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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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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잠을 잘자고 기분이 개운하면 나에게 잘 맞는베개이고 자고 일어나서 여러가지 개운치 못한 느낌이들면 베개로인한 매트리스도 약간의 작용과 함께 나에게 잘 맞는지 한번쯤 생각해볼수있는책 인듯 싶다. 보통때는 자고일어나도 내가 옆으로 잘때 똑바로 옆으로 않자고 더기울어져 바닥 쪽에 가까이 잘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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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잠을 잘자고 기분이 개운하면 나에게 잘 맞는베개이고 자고 일어나서

여러가지 개운치 못한 느낌이들면 베개로인한 매트리스도 약간의 작용과 함께 나에게 잘 맞는지

한번쯤 생각해볼수있는책 인듯 싶다.

보통때는 자고일어나도 내가 옆으로 잘때 똑바로 옆으로 않자고 더기울어져 바닥 쪽에 가까이 잘때도

 있었다. 이건 내 베개가 너무 낮아서 옆으로자다가 더 숙여져서 바닥에 엎드리기 일보직전 같은

자세로 잔 적도 종종 있었던것 같았다.

 

이 글에선 똑바로 자다가 옆으로 자연스럽게 뒤척여 자는것이 아무러치도 않게 자연스러울땐

 좋은 배게를 쓰고 있는 것이고 자면서도 무언가 불편해서 계속 자세를 바꾸는것은

배게가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때 자주 그런 증상을 보인다고 한다.

배게도 너무 푹신한것,너무 딱딱 한것 모두 않좋은 베개이며 배게 높이의5mm의 차이가 그사람의

배게를 고르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걸 알았다.

 

베개는 적당한 탄성있고 푹꺼지지않는 매트를 고르며 똑바로 누웠을 때 턱이 너무 올라가지도

머리가 너무 높지도 않는 베개는 기본이며 옆으로 누웠을 때도 거울로 자신을 비추어보아 허리나

어깨가 꺼지지않고 일직선이 되었나 나 자신도 살피게 되었다.

 

이책에서 베개 만드는 법도 올려놓았는데 쓰던 방석 반쪽(5cm정도)만 이용해서 그위에 아주 큰

타월을 접어서 배게모양을 만들어 옆으로 누웠을때 몸중심이 목부터 허리까지 일직선이 되었는지 보고

베개 높이가 어느정도인지 맞춰서 그높이를 정한다고 나와있는데 그림도 자세히 책속에 나와있다.

코를 자주골다가 무호흡 증상이 있었던 나인데 이책을 보며 거의 많은 도움을 줄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어깨결림이있거나 불면증있는 분들도 전적으로 배게를 자기에게 맞는 높이로 조절해서

자보면 도움을 많이 받을 꺼같다.

 

베개는 몸무게 키와 나이에 따라 높이가 5mm차이로 다르게 느껴짐을 알았다.

 

배게를 아직 만들어보진 않았는데 홈쇼핑이나 백화점에서 비싸게 돈주고 사는 베개 역시 좋은 베개는

아니란 것을  절실히 이책을 통해 알았으며 내가 직접 나에게 맞는 베개를 만드는것 만이 좋은 베개를 벨수있을것 같다.

1*****2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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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3분의 1이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불면증은 밤에 잠들기가 어렵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우울증 등으로 인해 발생된다.   불면증이 지속되면 무기력해지고 일의 능률이 떨어지며 만성피로에 이어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체내의 면역체계가 무너져 병이 쉽게 걸리고 호르몬의 비정상적인 분비를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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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3분의 1이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불면증은 밤에 잠들기가 어렵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우울증 등으로 인해 발생된다.

 

불면증이 지속되면 무기력해지고 일의 능률이 떨어지며 만성피로에 이어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체내의 면역체계가 무너져 병이 쉽게 걸리고 호르몬의 비정상적인 분비를 일으켜 인체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기도 한다.

 

복잡하고 바쁜 날들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잠의 중요성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잠을 설친다거나. 아무리 자도 몸이 찌뿌둥하거나 피로감이 느껴진다면 베개를 살펴봐야 한다. 몸에 특별한 병이 없는데도 숙면을 이루지 못하고 항상 피로감을 느낀다면 잘못 선택한 베개가 숙면을 방해한 까닭일 수 있다. 베개를 제대로 선택하면 보약 한 첩을 먹은 것 보다 더 건강에 효과적이다.

 

누구나 베개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짐작하고 있지만 정작 왜 중요한지, 어떤 베개가 좋은지 ‘올바른 지식’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고침단명’이라 하여 높은 베개를 베면 오래 못 산다거나 코골이가 심한 사람은 베개를 안 베는 게 좋다는 둥 속설은 난무하지만 과연 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말일까?

 

이 책은 인생의 3분의 1을 수면으로 보내야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수면 자세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특히 편안한 수면은 척추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누웠을 때 사람의 몸무게는 머리 8%, 가슴부위 33%, 골반 44%, 다리 15%로 분산된다. 몸무게가 70㎏인 사람의 경우 베개가 5.6㎏을 지탱하는 셈이다. 올바른 자세로 수면을 취하지 않았거나 베개를 잘못 사용했을 경우 목근육 통증, 인대 손상 등이 생길 수 있다. 장시간 잘못된 자세가 지속되었을 경우 목디스크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인 정형외과 의사 야마다 슈오리는 잠의 중요성을 환기하며 자는 동안 베개가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어떤 베개가 몸을 망치고 살리는지를 오랜 기간 환자를 돌본 임상연구를 바탕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두통, 목 디스크, 허리통증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베개와, 그 질병을 치유하는 베개 사이에는 ‘5mm의 비밀’이 숨어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더불어 올바른 베개 고르는 법과 나만의 베개 만드는 법까지 실용적인 팁이 가득해 유용하다.

 

사람들에게는 베개가 매우 중요하다. 베개를 잘 선택하기만하면 코골이와 무호흡 증상이 사라지고. 목의 뻐근함과 어깨 결림이 사라진다. 또 만성피로가 없어지고 두통이나 허리통증도 개선되고 불면증으로 인한 우울증도 사라진다. 베개는 옆으로 누웠을 때 목과 몸이 일자를 이루는 높이가 바람직하다. 너무 높아도. 너무 낮아도 좋지 않다. 또한 반듯이 누웠을 때 뒷통수가 베개에 닿고 어깨가 바닥에 닿아야 하며. 목의 기울기는 10도를 유지하는 것이 상당히 좋다.

 

이 책의 부록으로 실린 ‘베개 점검 테스트’는 내 베개를 점검해볼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좀 더 편한 잠자리가 되도록 베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k*****6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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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베개는 안전합니까?
"당신의 베개는 안전합니까?" 내용보기
스스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소원이라 말할 만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나. 그 이유가 '베개'때문이라고는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운좋게 기회가 되어 읽어보았다.   겉표지의 일러스트부터 정말이지 베개때문에 못살아!!라는 표정. 시선끌기에 성공!   '여는 글'을 평소 중요하게 보는데, 이 슈오리 박사의 아버님 이야기. 왜 베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읽으면서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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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소원이라 말할 만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나.

그 이유가 '베개'때문이라고는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운좋게 기회가 되어 읽어보았다.

 

겉표지의 일러스트부터 정말이지 베개때문에 못살아!!라는 표정. 시선끌기에 성공!

 

'여는 글'을 평소 중요하게 보는데, 이 슈오리 박사의 아버님 이야기.

왜 베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읽으면서 진정성을 더 느낄 수 있었다.

 

무조건 처음부터 베개가 잘못되어 당신이 잠을 못 자는거야.가 아니라

평소의 생활습관은 어떠한지, 잠잘 때 어떻게 자는지 등을 설명하며 차분히 설명해주었다.

 

읽으면서 와닿았던 페이지들 중 일부.

 

처음에는 '베개가 나의 인생까지도 좌우한다고?'라며 코웃음쳤지만, 책의 중간부분에 도달할 즈음부터

아하!하던 나의 모습.

 

읽다보니 내가 왜 잠을 깊이 못 자는지, 왜 우울한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등을 알 수 있었다.

그러면서 나의 베개높이를 측정해보게 되었고, 깔고 자는 매트를 어떻게 조절해야할지도 알았다.

 

베개처방에 따른 체험사례들이 4장에 나와있는데, 물론 무조건 '베개를 바꿔야'라는건 아니다.

하지만 베개를 바꿈으로써 사소한 것 부터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라는걸 알 수 있었다.

 

자, 우리모두 오늘 밤. 내가 어제까지 베고 잔 베개가 얼마나 높은지 또는 얼마나 낮은지 체크해보고

우리에게 알맞은 베개처방을 내려보는건 어떨까?

 

나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램블부부님께 사랑 한 스푼 던집니다 :)

i*****5 201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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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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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많은 분들이 불면증으로 인해 힘들어하시는 거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 중에 한 사람이구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이러한 원인이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와 밀접하게 생활하면서 생기는 "자세의 불균형"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의 제목과 같이 저자는 베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베개선택의 중요성과 배경, 선택하는 방법,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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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많은 분들이 불면증으로 인해 힘들어하시는 거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 중에 한 사람이구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이러한 원인이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와 밀접하게 생활하면서 생기는 "자세의 불균형"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의 제목과 같이 저자는 베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베개선택의 중요성과 배경, 선택하는 방법, 실제 처방사례,  올바른 베개 만드는 법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베개를 항상 사용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정말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자가 정형외과 전문의이기도 하고 이 도서에 어렵긴 하지만 의학적인 용어들과 그림 & 도표를 사용하여 독자들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노력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실제 처방한 환자들의 대표적인 사례들을 모아서 좀 더 설득력 있는 내용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결론을 명확하게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저자가 길게 서술하는 형태로 책을 집필하였기 때문에 재밌긴 했지만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베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나만의 올바른 베개'를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 방법에 관해서 자세히 나와 있으니 쉽게 실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c******n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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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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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많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저자는 그 불면증의 원인으로 많은 요소들이 있지만 베개를 바꿈으로써 많은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베개만 바꾸어도 코골이부터 시작하여 목이나 팔이 저린 현상 어깨 결림 등 많은 부분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잠을 잘 때 REM(Rapid Eye Movement)와 Non-REM 수면을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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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많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저자는 그 불면증의 원인으로 많은 요소들이 있지만 베개를 바꿈으로써 많은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베개만 바꾸어도 코골이부터 시작하여 목이나 팔이 저린 현상 어깨 결림 등 많은 부분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잠을 잘 때 REM(Rapid Eye Movement) Non-REM 수면을 구분하는데, REM 수면 상태에서는 몸이 쉬는 시간 Non-REM 수면상태는 뇌가 쉬는 시간으로 구분을 하네요.

 

또한 잠을 자면서 뒤척임이 없으면 피로 회복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우리는 몸은 자는 동안 몸을 성장시키고, 체내 조직을 복구하고, 심신의 피로를 회복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기억을 정리한다고 합니다. 몸부림이 심한 사람을 보고 좋은 평을 내리진 않잖아요? 그런 분들께는 좋은 소식이 이네요.

 

좋은 정보를 알게 되어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k******e 201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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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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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아마다 슈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위즈덤스타일   요즘의 의학정보는 전문가인 의사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하여 살펴보면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자의 부친은 일본의 한 지역에서 45년간 의술을 펴고 있다고 하는데, 환자의 기록을 꼼꼼히 적어서 히스토리컬(historical)하게 보관하여 향후에 찾아와도 예전의 질환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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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아마다 슈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위즈덤스타일

 

요즘의 의학정보는 전문가인 의사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하여 살펴보면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자의 부친은 일본의 한 지역에서 45년간 의술을 펴고 있다고 하는데, 환자의 기록을 꼼꼼히 적어서 히스토리컬(historical)하게 보관하여 향후에 찾아와도 예전의 질환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따져보고 종합적으로 생각하고 조언을 주어서 치료를 행하기에 한 환자를 보는 시간이 여느 병원과는 다르게 시간이 많이 필요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자연스레 의사가 되었는데, 정형외과 의사인데도 불구하고 수면관련 질환에 관하여 연구를 행하였고, 수면연구소까지 차려서 전문적인 분야에서 진료를 한다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우리는 깨어있을 때 건강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즉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고, 운동시간을 얼마나 할애를 하여서 유산소 및 무산소 운동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생각을 많이 하지만, 잠 잘 때 어떻게 잘 것인가에 대해서는 방관하는 일이 많다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깨어있을 때 못지 않게 잠 자는 것도 무척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수면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수는 일본에서는 30%~40%에 달하고, 미국의 경우는 60%에 달한다고 하는데, 이 잠을 잘 잘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베개만 잘 선택하여도 충분히 그와 관련된 질환을 극복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생활에서 그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잠을 잘 자는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많은 연구과 임상실험을 통하여 발견해 놓은 사실 중, 한 사람의 신체유형과 잠자는 습관 등을 통하여 그에 적절한 베개(높이가 적절해야 하며, 경도도 적당해야 하고,주변환경 즉 잠자리환경과 조화를 이룰 것) 를 선택한다면, 기존의 여러 질환(코골이와 무호흡증, 만성 피로 증후군, 불면증과 우울증, 두통, 허리통증, 목의 뻐근함과 어깨결림 등)을 해소 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나에게 맞는 베개를 만들어 보고, 목의 피로감을 줄 일 수 있게 기회를 맛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2012.1.6

k****n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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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때문이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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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중의 많은 이들이 불면증이나 수면부족으로 힘들어하고, 수면산업이라는 것이 있어서 각종 침구류에서부터 수면제를 거쳐, 아로마테라피까지 발달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만들어 주는 이 책은 의외의 인물이 저자였다. 이런 책을 쓰는 사람은 인테리어관련 일을 하거나, 아니면 신경과의사나 정신과 의사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는 순간, 이 책의 저자는 정형외과 의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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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중의 많은 이들이 불면증이나 수면부족으로 힘들어하고, 수면산업이라는 것이 있어서 각종 침구류에서부터 수면제를 거쳐, 아로마테라피까지 발달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만들어 주는 이 책은 의외의 인물이 저자였다. 이런 책을 쓰는 사람은 인테리어관련 일을 하거나, 아니면 신경과의사나 정신과 의사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는 순간, 이 책의 저자는 정형외과 의사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에 대해서 저자도 왜 자신이 베개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며, 연구소도 설립하여 개개인에게 맞춤형 베개를 제작해 주는지도 설명하고 있는데, 정말 이 책을 읽다 보니, 그의 설명에 공감하게 되면서, 왜 정형외과에서 이러한 일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우선 저자는 인간의 수면과학이 어떻게 발달되어져 왔으며, 오늘날에 이르러, 램수면과 논램수면으로 나뉘어지는 수면이 인간의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사실 베개 예기를 하지 않고 왜 이런 수면과학에 대한 예기를 하는 지 처음엔 의아했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정말 수면을 제대로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실감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잠이 부족하면 그냥 수면부족으로만 여기고, 수면제나 아님 다른 방법을 통해 부족한 수면을 해결하려고 하다 보니, 낮시간 동안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기차의 탈선이나 발전소의 비상사태가 생긴다는 것을 들으면서 정말 숙면(저자는 정면이라고 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신경과에서 다루어야 할 것만 같은 어깨 결림, 편두통, 긴장성 두통, 오십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뿐만 아니라 우울증 까지도 모두 다 그 근본원인은 베개에 있음을 예기하는 저자와 이러한 사례를 예기해 주는 것을 읽으면서 정말 공감하게 되는 것은 나 또한 두통으로 시달리면서 베개가 바뀌어서 그렇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으니 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베개를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단지 5 mm 차이에 의해 몸이 불편해 하기도 하고, 베개가 정말 편안하다고 느끼기도 한다니,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우리가 평소 무관심하게 여겼던 베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참으로 여러 번 베개를 바꾸어본 독자 중의 한 사람으로서, 저자가 가르쳐 준 방법에 의해 베개를 만들어서 배면 숙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다.

 



f********n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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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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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불면증으로 고생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잠을 좀 못 자는 것이 뭐 그리 대수냐 라고 할 수 있지만 그 고통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잠이라는 것은 하루 생활 중 3분의 1을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잠을 통한 인간의 신체활동은 우리 몸에서 낮에 쌓였던 육체 및 정신적 피로를 회복하고 정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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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불면증으로 고생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잠을 좀 못 자는 것이 뭐 그리 대수냐 라고 할 수 있지만 그 고통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잠이라는 것은 하루 생활 중 3분의 1을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잠을 통한 인간의 신체활동은 우리 몸에서 낮에 쌓였던 육체 및 정신적 피로를 회복하고 정서적으로 안정시키며 학습한 내용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등 다양한 일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신체와 건강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옛말에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 또한 수면과 우리 몸의 건강이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는 뜻하는 것입니다.

 

이런 수면과 관련된 질병이 증가하는 까닭은 문화적인 변화와 사회 경제적 스트레스가 급격히 증가되면서 같이 늘어나는 것이 아닌가 판단됩니다.

 

어찌되었든 이러한 수면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인류는 오늘도 열심히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잠을 유도하는 수면제를 만들기도 하고, 수면과학이니 뭐니 하면서 쾌적한 공간을 위한 침대를 열심히 개발합니다. 또한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아로마 향초나 수면양말과 같은 것이 대유행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과 함께 하는 가장 친근한 물품… ‘베개에 대한 연구는 그다지 없다는 점이 특이하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저자 야마다 수오리는 정형외과 의학박사로서 이러한 의문과 함께 베개에 관한 오랜 연구를 하신 분입니다.

 

우리는 베개라는 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 까요? 혹시 베개는 단지 잠을 잘 때 목을 지지하는 것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의 신경조직 중 모든 부분은 목과 등에 연계된 척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어쩌다가 몸을 잘못 돌려서 삐긋하면 하루 종일 몸이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특히 뇌를 향해 신경이 집결되는 목 주의는 더욱더 중요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베개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저자의 논거는 더욱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사실 목의 아주 미세한 각도 차이에도 등뼈 전체가 영향을 받습니다. 요컨대 베개 높이로 결정된다는 얘기입니다. 우리의 수면에 영향을 주는 물리적인 조건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베개는 가장 단순하고도 직접적이며 영향력이 큰 요소입니다.”(p.60)

 

저자는 오랜 연구 끝에 납작방석이라는 것을 발명(?)해 내었습니다.

납작방석을 만드는 법은 매우 쉽습니다. 납작 방석은 말 그대로 납작한 방석(솜이 단단히 든 방석)을 자신의 어깨 높이에 맞게 더하고 빼는 식으로 조절하여 자신만의 방석을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혹시 오랜 시간 알 수 없는 수면장애로 고생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베개를 통한 수면환경을 개선해 보는 것은 어떨지 권해봅니다.

 

m******3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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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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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 체격에 따라 각자에게 맞는 베개가 따로 있다. “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베개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평소 베개에 관심이 없던 터라 그냥 잘 때 머리에 두고 없으면 허전할 것 같다라는 느낌 이였다. 베개가 없이 누워있다가 잠이 들면 깨어 났을 때 목이 조금 아팠던 기억이 있었다. 그만큼 베개는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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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체격에 따라 각자에게 맞는 베개가 따로 있다. “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베개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평소 베개에 관심이 없던 터라 그냥 잘 때 머리에 두고 없으면 허전할 것 같다라는 느낌 이였다.

베개가 없이 누워있다가 잠이 들면 깨어 났을 때 목이 조금 아팠던 기억이 있었다.

그만큼 베개는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궁금증을 품고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정형외과에서 베개를 연구하다가 현재 정형외과 원장, 도쿄여자의과대학 닛포리 클리닉 강사, 야마다 슈오리 베개 연구소 대표 이사, 일본 아로마 테라피 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고 한다.

베개에 대한 연구가 조금은 생소하지만 지은이는 그런 분야에서 전문가 일 것이라고 추측해본다.

 

지은이는 베개에 대한 중요함과 맞춤베개에 대해 역설(力說)하고 있다.

 

잠에 대한 렘 수면과 논렘 수면 그리고 잠자는 동안 우리의 몸이 어떠한 변화를 하고 있는지 설명한다. 그것이 생활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한다.

잠을 자는 요소에 있어 베개는 큰 역할을 한다.

몸의 신경이 모여있는 척추의 편안함은 베개에서 시작된다.

대부분 사람들이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베개라는 부분에서 평소 자고 일어났을 때의 손저림이나 어개 결림 등 많은 통증의 원인을 밝혀낸다.

 

그럼 베개는 어떠한 것을 사용해야 할까 

일단 베개의 상관관계는 키와 몸무게에 있다.

큰 맥락에서 이러하다.

 

1.     내 체격에 딱 맞는 높이 (오차 5mm)

2.     탄성 없이 단단하고 평평한 모양

3.     주변 환경에 따른 유연한 조정

 

베개에 대한 많은 사례를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두통, 불면증, 어깨 결림, 허리통증, 오십견, 골다공증, 코골이, 무호흡증 등 많은 실제 사례를 맞춤 베개로 치료를 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마지막 부분이다.

책을 읽으며 계속해서 의문을 가졌던 것은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베개를 사용해야 하는 거지?”

라는 답이 나와있다.

책 중간중간 나오는 납작 베개 방석 만드는 방법이다.

만드는 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다.

꼭 만들어 사용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만드는 방법을 요약하자면 납작해진 방석과 타월 이불을 접거나 펴서 옆으로 누웠을 때 척추의 일직선을 보고 편안한 뒤척임이 가능한 높이를 찾아서 그것을 베개로 사용하는 것이다.

베개의 높이는 5mm의 차이에도 신기하게 우리 몸은 반응한다.

그만큼 민감한 부분이다.

 

가끔 자고 일어나면 어깨가 결릴 때가 있었는데 베개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 납작 방석 베개를 만들어서 꼭 사용해 봐야겠다.

인생의 자는 시간이 거의 3/1 정도 될 텐데 지금까지 조금은 소홀히 해왔었다.

정말 올바른 수면을 함으로써 생활의 활력을 찾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j*****8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도서] 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내용보기
저는 불면증은 없으나 베개 때문에 늘 고민꺼리를 안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고 싶어 서평이벤트 글을 보고 만세를 외치면 신청글을 올렸습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 라는 기대감에 넘쳐있었지요. 지금도 베개를 바꿔보려고 고심중에 있어 도움이 됐습니다.   그러나 결론만 얘기하자면, 기대가 컸었던지.. 저는 so so  입니다. 물론 해결책이라든지 도움이 되는건 확실히 있습
"[도서] 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내용보기

저는 불면증은 없으나 베개 때문에 늘 고민꺼리를 안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고 싶어 서평이벤트 글을 보고 만세를 외치면 신청글을 올렸습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 라는 기대감에 넘쳐있었지요.

지금도 베개를 바꿔보려고 고심중에 있어 도움이 됐습니다.

 

그러나 결론만 얘기하자면, 기대가 컸었던지.. 저는 so so  입니다.

물론 해결책이라든지 도움이 되는건 확실히 있습니다. 저와 같이 서평을 올리시는 분의 서평도 보았습니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그러했습니다.

문제점과 필요성, 왜.. 왜.. 부분이 너무 장대하게 서술하고 있어 뒤로 갈수록 지루함이 커졌습니다.

또한 논리적이기 보다는 이론에 근거한 저자의 주관적인 서술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납작베개에 대해 나오는데 모양이라든지 정확한 설명도 없어 좋다고만 하니 책장은 빨리 넘어가더군요

삽화로 간지를 넣고 중요부분에 글자색으로 포인트를 두는것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의 1/3부분에 사례를 통한 내용이라든지, 그를 통한 주치의 처방 부분이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납작베개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어 한번 실천해 보았습니다.

저자의 연구력이라든지 저자의 부모님의 45년 동안 지역밀착형 진료, 환자 진료기록을 보관 한다는것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러기는 참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이 책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2/3인거 같고 1/3, 끝부분에 가서야 집중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같은 이유에서 이 책을 선택하신 다면 마지막을 읽음으로써 한권의 역할은 다 할꺼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기대치에 따른 평가가 아닌지 남다른 평가인지 조금 조심스럽기는 합니다.

 

o******e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