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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1이 된 아들이 6학년 어느날 공산당이며 공산주의며 개념에 대해 알고싶어했다. 다른책을 통해 어렴풋이 알게된 녀석은 더 깊이 알고 싶어해서 검색을 해보니,, 이 책이 눈이 띄었다. 거기다 유대인이라는 주제는 아들에게 있어서 정말 관심의 대상이라서 더욱 이 책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책도 작고 예쁘고~ 세번정도 읽은것 같다. 아직 아들이 이렇다할 다른 이야기는 없었지만, 분명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한다. 이 책을 주면서 지금 읽고, 일년이 지나고 읽고 또 일년이 지나고 읽으면서 너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는지 한번 잘 살펴보라고 했는데...^^ 이제 중1이 되었으니 살포시 읽고난 생각을 물어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아들의 리뷰는 이제 진행시작인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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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선언》 |
| 공산당선언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 :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특별판 리뷰입니다. 두 책을 한번에 구매 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공산당이 무엇인지 왜 공산당 선언을 하게 된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으며 카르크스와 엥겔의 사상의 뿌리가 무엇이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유대인 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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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는 역사적 발전 과정을 평형의 연속이라기 보다는 균등하지 않고 모순적인 것인 것으로 개념화했다. 따라서 Development는 치열한 경쟁으로 파괴된 수익성 회복에 주기적으로 필요한 위기로 가득 차 있었다 마르크스주의자의 관점에서 자본주의는 노동자들로부터 잉여가치를 추출하고 자본가들 사이의 경쟁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적 발전의 형태다. 이 추출은 한 사회 내부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다른 사회 간에 이루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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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his and this is just what I was looking for!! I wish I wanted to read more about Marx. This might be a good guide book for reading Marx. good combination set. It is slight but it is also heavy in cont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