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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자연 생태계의 일부이기에 자연과 공존하지 않고는 살아가기 힘들다. 생명체들이 나름대로 효율적인 전략을 개발하고 생존을 유지하듯이 인류도 생존을 위해 전략을 개발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지구상에는 1300만~1400만 종의 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인류는 이중에 13%정도인 약 230만 종정도만 알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모든 생명체는 지구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 책에는 여러 가지 동·식물의 생존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 무리를 지어 적을 따돌리는 정어리떼를 보면서 뭉치면 강해진다는 협력의 전략을 배울 수 있었다. 작은 물고기 한 마리가 홀로 헤엄치면 포식자가 바로 공격하지만, 커다란 무리가 되어 움직이면 하나의 큰 물고기처럼 보여 쉽게 공격하지 못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란 말이 정말 실감났다. 인간에게 유익하지 못한 곤충인 파리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파리도 자연 속에서 꽃가루 받이, 자연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에게는 혐오스런 곤충이지만 자연에게는 유익한 곤충임인 것이다. 이렇게 모든 생명체는 모두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다. 또 사람을 많이 죽인 동물은 호랑이나 사자가 아니라 모기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기에 물려서 말라리아, 뇌염 등에 걸려서 죽는 사람이 제일 많다는 것이다. 연약한 곤충 같지만 어느 순간 가장 무서운 존재로 돌변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 동·식물의 생존 전략을 통해서 자연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은 46억 년을 유지해 온 최고의 전략 교과서이며, 그 전략들을 통해서 인류 역시 자연으로부터 생존의 방식을 배워나가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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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강자를 만드는가 / 저자 : 정회석 / 출판사 : K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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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탄생에서 현재까지 수많은 생물들이 지구상에 존재했었음을 새삼 깨닭고 그속에서 살아남은 현재의 동물들로 부터 배우는 치열한 생존전략이 신비롭다. 이제는 생존전략보다 오히려 도퇴되고 사라진 동물들도 궁금해진다. 왜 그랬을까? 변화하지 못하고 살아남지 못했을까? 인간의 삶도 그러하지 않을까? 살아남기 보다 사라지지 않기가 더 처절함이다. 속편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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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변화 속도의 빠름, 새로운 것의 등장, 기존의 것이 퇴색되는 시대, 누구에게나 주어진 과제와 경쟁, 성공을 위한 노력과 관리, 그리고 전략적 활용과 방법론까지, 이 책은 자연 생태계의 순환원리를 바탕으로 우리의 삶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가장 연약한 존재인 인간, 하지만 모든 것을 지배하며 그들 나름대로의 논리와 질서를 통해 문명을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 그리고 인간이 행하는 장점과 불필요한 요건들, 자연의 섭리와 다양한 동식물들의 살아가는 방법을 통해, 바라보고 있습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치도 있지만, 생태계의 흐름을 보면 일련의 과정이나 패턴이 있습니다. 때로는 상생하기도 하며, 경쟁을 위한 갈등과 공격, 더 큰 가치를 위해 협력하는 모습까지, 어쩌면 우리의 삶과 닮아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생존전략이 있고, 이는 시간적 가치나 역사적 흐름을 통해 체득한 것도 있지만, 자연적인 변화에 적응하며, 스스로가 대처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요즘처럼 바쁜 세상, 빠른 변화와 적응을 강요하는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사고와 전략이 무엇인지, 자연의 모습을 통해 생각하게 됩니다. 영원토록 강한 사람도, 약한 사람도 없습니다. 누구나 기회는 존재하며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과제입니다. 절치부심해서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 대기만성으로 이뤄내는 사람들, 노력과 관리는 기본이 되었고, 어떻게 기회를 잡는지,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성, 혹은 전략적 활용을 통해 어떤 부가가치를 이끌어 내는지, 이에 대한 생각정리와 배우려는 모방력이 필요한 사회입니다. 모든 것을 일방적인 소통이나 배려로 해결할 수 없지만, 절대 다수의 일들을 처리할 순 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생존전략, 다소 모호하게 다가오는 점도 있지만, 저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때로는 있는 그대로 형태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 무조건 변화를 추구하며 끊임없이 달라져야 하는 이유, 어떤 입장이나 조건, 이익에 따라서 유불리가 달라지지만, 뚜렷한 정답과 무조건적인 해법은 없습니다. 상황에 맞춰서 살아가는 법, 미래사회에서는 이런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입니다. 강자의 조건, 그리고 진정한 의미의 강자가 되어 성공할 수 있는 비법, 답은 자신에게 있지만, 성공한 사례와 다양한 생각, 그리고 전략들을 활용하며 실패를 줄일 수 있고, 성공과 실패의 간극을 줄여 나갈 것입니다. 자연을 통한 인간 사회의 이해, 그리고 인류가 걸어온 길, 걸어갈 길, 철학적 가치부터 자기계발과 관리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될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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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르는 자기계발서이다. 책을 읽어본다면 과학서에 가깝다. 저자는 자연 생테계 안에 존재하는 생물들의 생존전략을 분석하고 있으며, 인간이 지구상에서 어땋게 살아가는지 관찰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적인 여유를 찾아가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책을 읽게 되면 먼저 인간은 어떻게 생존해왔는지 알 수 있으며, 여느 동물들과 차이점과 강점과 약점을 분석할 수 있다. 특히 인간이 만든 아기는 초식동물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상당히 연약하다. 그것에 대해 인간 스스로 고등동물로 나아가기위한 시간이라고 자기 합리화하고 있지만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명확하게 알 수 없다. 정확한 것은 인간이 만든 아기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며, 태어나자 마자 곧바로 서지 못하고, 누군가의 공격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이다. 더 나아가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때 여느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예지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그로 인해 수많은 인명피해를 낳고 말았다. 인간의 약한 부분은 신체적인 조건 뿐 아니라 자연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상당히 열악하며, 환경이 바뀌면 얼마든지 멸종할 수 있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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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강자를 만드는가 이 책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전략들을 보여주는 값어치 있는 최고의 전략책이라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자연에서 배우고 성공의 길을 보여주는 최고의 강자가 되는 전략이다. 서점에서는 주로 경쟁전략에만 맞추어 기업들의 성공마케팅을 주로 말하지만 이 책은 동물 새, 자연에서 전략을 얻어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기막힌 강자가 되는 법들을 소개해준다. 기업들도 환경에 따라 변화하지 못하고 창의적이지 못한다면 실패를 거듭할 것이다. 성공한 기업들은 늘 새로운 것을 탐닉하고 아낌없이 투자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윤이 아닌 사람을 중시하는 철학을 추구했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살아남은 이유 중 한가지다. 그렇기에 시장을 흐름도 자세히 파악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이러한 생존 전략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만 보더라도 그 만큼 무엇을 하고자 할 때 자신의 전략과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전진해 나간다. 때문에 얼마든지 환경은 변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변하는 과정을 이들은 두려워 하지 않는다.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이 밝혀 줄 것이다. 그러니까 새로운 전략적 사고들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유연한 전략이 분명해야 한다. 도덕관과 윤리관도 있어야 한다. 회사 경영이 투명하지 않고 불건전하다면 그 회사는 망할 것이고 망하지 않고 견디더라도 그 회사는 이미 존재 가치는 상실 될 것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가장 올바른 전략을 선택해서 실행할 것인지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저자의 강자를 만드는 약자의 전략은 매우 호기심을 주는 내용들을 말해준다. 파리 모기 미생물 등 힘에 있어선 약한 것들을 대상으로 강자의 전략을 말해준다. 그리고 배려의 전략과 준비의 전략은 이러한 전략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고 새로운 공부를 배우고 있다는 것에 흥미를 더할 것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하고 위기를 극복하여 성공을 향해 나아가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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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정말 역사 이야기와 동물, 자연의 특징이나 살아가는 방식이 많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유용하고 많은 상식을 접하게 되는 책입니다.
살아남는 모든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인간을 포함한 자연에서 배울 것이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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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세렝게티에서 배우는 경영의 전략 같은 내용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에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에도 엄청나게 다양한 동식물 사례가 소개되어 있어서 흥미로웠다. 특히 강한 자만 살아남는 게 아니라 오히려 악자인데도 자신만의 생존방식으로 더 오래 사는 동물들의 사례도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물론 동식물 사례가 딱 전략에 안 맞는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책이 가벼워서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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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무려 46억년을 버텨냈다. 저자는 그 사실에 주목했다. 불확실성의 시대, 생존 위기의 시대에서, 인류가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데 지구의 생명체에 집중한 것이다. 56종의 동식물의 생존 지혜에서 답을 찾는다. 나무늘보가 느린것도 생존의 방식이라고 한다. 그냥 느리구나 하고 지나쳤던 생명체였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사는 방식을 인간세에 접목해 혜안을 준다. 그들에게 사는 지혜를 배워보고 싶다.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한 편의 잘 짜여진 다큐멘터리를 눈으로 읽는 기분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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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무엇이 강자를 만드는가>를 보면서 주변에서 쉽게 봐 왔지만 우리가 몰랐던 동식물의 특별한 생존 이야기라던가 우리가 몰랐던 동식물들 에 대한 이야기 등 여러 동식물의 생존 전략을 통해 여러가지 좋은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호기심과 기대감이 생겼다.
저자는 동물들의 행동에 대한 공통점을 인간사회에서 적용할 만한 타이틀로 뽑아서 쓰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크게 흥미로운 이야기는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생존을 위한 각 동식물들의 독특한 특이점들을 잘 살리지 못했던 같아 좀 아쉬웠다. 아울러 타이틀과 제시되는 동식물들간의 연결고리가 많이 약하지 않았나, 이야기의 범주를 타이틀에 맞춰 제한하다 보니 다양한 사례들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가 아닌 조건에 맞는 사례들에 대한 나열식의 이야기전개가 되지는 않았나 싶다. 기대와는 다르게 조금 밋밋한 이야기와 전개 그리고 독특한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동식물군상들의 좀 더 다양한 이야기들이 부족해 조금 아쉬웠던 책이다. (책이 있는 마을 북촌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