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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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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우정,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마법에 대한 이야기   시대를 초월한 아동 소설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는 판타지, 도시에서의 삶, 귀여운 캐릭터의 역동성을 한데 엮어 세대를 아우르는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세계를 창조한다. 순수함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이야기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복잡한 현대 생활에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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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우정,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마법에 대한 이야기

 

시대를 초월한 아동 소설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는 판타지, 도시에서의 삶, 귀여운 캐릭터의 역동성을 한데 엮어 세대를 아우르는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세계를 창조한다. 순수함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이야기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복잡한 현대 생활에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야기의 주인공 귀뚜라미 체스터는 우연히 고요한 시골에서 뉴욕 타임스퀘어의 혼잡한 중심부로 가게 된다. 마리오 벨리니라는 어린 소년과 그의 가족에게 받아들여진 체스터는 인간뿐만 아니라 가판대에 사는 생쥐 터커와 고양이 해리와도 소중한 친구가 된다.

 

코네티컷 출신 귀뚜라미 체스터는 순수함, 호기심을 상징한다. 소심한 동물에서 타임스퀘어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로 변신한 체스터는 소설에서 개인적 성장에 대한 이야기의 중심을 이룬다.

 

마리오의 친절함과 결단력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드러내며, 체스터와의 관계는 독자들에게 양육과 책임감, 인간과 자연 사이의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상호작용에 대해 가르쳐 준다.

 

생쥐 터커와 고양이 해리의 기발한 우정은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형성하는 다면적인 관계를 반영하여 유머를 더했다. 이들은 기존의 경계를 넘어서는 우정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 소설은 도시와 자연의 공존, 우정을 변화시키는 힘, 개성에 대한 존중과 같은 강력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타임스퀘어는 배경으로 기회와 흥분, 혼란과 소음이 공존하는 세상을 상징하는 데 탁월하게 활용되었다.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듯한 체스터의 음악적 재능은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기쁨에 대한 은유가 된다. 소박한 가판대는 삶의 다양성과 소박한 일상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소우주를 구현하였다.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는 기쁨과 지혜, 인간애를 노래하는 시대를 초월한 명작이다. 작가의 캐릭터에 대한 예리한 이해와 독자와의 교감 능력은 이 소설을 진정으로 풍요로운 경험으로 만들어 주었다. 이 소설은 호기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미지의 세계를 포용하며, 우리 삶을 형성하는 관계를 소중히 여길 것을 부드럽게 일깨워 준다.

 

중간중간 귀여운 일러스트가 들어있어 자녀와 함께 읽으면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읽기를 재밌게 하고 싶거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소개하고 싶다. 문학의 힘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르치려 들지 않으면서 배우게 하는 힘. 배우는지 모르게 배우는 이야기의 힘.

s*****g 2023.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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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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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야기는 마리오라는 한 소년이 귀뚜라미를 잡아서 키우는 이야기다. 귀뚜라미는 체스터라고 부른다. 중간에 고양이, 생쥐를 만나고, 후반부에는 귀뚜라미 체스터가 노래를 불러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마리오가 다니는 신문사 가게에 복이 오고 마리오는 그게 전부 귀뚜라미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는 귀뚜라미는 마리오가 살았던 귀뚜라미 집에서 떠난다. 이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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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야기는 마리오라는 한 소년이 귀뚜라미를 잡아서 키우는 이야기다. 귀뚜라미는 체스터라고 부른다. 중간에 고양이, 생쥐를 만나고, 후반부에는 귀뚜라미 체스터가 노래를 불러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마리오가 다니는 신문사 가게에 복이 오고 마리오는 그게 전부 귀뚜라미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는 귀뚜라미는 마리오가 살았던 귀뚜라미 집에서 떠난다. 이 이야기를 내가 정리한 거다.


- 밤톨군의 독서록 중에서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

조지 셀던 톰프슨 글, 가스 윌리엄즈 그림 / 김연수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레벨 3

208쪽 | 348g | 150*210*20mm

시공주니어

함께 읽고 난 후 밤톨군의 줄거리 요약을 보니 간단한 이야기의 얼개는 잘 파악한 듯 싶습니다. 1961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인 이 책은 어른인 제게는 김연수 작가의 번역으로 더 다가왔습니다. 소설가인 김연수 작가는 2000년대 초반부터 어린이 그림책, 소설 등을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해 왔었죠. 그는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 어떤 사람들이 문학 번역가가 될 수 있느냐 ”고 묻자 대뜸 “ 도착언어, 그러니까 번역된 언어의 표현력이 풍부한 사람들 ”이라고 답했다. “ 번역 과정에서 언어가 일종의 화학적 변화를 거치게 돼 그렇다 ”는 것이다. 또 “ 문학작품은 사회과학 서적이나 철학서처럼 뜻이 명확하지 않다.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게 읽히기도 하고 이해력 정도에 따라 달리 보이기도 한다 ”고 말했다.



이 동화의 원서를 읽어보고 비교해보지는 못했지만 번역자의 이름 만으로 어떤 기대를 가지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그림작가는 가스 윌리엄즈! 『초원의 집』, 『샬롯의 거미줄』 의 삽화를 그렸고, 밤톨군은 『토끼의 결혼식』 이라는 그림책으로 먼저 만나보았다죠. 펜과 잉크를 사용한 섬세한 선, 크로스해칭 기법 등으로 독특한 화풍을 만들어낸 작가입니다.   


토끼의 결혼식 리뷰 : (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

토끼의 결혼식 / 시공주니어, 관계」에 대한 그림책 이야기 두번째. 사랑하는 두사람에 대하여.



처음에 표지만 보고서는 고양이 이름이 체스터인 줄 알았습니다. 분명 제목에 '뉴욕에 간 귀뚜라미' 라고 되어 있는데 체스터란 빨간 글씨 아래의 고양이 얼굴이 먼저 눈에 들어온 이유였다죠. 처음에는 이들이 친구인 줄 모르고 생쥐를 잡아먹으려나보다.. 라고도 생각했답니다. 



마리오와 귀뚜라미 체스터


귀뚜라미 체스터가 코네티컷의 시골에서 대도시 뉴욕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들려주는 이 책은, 난생처음 복잡한 대도시에 오게 된 이방인 체스터가 생쥐 터커, 고양이 해리의 도움을 받아 뉴욕 생활에 적응해 가는 모습을 그립니다. 그 과정에서 세 친구들은 돈을 먹어 치우기도 하고, 신문 판매대에 불을 내는 등 크고 작은 사건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고양이 해리, 생쥐 터커, 귀뚜라미 체스터가 모였다.


체스터가 어려움에 빠질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터커와 해리, 그리고 소년 마리오와의 우정, 교감이 그려져 있습니다. 밤톨군의 독서록 말미에 흥미로운 문장이 보입니다. 


가장 좋았던 문장은 "여기에 행운이 있어" 라는 문장이다. 왜냐하면 (요즘) 내 운은 안좋은 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비현실적 이야기지만 읽고 나면 새로운 느낌이 든다.


아니. 요즘 운이 안 좋다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저녁 밥상을 차리며 아이에게 슬며시 물어봅니다. 


- 왜 운이 안좋다고 느꼈어?

- 음.. 냥코( 밤톨군이 하는 스마트폰 게임 ) 에서 캐릭터 뽑기를 해도 썩은(!) 캐릭터만 나오고, 짝 바꿀때 무서운(?) 짝만 걸려요.


오초딩의 어휘. '썩은 캐릭터'. 기억해두고... 무서운 짝이란 어떤 짝인가 또 물어봅니다. 걱정과는 달리 장난치는 남자애를 응징(?)하는 씩씩한 여자아이더군요. 친구가 당하는(학교 폭력 수준은 아니더군요.) 모습을 봤는데 무서웠다구요. 물론 상대편 남자아이는 여전히 까르르 웃으며 도망갔다지만요. 

- 네가 장난을 치지 않으면 무서워 하지 않아도 되는거 아냐?

- 응. 그렇긴 해요.


쓸 자리가 모자라서 그랬을까요. 녀석이 독서록에 써놓은, 이 책을 읽고 느꼈다는 '새로운 느낌'은 무슨 느낌일지 부연설명이 필요했습니다.  

- 새로운 느낌은 어떤 생각이 들었기에 새롭다고 표현한 건지 궁금하다. 

- 아. 그거는요. 여태까지는(번역. 최근에는) 사람이 주인공인 책을 읽었는데 주인공이 귀뚜라미니까 새로운 기분이 들었어요. 비현실. 말하는 귀뚜라미가 실제로 없잖아요. 

- 우리가 모르는 곳에 있지 않을까.. 음. 산타 할아버지처럼. 

- 확실한 것은 우리나라 산타 할아버지는 없다는 거 이제 알아요. 외국이면 모를까. 


얼마 전 학교 글쓰기 주제가 '산타 할아버지가 실제로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언제인지, 그 떄의 느낌은 어떤 것인지' 였다는군요. 오학년이면 이제 다 안다고 생각하신 걸까요. 나름 작년까지는 동심을 유지했던 것 같은데.. ( 저만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 


뉴욕이라는 도시에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었으니 문득 '뉴욕' 이라는 도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뉴욕에 사는 또 다른 쥐가 떠올랐지요. 토어 세이들러 글의 『뉴욕 쥐 이야기』 란 소설 속 쥐가 떠올랐어요. 스튜어트 리틀 이후로 독자의 상상력과 마음을 사로잡는 쥐라고 평을 받은 캐릭터인데내용이 아직은 어려울 듯해서 중학생이 되면 슬며시 권해볼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책을 꺼내어 표지만 보여줬지요. " 밤톨군. 뉴욕에 사는 또 다른 쥐가 주인공인 소설이 있어~ 혹시 체스터에 나오는 터커일까? " " 에이. 설마~" " 그래. 이번에는 그냥 뉴욕이나 마저 보자."



함께 읽어본 뉴욕에 관한 확장 책 읽기


그나저나 동물들이 주인공인 책이 새롭다고 하니 다음 주는 『샬롯의 거미줄』 을 읽어보기로 합니다. 영화도 준비해놔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8.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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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랑 사람은 친구가 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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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랑 사람은 친구가 될수있을까? 얼마전에 떠난 푸바오는 함께있는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과 귀여움을 선물 하면서 사람들과 교감했다. 그래서 사람과 동물은 친구가 될수있다.  마리오는 징그러운 생물인 귀뚜라미를 보고 죽이지 않고 키울 생각을 했다. . 보통 사람들은 귀뚜라미가 징그럽다고 생각해 발로 차거나 죽인다. 하지만 마리오는 죽이지 않고 키운다는 생각을 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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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뚜라미랑 사람은 친구가 될수있을까? 얼마전에 떠난 푸바오는 함께있는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과 귀여움을 선물 하면서 사람들과 교감했다. 그래서 사람과 동물은 친구가 될수있다.  마리오는 징그러운 생물인 귀뚜라미를 보고 죽이지 않고 키울 생각을 했다. . 보통 사람들은 귀뚜라미가 징그럽다고 생각해 발로 차거나 죽인다. 하지만 마리오는 죽이지 않고 키운다는 생각을 한 것이 생물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다. 만약에 나도 귀뚜라미를 보면 죽이지는 않고 휴지에 싸서 밖으로 보내줄 것이다.

  마리오는 신문을 가족과 같이 판다. 엄마 아빠가 일하러가면 마리오가 혼자서 신문을 팔았다. 어느날 마리오는 신문을 팔다가 귀뚜라미를 봐서 이름을 체스터라고 지어주었다. 체스터는 친구인 고양이와 쥐랑 놀다가 불이 났다. 하지만 옆에 마리오가 있어서 불을 빨리 끌수있었다. 마리오가 이제 체스터의 새집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리오는 사이퐁 할아버지에게 귀뚜라미 집을 만들어 달라했다. 5분 후 할아버지는 중국의 전설의 귀뚜라미 집을 만들어주셨다. 체스터는 마리오랑 인사를 하고 뉴욕을 떠났다. 1년 후에 뉴욕으로 돌아온다고 약속했다.

  귀뚜라미가 뉴욕을 여행 하면서 고양이와 쥐를 만났다. 쥐랑 고양이는 체스터를 도와주었다. 쥐는 귀뚜라미에게 차선, 도로, 길 등을 알려고 고양이는 음식 ,노래를 알려줬다. 내 생각에는 쥐는 체스터가 뉴욕을 살아가면서 체스터에게는 다이아몬드 같은 것이였다. 쥐는 체스터를 많이 도우면서 같이 놀고 정말 친한 친구가 되었다. 만약에 내가 체스터였으면 쥐가 지금의 나의 친한 친구 였을 것이다. 친구란 가깝게 오랜 시간 사귄 친구다. 그만큼 친구가 중요하다. 인생을 살면서 혼자 살수는 없다. 친구,가족이나 이웃이 있어야 살 수 있다. 내 생각에는 이 책의 작가 조지 셀던 톰프슨이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필요한지, 동물이나 곤충과 친구가 될수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만든 것 같다.
j*******a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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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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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리오란 얘는 신문을 팔며 돈을 벌었다. 오늘은 장사를 하고 집에 오다 쓰레기통 앞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소리는 마치 귀뜨뜨르 처럼 들렸다.그리고 마리오는 쓰레기통에 천천히 다가갔다. 가보니 까만 벌레 한 마리가 숨어 있었다. 마리오는 그 벌레가 귀뚜라미인걸 알고 멀리 떨어졌다. 그리고 1분동안 마리오와 귀뚜라미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리오는 용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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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리오란 얘는 신문을 팔며 돈을 벌었다. 오늘은 장사를 하고 집에 오다 쓰레기통 앞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소리는 마치 귀뜨뜨르 처럼 들렸다.그리고 마리오는 쓰레기통에 천천히 다가갔다. 가보니 까만 벌레 한 마리가 숨어 있었다. 마리오는 그 벌레가 귀뚜라미인걸 알고 멀리 떨어졌다. 그리고 1분동안 마리오와 귀뚜라미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리오는 용기를 내 그 벌레를 손바닥에 올려 자세히 보았다. 귀뚜라미는 아주 더럽고 색깔이 검정색인 것 같았다. 마리오는 귀뚜라미를 닦아보았다. 그리고 마리오는 귀뚜라미가 검정색이라는 걸 알았다.그리고 그 귀뚜라미를 옆에 있던 성냥 박스에 넣고 집으로 가져갔다. 집에서 엄마가 아주 질색을 하여 버리라고 하였다. 하지만 마리오는 버리지 않았다. 마리오는 자기 방 찬장 위에 올려놓았다. 얼마 후 귀뚜라미는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아래를 내려 보았다. 그 밑에는 웬 생쥐 한마리가 있었다. 생쥐는 자기 이름이 터커라고하고 귀뚜라미는 체스터라 말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랬동안 이야기를 나누다가 체스터가 고양이를 보고 소리쳤다."조심해, 고양이야. 그리고 체스터는 성양 박스에 숨었다.그리고 터커가 갑자기 나오라면서 눈치를 주었다. 그리고 체스터는 밖으로 나왔다. 터커는 이 고양이가 친구라면서 이름은 해리라고 소개했다.

 

내가 이 책을 읽었을 때 내가 마리오 엄마라고 했으면 나는 바퀴벌레를 키워도 된다고 흔쾌히 수락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곤충을 좋아하고 귀뚜라미 소리를 들으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쥐와 고양이가 친구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왠만하면 고양이가 쥐를 사냥하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k*******u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