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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런 과학 선생님이 계셨다면...내가 과학을 어려운 과목으로만 기억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너무나 쉽고 읽기 좋게 써놓으신 책을 보며 연필 들고 밑줄 그을만큼 재미있게 읽었다. 구성도 이야기 하듯 흘러가는지라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다 읽어도 좋을만큼 흥미를 가지게 한다.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는 인류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내일을 위한 내 일>을 읽으며 이상희 선생님의 특별함을 느꼈었는데 거꾸로 책을 읽어가니 이상희 선생님의 강연도 듣고 싶고 또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진다.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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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독서 프로그램에서 진행하는걸 보고 궁금했던 책인데 저희 지역 도서관엔 생각날때 마다 검색하면 늘 대출중이라 구매하게됐어요 어른들도 인문학 하면 부담스럽고 무지를 감추기 급급한데 아이들이 보기에 편하도록 편집하고 글써주셔서 전 재미있게 봤어요 요 책을 통해 인문서가 모두 따분한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비슷한책을 찾아보게도 됐으니 충분히 긍정적인 결과인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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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을 쉽게 풀어주어 아이들이 좋아하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개념 정리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잘못 알고 있던 상식~편견을 깨주는 책입니다. '현재 우리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라는 궁금증을 갖게 해 주며, 아이들이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줍니다. 인류학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술술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