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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by 안비루 야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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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를 통해 <무엇이든 마녀상회>가 시리즈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읽을수록 기발한 상상력이 풀가동된 스토리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낡은 옷을 새롭게 수선해주는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옷 수선집이 등장한다. 그 가게를 운영하는 솜씨 좋은 바느질 마녀 '실크'와 바느질을 무척 좋아하는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하인 고양이로 등장하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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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를 통해 <무엇이든 마녀상회>가 시리즈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읽을수록 기발한 상상력이 풀가동된 스토리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낡은 옷을 새롭게 수선해주는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옷 수선집이 등장한다. 그 가게를 운영하는 솜씨 좋은 바느질 마녀 '실크'와 바느질을 무척 좋아하는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하인 고양이로 등장하는 '코튼'이 손님들의 주문에 맞춰 옷을 수선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단순히 옷을 수선하는 모습만을 그린 것이 아닌, 손님의 위치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며 완성된 옷을 만들어 가는 모습에 마음이 따스해진다.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일할 것을 두려워 하는 원예 마녀 '플로라'에게 낡은 망토를 풍선양 옷감으로 가볍게, 달빛 비누로 옷감의 색을 처음으로 되돌려주고, 장미수를 뿌려 낡은 옷감 냄새 대신 은은한 장미향이 감돌게, 풍선양 그늘막으로 비에도 끄떡 없게 하여 낡은 망토는 순식간에 아름답게 변신한다. 마지막으로, 실크가 수놓은 새빨간 마법 약초의 꽃문양은 플로라의 본심을 자극한다. 우리들 역시, 수없이 다가온 도전을 미리 피하지는 않는가? 실패를 두려워하지는 않는가? 하지 않을 핑계만 찾지는 않는가? 나나 역시 자신의 부족한 바느질 솜씨에 오랫동안 망설이던 바자회에 폼폼을 이용할 물건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햄스터 삼형제 토포, 라테, 뮤 역시 살아 있는 모피협회의 일을 플로라의 망토에 힘입어 처음으로 수행한다.

모든 것이 완벽할 것만 같은, 살아있는 모피협회의 회장 은빛 여우 '실버'도 실수를 한다. 그러나 '실수는 이렇게 하면 안 되는구나'하는 것을 배우게 되는 계기이므로, 다음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배움의 연장선이라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한다. 한 걸음을 떼는 순간, 세상은 달라지는 것이다. 책에는,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수선 과정이 앙증맞은 그림으로 페이지 중간중간에 담겨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훈과 스토리에, 패션 디자인은 덤이다.

d******7 2018.05.16. 신고 공감 1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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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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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마녀상회 24번째 이야기는<햄스터와 살아있는 모피협회> 이야기랍니다.살아 있는 모피협회란 제목이 눈길을 끄는데요.이번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원예 마녀 '플로라'와햄스터 삼형제 '토포', '라테', '뮤'가 등장해요.동글동글한 햄스터 삼형제와 원예 마녀 플로라의 등장이 예사롭지 않답니다. 황금빛 햇살이 쏟아지는 가을날 나나는실크의 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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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마녀상회 24번째 이야기는

<햄스터와 살아있는 모피협회> 이야기랍니다.

살아 있는 모피협회란 제목이 눈길을 끄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원예 마녀 '플로라'와

햄스터 삼형제 '토포', '라테', '뮤'가 등장해요.

동글동글한 햄스터 삼형제와 원예 마녀 플로라의 등장이

예사롭지 않답니다.

 

황금빛 햇살이 쏟아지는 가을날 나나는

실크의 수선집에 도착하지요.

그런데 다른날과 다르게 가게안을 분주히 돌아다니는

털뭉치들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그 털뭉치들은 바로 햄스터 삼형제! 였답니다.

닷새동안 실크의 수선집을 청소해줄 친구들인데요.

살아 있는 모피협회 회원이지만 한번도

살아 있는 모피로 일한 적이 없는 고민 많은 삼형제랍니다.

햄스터 삼형제의 고민처럼 나나는 바자회에 제출할

바느질거리 때문에 고민인데요.

 

마침 원예 마녀 플로라가 제일 유명하고 귀한 약초를 키우고

있는 곳인 구름 위 마법 약초원으로 일하러 와달라는

연락을 받고 외고조할머니가 쓰시던 망토를 수선하러

실크네 수선집에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다음날 플로라는 자신이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일하는 것이 무리일 것 같다며 거절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망토를 수선하지 않아도 된다며 찾아오게 되는데요.

외고조할머니가 주신 오래된 망토지만 너무 무거워

그 무게가 플로라에게까지 근심으로 남게 된 것을 안 실크는

플로라에게 너무 무거워서 다시 리폼해주겠다고 이야기한 후 돌려보냅니다.

그렇게 실크와 코튼, 나나는 플로라의 고민과 함께

청소 후 잠들어있던 햄스터 삼형제를 보며

바자회에 낼 폼폼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고

자신이 망설였던 고민을 해결해 나가지요.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는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

해야할까? 하지 말아야할까? 망설이는 마음에 대해

나나와 햄스터 삼형제, 플로라의 모습을 통해 비춰주고 있는데요.

막상 시작하지 않으면 그 결과가 어떻게 날지 알 수 없는만큼

해보지 않았기에 두려운 마음과 걱정스런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시작도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것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답니다.

아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잠시 반성하게 되었던 무엇이든 마녀상회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내성적이고 무엇을 시작할 때 고민이 많은 아이라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같습니다.

d****i 201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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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림당 ] 무엇이든 마녀상회 24 -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 예림당 ] 무엇이든 마녀상회 24 -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내용보기
무엇이든 마녀상회 24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귀여운 일러스트의 안비루 야스코의 책들 아이가 좋아하는 마법의 정원시리즈 사촌 언니 덕분에 유치원 시절부터 좋아하던 ​무엇이든 마녀상회  이번에 24권이 나왔네요.​​무엇이든 마녀상회의 주인공인​ 옷 수선집의 주인공인 실크와 친구 나나​실크를 도와주는 고양이 코튼​이번 책의 주인공인 햄스터  삼 형제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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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마녀상회 24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귀여운 일러스트의 안비루 야스코의 책들

 

아이가 좋아하는 마법의 정원시리즈

 

사촌 언니 덕분에 유치원 시절부터 좋아하던

무엇이든 마녀상회

 

이번에 24권이 나왔네요.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주인공인

 옷 수선집의 주인공인 실크와 친구 나나

실크를 도와주는 고양이 코튼

이번 책의 주인공인 햄스터  삼 형제와

살아 있는 모피 협회 회장인 은빛 여우 실버

마법 식물을 돌보는 원예 마녀 플로라

우리딸은 이 주인공 보다 골무에

대해 관심이 많더라구요

사실 제가 의상 전공인데 아직 아이에게

골무를 보여준적이 없나봐요.

실제 골무를 보더니 마녀 상회의 골무처럼

반짝이는 보석들이 없어서 아쉬워하네요.ㅎ

​실크의 옷 수선집에 청소를 해주러온


토포, 라테 ,뮤 햄스터 삼 형제


살아 있는 모피 협회 (?) 회원이지만


자신이 없어서 한번도 살아 있는 모피로 일한


적이 없어요.


가을 맞이 바자회에 바자 물품을


직접 만들고 뜨게질 하기 자신없는 나나


마법 식물을 돌보는 원예 마녀 플로라는


제일 유명하고 귀한 약초를 키우는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와달라고


연락을 받았지만 자신이 없어요.


귀여운 햄스터들도


고개를 푹 수그리고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일하셨던


외고조할머니가 입으시던 낡고 무거운 망토를


입은 플로라도 왠지 자신감 없는 모습이네요.


이렇게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가 더욱 더 이 시리즈를 사랑하더라구요

​낮잠을 자는 동그란 공 같은 햄스터를 보고


나나는 털실로 만든 방울이 생각나고


폼폼을 만들어서 바자회를 나가기로 결심하고



플로라의 망토를 수선하면서


햄스터들도 살아 있는 모피의 역활을 찾아가고


낡은 망토에서 아름답고 화사하게 변신한 망토를 보고

플로라도 자신의 본심을 알아차리고

구름 위 마법 약초원으로 귀여운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해요.

아이들이 쉽게 만들어 볼수 있는 방법들과

디자인 스케치 & 패션 블로그 까지

사랑스러운 주인공들과 일러스트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완소 책이네요.^^





 




v*******3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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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만 하지 말고 있단 한번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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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24편<<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벌써 24편?!마녀의 옷 수선집에서 부터 다양한 주제와 칼라풀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이목을 끌었던 마녀상회 시리즈가 벌써 24편이 나왔다초등학생이 되면서 글밥이 많은 저학년 문고 책에 관심을 두고 혼자 읽기도 하는 딸을 위해 안성맞춤다른 저학년 문고보다는 글밥이 조금 많아, 엄마가 같이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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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24편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벌써 24편?!

마녀의 옷 수선집에서 부터 다양한 주제와 칼라풀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이목을 끌었던 마녀상회 시리즈가 벌써 24편이 나왔다

초등학생이 되면서 글밥이 많은 저학년 문고 책에 관심을 두고 혼자 읽기도 하는 딸을 위해 안성맞춤

다른 저학년 문고보다는 글밥이 조금 많아, 엄마가 같이 읽어주며 도와주면 더욱 좋다

그림과 캐릭터가 아기자기 귀엽다보니 여자아이들 취향저격!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옷 수선집은 낡은 드레스를 새롭게 수선해주는 가게이다

솜씨 좋은 바느질 마녀 실크가 나나, 코튼과 함께 옷을 수선해주고 있다

바느질을 무척 좋아하는 주인공 여자아이 나나, 그리고 햄스터 삼형제가 등장한다

마법식물을 돌보는 원예 마녀 플로라도 등장한다


​모피협회 정식회원인 햄스터 삼형제

몸집이 작아 자신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햄스터 삼형제


바자회에 나가고 싶지만 망신을 당할까 걱정부터 하는 나나

실크는 용기를 준다 " 걱정만 하느라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는 일단 한번 시도해 보는게 낫다고"


플로라는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일을 하게 되고, 원예마녀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곳에서 일을 하게 된 플로라는 할머니가 쓰셨던 망토를 입고 가고 싶어 수선을 맡기로 오게 된다

하지만 무겁고 축축한 기운...

망토의 수선을 취소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모두가 자신이 바라는것과 하고 싶은것에 있어 망설이는 모습이 공통적으로 등장한다

용기가 나지 않고 자신감이 없어진 모습

이럴때 우리아이는 어떻게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한번쯤 해보게 된다

 



 

결국 아름답게 변한 망토를 보게 되는 플로라

어떤 어려움과 실패가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 두렵더라도 모두가 이렇게 한번쯤 도전, 경험해보는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나누게 된다


귀여운 소녀소녀한 감성을 돋구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된다

YES마니아 : 골드 n*****e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어떻게든 된다!
"일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어떻게든 된다!" 내용보기
예림당[무엇이든 마녀상회 24 /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일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어떻게든 된다!  안비루야스코님의 무엇이든 마녀상회시리즈 24권이 나왔습니다~언제나 손꼽아 기다리는 안비루야스코님의 책!이번에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왔네요.언제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삶의 이야기들을이야기와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셔서 가슴에 아로 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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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무엇이든 마녀상회 24 /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일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어떻게든 된다!

 

 

안비루야스코님의 무엇이든 마녀상회시리즈 24권이 나왔습니다~

언제나 손꼽아 기다리는 안비루야스코님의 책!

이번에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왔네요.

언제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삶의 이야기들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셔서 가슴에 아로 새기는 책.

바로 이책의 가장 좋은 점이죠.


등장인물들과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생기지만 결국에는 그 모든 이야기가

하나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읽다보면 그 투철한 주제의식에 깜짝 놀라는 책

어쩜 삶의 문제점들을 이렇게 잘 풀어내신는지...매번 감탄합니다.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는 햄스터 삼형제와 원예마녀 플로라가 등장해요.


주인공 나나는 뜨개질 물품을 만들어 바자회에 출품하고 싶어하지만

자신감이 부족하여 막상 일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어요.


햄스터 삼형제는 '살아있는 모피협회'회원이지만 막상 일하려니 자신이 없어서 일을 못하고 있어요.

제대로 일을 해내지 못할것이라고... 겁이나서 일을 하지 않을 핑계만 찾고 있었어요.


한편 원예마녀인 플로라는 마법 식물을 돌보는 마녀예요.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일을 하게 되어서 망토를 수선하러 마녀상회에 들렀어요.

약초원에서 일하는 것은 가족이 대대로 바라 온 꿈이었어요.

하지만 플로라는 막중한 책임감과 실패에 대한 걱정으로 약초원을 거절하게 됐어요.

 

 

실크는 플로라에게 용기를 붇돋아 줄만한 수선을 해주기로 했어요.

목적 : 한 걸음 내딛게 하는 망토

실크의 스케치북은 언제나 근사한 그림으로 가득합니다~


플로라는 무거운 망토의 무게만큼이나 실수에 대한 불안감으로 어깨가 짓눌렸었어요.

그래서 실크는 플로라가 첫걸음을 쉽게 뗄 수 있도록 망토를 가볍게 수선해주었어요.


전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부분은 아이를 위한 책으로도 좋지만

디자이너를 위한 발상기법 책으로 무척 훌륭하다고 느꼈어요.

안비루야스코님은 동화작가뿐 아니라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미술담당​, 장난감 디자인일을

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생각에서 실체적인 디자인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그러니까 기초적인 조사에서 도출된 키워드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얻어

그 아이디어를 실체로 실현시키는 부분이 정말 기가 막히다고나 할까요?​

항상 실크의 아이디어 도출에 대한 부분이 인상적이에요.

 

 

패션 블로그 코너가 있어서

패션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요.

패션디자너 직업동화로도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책은 하고

마법이라는 흥미로운 소재, 소녀들이 좋아할 만한 취향의 그림.

엄마인 저도 밑 줄 귿게 하는 명대사가 많습니다.


걱정만 하느라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는 일단 한번 시도해 보는게 낫지 않겠어? p.24


플로라도 자신의 진짜 마음을 깨달았으면 좋을 텐데...... p.108


 실패할까봐 걱정하는 나약한 마음에 사로잡힌 것 같아요.

그래서 온갖 하지 않을 핑계만 찾아다니며 지금껏 제안의 진짜 마음을 속여 왔어요. p.115

실수가 아니라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구나'하는 것을 한가지 배웠을 뿐이라고.

​그러니 실수를 해 보는 것도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야. p.124

​실패를 두려워하지마. 일단 한 걸음을 떼면 뭔가 달라질거야.

​세상이 바뀐다고. 너의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되지 않니? p.124

​웬만한 일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어떻게든 된다 p.128

[무엇이든 마녀상회]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여자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책이지만

그 깊이있는 진가를 오롯이, 제대로 느낄 수 있으려면

​어느 정도의 정신적 성숙도 갖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딸들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할 수 있는 아동문학 책인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의상에 관한 이야기나 실크마녀의 스케치 같은 것들이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여서 우리 두딸들도 무척 재미있게 들었답니다.

평소 제가 바느질이 취미여서 아이들의 옷을 직접 만들어주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책에서 옷을 만드는 것에 대해 친숙하게 생각해요.

아이들과 읽으면서 재미도 있고 볼거리도 있고 배울 점도 많은

[무엇이든 마녀상회]시리즈 추천합니다. 



 

예림당, 무엇이든마녀상회24,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안비루야스코, 초등여자아이추천도서​

 

h****0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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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무엇이든 마녀상회 24_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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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마녀상회 24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마녀상회는 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가게들로 이루어진 조합이랍니다.헌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하인 고양이 코튼 평번한 인간 소녀 나나가 주인 공으로 나와요​그외 살아있는 모피협회에 가입은 되어있지만 용기를 내지 못해 활동을 못하는 햄스터 삼 형제와 구름 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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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마녀상회 24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마녀상회는 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가게들로 이루어진 조합이랍니다.
헌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하인 고양이 코튼

평번한 인간 소녀 나나가 주인 공으로 나와요


그외 살아있는 모피협회에 가입은 되어있지만

용기를 내지 못해 활동을 못하는 햄스터 삼 형제와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일하게되었지만 용기가 없어

거절하려는 원예 마녀 플로라가 나온답니다.

​첫째 아이가 도서관에서 자주 빌려다 봤던

 마녀상회 시리즈~

그저 여자아이들이 좋와할 만한 그림에 재미난 이야기

인가 보다 했는데 제가 읽어보니 내용이 너무 좋더라고요.


마녀 가게들에

특이함과 재미난 상상력이 들어있고 

아이들에게 교훈 재미남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마녀상회 시리즈 였답니다.  

 

 

 


 

요건 아이들과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조만간 털실 사러 가려해요~ ㅋㅋ

[포포 만들기]

 

 



하지 않는 것과 하지 못하는 것

나에 마음에 본심알기 등

아이들이 하고는 싶지만 용기를 내지 못할 때

요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림도 내용도 예쁜 책이었어요~ !!

r*******4 201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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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패션디자인,감동까지! 여아필독서 마녀상회
"동화,패션디자인,감동까지! 여아필독서 마녀상회" 내용보기
여자친구들이 좋아할 말한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햄스터와 살아있는 모피협회는 마녀상회의 24번째 이야기랍니다.한창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아하는 초등학생 시기 친구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만족시켜 주는 책인거 같아요.들이양이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열심히 읽었답니다.이미 이전에 마녀상회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만나봤다고 하더라구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옷수선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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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들이 좋아할 말한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햄스터와 살아있는 모피협회는 마녀상회의 24번째 이야기랍니다.


한창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아하는 초등학생 시기 친구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만족시켜 주는 책인거 같아요.


들이양이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열심히 읽었답니다.

이미 이전에 마녀상회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만나봤다고 하더라구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옷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고객들의 의뢰를 받으면서 이뤄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답니다.

마녀상회는 발견부터 쉽지가 않아요.
진짜로 용건이 있는 손님만이, 반드시 용건이 있을 때에만 발견할 수 있는
투명마법이 걸려있는 신비한 가게랍니다.





 





24번째 이야기는 햄스터 세마리와 나나가 자신만의 고민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원예 마녀 플로라의 낡고 오랜 망토를 고쳐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머뭇대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는거야!!!

이번 책의 주제를 굳이 한마디로 표현해보자면
바로 저 문장이라고 생각해요~

무언가 시작하기 전에 누구나 내가 과연 이 일을 잘해낼 수 있을까
괜히 망치거나 챙피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시도도 하기 전에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마녀상회에서는 그런 두려움을 극복하고 우선 시작해보라고 용기를 북돋워줍니다.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들이 눈을 즐겁게 한답니다.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바느질 마녀뿐만 아니라 별점마녀, 세일즈마녀, 요리사마녀 다양한 마녀들의 이야기가 계속된답니다.

마녀상회 시리즈를 계속계속 찾을 수 밖에 없이 만드네요~ㅎㅎ





 





황금빛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가을날, 옷 수선집에 도착한 나나가 햄스터 세마리를 만났어요.
햄스터들의 크기와 특징을 이용해서 틈새청소를 맡는다는 설정부터
기발하고 참신해서 웃음이 쿡쿡 나왔답니다.

틈새청소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모피협회 회원이기도 한 햄스터들.

모피라는 말이 나와서 어??아이들 이야기에 나오기엔 적당하지 않은데??
싶었는데 털망토가 필요한 마녀들에게 출장을 나가서 
망토에 매달려서 데코레이션을 해주고 다시 돌아온다는 설정에
와!! 이런 게 진짜 있으면 좋겠다 싶기도 했어요.






 





패션쇼의 한 장면처럼, 디자이너가 된 것처럼 
아이들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패션의상 만들기도 수록되어 있어서
우리 들이양도 책을 읽고는 디자인 한다고 종합장에 옷그림을 그리더랍니다.





 





이번 편은 망토에 대한 이야기라며
다양한 망토 종류도 알려주고 있는데
망토 종류가 이리 많고 다양한지 처음 알아서
저도 무척 흥미롭게 봤답니다. 




 




동화와 패션 디자인에 감동까지 버무려진 완벽한 3단계 조합.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은 모두 갖추고 있네요.


마녀라지만 뭔가 대단한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가 아니고 

우리처럼 고민하고 행복해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어요.

정말 어딘가에서 만나볼 법한 친근한 친구들이랍니다. 




r*****a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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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마녀상회24 햄스터와 살아있는 모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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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마녀상회햄스터와 살아있는 마녀협회를 만나보았어요처음 이책을 접하는 사람을 위한 등장인물소개가 나옵니다훌륭한 바느질 솜씨를 가진 바느질마녀 실크,바느질을 무척 좋아하는 인간여자아이 나나실크의 하인 고양이로 차를 끓이는 솜씨가 일품인 코튼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햄스터삼형제와 원예마녀 플로라 마녀상회에 가구 뒤쪽을 청소하기 위해 햄스터삼형제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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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마녀상회

햄스터와 살아있는 마녀협회를 만나보았어요
처음 이책을 접하는 사람을 위한 등장인물소개가 나옵니다
훌륭한 바느질 솜씨를 가진 바느질마녀 실크,
바느질을 무척 좋아하는 인간여자아이 나나
실크의 하인 고양이로 차를 끓이는 솜씨가 일품인 코튼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햄스터삼형제와 원예마녀 플로라

 마녀상회에 가구 뒤쪽을 청소하기 위해 햄스터삼형제가 왔어요 청소일도 하지만 살아있는모피협회에 정식회원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회원으로 등록만 되어 있을뿐 살아있는 모피로 일해본 적은 없다고해요
이유를 들어보니 몸집이 작아 모피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고 햄스터에게 가만이 있는다는것 자체가 자신이 없기 때문에 손님이 실망할까봐 못했다는 것이었어요

가을맞이 수제니트 바자회가 열린대요 실크는 나나에게 나가보길 권유하지만 나나는 아무도 자기가 만든것을 사가지 않을거라며 자신없어해요. 코튼과 실크는 나나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일이라고 말하지만 망신만 당할거라며 나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햄스터 삼형제만이 그런 나나에 마음을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네요
하지만 실크는 '걱정만 하느라 시작하지 않는 것 보다는 일단 한번 시도해 보는게 낫다'고 얘기합니다

 원예마녀 플로라

원예마녀는 마법식물을 돌보는 마녀라고 합니다 마법식물은 병을 치료하거나 마법을 풀수 있고 저주도 막아준다고 해요
플로라는 구름 위 마법 약초원이라는 곳에 일하게 되었다고 해요 제일 유명하고 귀한 약초를 키우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원예마녀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곳이라고 했어요 실크를 찾아온 이유는 외고조 할머니가 쓰셨던 망토가 있는데 그 망토를 입고 가고싶어 수선을 맡기러 온 것 이에요

 망토를 걸쳐본 플로라~

망토는 너무 크고 무겁네요 망토의 축축하고 차가운 기운이 순식간에 플로라를 에워싸버립니다
순간 플로라는 표정이 어두워져요 플로라는 괜찮은걸까요
다음날 플로라가 다시 찾아와요 망토의 수선을 취소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 일도 자신이 없어 그만둘꺼라고 하면서요
하지만 실크는 시간이 좀 더 걸리니 예정된 나흘뒤에 오라고 하며 돌려보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게 하는 망토

실크가 멋진 망토를 완성해가네요

 

 드디어 약속한 날이 되어 플로라가 찾아왔습니다

플로라가 망토를 보고 깜작놀라요 정말 아름답고 화사하게 변한 망토를 보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다시 이망토를 걸치고 구름 위 마법초원으로 갈 마음이 생긴 것처럼 보였습니다
플로라는 실패할까봐 걱정하는 마음에 사로잡혀 진짜 마음을 속여왔다며 다시 구름위 마법약초원으로 일하러 가겠다고 말합니다
햄스터들도 처음으로 일을 맡게되었어요 플로라의 망토에 멋진 모피 장식이 된 것이에요 플로라는 나와 같은 심정의 동료와 함께 한다는 사실이 정말 든든했어요

 

처음에는 한참을 고민할 일도 막상 지나보면 별거 아닌 일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뭔가를 시작할때는 불안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지요!  

그래도 마녀상회를 읽으면서 하고픈 일이 있을땐 본심을 숨기지 않고

도전해봐야 한다는것을 배울 수 있네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먼저 겁내지 않고 용기내어 본다면

그거야말로 커다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딸들도 마녀상회를 보면서 처음시작할때의 그 불안한 감정에 공감을 느꼈다고 해요

하지만 포기않고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플로라와 귀여운 햄스터형제를 보며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요!



 

 

k*******a 201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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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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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회의 다양한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랍니다. 여자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만들어지는 이야기가 매번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준답니다. 동물과의 만남이 있는 내용에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햄스터는 아이가 조금은 싫어하는 동물이지만 그림으로 만나니 귀엽다는 케릭이랍니다.  실크 , 나나, 코튼이 이끌어 가는 상회의 다양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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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회의 다양한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랍니다. 여자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만들어지는 이야기가 매번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준답니다. 동물과의 만남이 있는 내용에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햄스터는 아이가 조금은 싫어하는 동물이지만 그림으로 만나니 귀엽다는 케릭이랍니다.  실크 , 나나, 코튼이 이끌어 가는 상회의 다양한 일들을 따라 가본답니다.  

 

 

솜씨가 좋은 마녀인 실크와 나나는 다양한 옷들을 만든답니다. 그런 이들과 함께 지내는 코튼은 너무 귀여운 고양이라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이에요. 이번에는 햄스터 삼형제까지 나오는 더욱 이야기가 귀여워 지는 기분이랍니다. 그런데 살아있는 모피협회라는 것이 등장하는데 뭔가했더니 살아있는 모피장식이 되어주는 그런 일을 하는 협회더라구요. 그런 협회에 회원이라는 햄스터 형제들이랍니다.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인 원예마녀인 플로라 마녀가 나온답니다. 그녀는 망토를 수선맞긴답니다. 그리고 만들기 할 수 있는 다양한 것을 볼 수 있답니다. 뜨개질하는 실로 하는 햄스터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만들기까지 하니 아이가 따라하면서 만들기를 하는데 귀여움 햄스터가 나온답니다. 그리고 플로라가 맡긴 망토를 어떻게 디자인을 하는지 설명서를 볼 수 있는데 좋답니다. 자신만에 망토를 완성 할 수 있으니 말이지요. 플로라의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듯해서 좋더라구요. 조금은 걱정하면서 맡긴 망토였지만 자신에게 맞게 맞춘 망토가 멋지게 해줘서 자신감도 올라가고 망토의 종류로 알 수 있는 옷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답니다. 여자 아이들에게 좋은 것같아요. 마녀상회의 시리즈 매번 기대를 하게 한답니다. 

g****2 201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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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모피협회가 궁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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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중 한권을 본적이 있다. 모험이나 뭐 그런 것은 없고 그냥 조용조용하게 흘러가는 그러나 아이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는 내용이었다. 이번 편은 제목이 무려 살아있는 모피협회라고 궁금증이 생겼다. 모피는 이미 죽은 것인데 어떻게 살아있어?? 마법으로 되살리나?? 했는데 알고보니 일종의 자원봉사 같은 단체였나보다. 동물들이 책속 세계이 등장인물들의 몸에 잠시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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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리즈 중 한권을 본적이 있다. 모험이나 뭐 그런 것은 없고 그냥 조용조용하게 흘러가는 그러나 아이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는 내용이었다. 이번 편은 제목이 무려 살아있는 모피협회라고 궁금증이 생겼다. 모피는 이미 죽은 것인데 어떻게 살아있어?? 마법으로 되살리나?? 했는데 알고보니 일종의 자원봉사 같은 단체였나보다. 동물들이 책속 세계이 등장인물들의 몸에 잠시동안 둘려져서 모피로서의 기능을 하는 것이다. 참고로 모피협회의 회장은 은여우인데 여배우의 시상식에 목에 둘러지는 등의 역할을 해서 엄청난 인기라고 한다. 협회에는 가입되어 있는데 아직 한번도 일을 안해본 햄스터 3마리가 등장하는데 기발하긴 했다. 근데 그 몇시간동안 계속 같은 자세 유지하려면 대단한 봉사심이 있어야 할 것 같다.

p********u 201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