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아가다보니 마음맞는 친구도 늘상 곁에 두고 만나는게 쉽지가않고 , 정작 만났을 때 푸념을 늘여놓자니 또 걱정이다 내걱정이 지루하게닿을까봐 , 이책한권으로 내마음이 얼마나 많이 어루만져졌는지 공감가는 부분도 너무많고 답답했던 속내가 아무도모르게 조금씩 녹아가는 중인고같아 술술 잘 읽혀진다. 위로받는 기분! 자기 전 이나 울적한날에 누군가에게 하소연 늘어지게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마음맞는 친구도 늘상 곁에 두고 만나는게 쉽지가않고 , 정작 만났을 때 푸념을 늘여놓자니 또 걱정이다 내걱정이 지루하게닿을까봐 , 이책한권으로 내마음이 얼마나 많이 어루만져졌는지 공감가는 부분도 너무많고 답답했던 속내가 아무도모르게 조금씩 녹아가는 중인고같아 술술 잘 읽혀진다. 위로받는 기분! 자기 전 이나 울적한날에 누군가에게 하소연 늘어지게 하고싶은 날에 꼭 찾게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