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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과거로부터 매였던 억압의 사슬을 끊고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원한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에게 심각한 정서적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부인한다. 그리스도인으로 성령 충만하면 모든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고 생각해 버리기에 자신의 가슴 아픈 상처들을 계속 억누르거나 은폐한다. 아니면 자유롭지 못한 심령 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리며 자신을 학대하면서 보낸다. 학창시절에 내면의 상처와 열등감으로 힘들었는데 많은 위로를 받고 힘을 내게 만들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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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민한 성격이라 상처도 많이 받는 스타일이고 감정을 어떻게 다룰지를 잘 몰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생기는 각종 상처와 그에 대한 치유의 책입니다. 또한 크리스쳔으로 살아가면서 겪거나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상처와 상한 감정에 대해 설명하고있습니다. 일단 책 내용이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책에 비춰 제 마음을 바라봤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이 땅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감정이 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그러함을 기대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헛된 소망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상한 감정이 치유되고 회복되어짐이 무척 중요하다. 지금 한국과 중국을 뒤흔들고 있는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의 주모자들을 보면 대략 낮은 자존감과 사회적 불만과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지 못한다. 아마도 이러한 반사회적 반윤리적인 사건들은 끊이지 않을 것이다. 상한 감정이 이러한 일들로 비화되지 않도록 사회와 가족 그리고 각자가 치유되기를 힘써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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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이런저런 책을 찾아보다가 오랜만에 기독교 서적을 구매했다. 두란노에서 출간된 만큼 종교적이면서 대중적인 책으로, 기독교인들이 많이 힘들고 지친 요즘 읽기 좋은 책이다. 무턱대고 위로하는 책이 아니고, 마음이 힘든 이유와 문제점,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어서 정말 유익하고 재밌었다. 대놓고 위로하지는 않지만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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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감정이 상할 때 지성이 약해지는 경향이 짙어진다는 글을 다른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지성은 기억력, 분별력, 지혜를 지칭한다. 인간에게 있어서 지성적 문제라는 것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감정이 상한 상태로 두면, 외부의 상처처럼 내부에서 곪아 고름이 생기고 그로 인해 주변부까지 파고들어 정상적인 기능을 현격하게 떨어뜨림과 동일하게 나타나는데, 문제는 이 상한 감정은 외관으로 쉽게 파악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상태는 그리스도인 개인은 물론 공동체에게 심각한 해악을 끼치며, 자신의 상한 감정이 만들어낸 감옥에 스스로 유폐시켜 고립이 심화된다. 그래서 이 상한 감정이 그리스도 안에서 치유되고 회복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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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시면서, 자유의지를 주셨다 그 자유의지는 하나님을 거절하고 자신의 뜻대로까지 살 수 있은 자유의지이다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길에는 자기를 중심으로 사는 길과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자신을 내어드리며 사는 길이 있다 자기 중심적인 인간들이 다수인 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그리스도인 역시 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받는 상처와 고통으로 인해 함께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할 동료인 인간을 사랑하며 돌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길보다는 다시는 상처와 고통에 처하고 싶지 않아 철벽을 치며 곁을 내주지 않는 자신만의 길을 걷고 싶은 유혹과 선택에 빠질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유혹과 선택에 맞서기에 앞서 가장 근본되는 감정의 치유를 다뤄줌으로 건강한 신앙 생활의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