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현장에서 꼭 옆에 두고 있어야 안심이 되는 책입니다.
소방설비별로 잘 정리가 되어있고 특히 소방법령도 함께 나와있어서 매우 유익합니다.
법제처에 가는게 가장 최신 법을 볼 수 있는 방법이지만 2018년판의 화재안전기준이 있기때문에
법이 바뀌기전까지는 갈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소방설계나 감리를 하는 분들은 꼭 휴대하시길 추천합니다. 지하철에서나 버스에서도 보기편하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