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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8 정은수 글,그림 한국 작가님 작품은 거의 안 사본 지가 어언 10년..은 아니고.하여튼 엄청 오래됐다. 그만큼 재미있는 작품이 없고... 작화가 안 예쁘기 때문인데.. 이 작가님 책은 처음 구매했다. 근데 역시... 한국 순정만화는 나랑 안 맞는다 ㅠㅠ 그래도 엽서 부록 있으니 괜찮... 나는 그냥 일본만화 읽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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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마음에 들지만 무엇보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8권까지 쭈욱~~ 정주행했네요~ 과장님도 매력적인 캐릭터이지만 전 개인적으로 과장님보다는 현민이 조금 더 마음에 들어서 여주인공이 현민과 잘 되길 바랬지만....역시나 남주인공은 과장님이기에 과장님과 이어질 운명이었네요~ 물론 과장님도 주인공이기에 충분히 멋졌어요~ 이렇게 세상 멋진 과장님은 아마 현실에선 없겠죠~ 1권부터 계속 읽어왔는데 읽을때마다 재미있어서 뭔가 물고기의 밤으로 힐링하는 느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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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8권 ! 1권부터 모으던 독자라서 나와서 바로 샀습니다~ 이번권에서는 과장님이랑 예은이가 재회를 했죠~ 둘이 헤어지는 줄 알고 현민씨랑 잘 되는 줄 알았는데 역시 남자주인공은 과장님이 셨네요~~ 과장님 정말 만화속 캐릭터지만 너무 멋있는것같아요 세상에 저런 과장님은 없지만요..@ 부록 너무 예뻣습니다 엽서세트라 만화 엽서 모아서 너무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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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8권입니다. 다시 재회한 천과장님와 예은이의 이야기에요. 사실 처음 물고기의 밤 읽을 때부터, 여느 순정만화와는 다르게 조금은 인생의 쓴맛을 경험한 어른들의 이야기가 그려져서 신선했어요. 요즘 중고생들 주인공인 만화가 넘 많다보니 ㅎㅎ 예은이의 고민에 제 고민도 대입시켜보고 천과장님 때문에 저도 설레고 그랬었는데... ㅎㅎ 사실 천과장님보다는 현민이 더 좋고요 ㅠㅠ 천과장님 너무 재미없잖아요ㅋㅋㅋ 현민이랑 살면 하루하루가 버라이어티하고 즐거울 것 같은데. 그런 현민이 마음 갖고 괜히 흔들지마라 예은이 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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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는 제가 마낭 좋아하는 취향이 아니지만 이야기의 풀어가는 모습과 전반적인 느낌에 끌려 한 권씩 모으고 있어요. ‘사랑스럽다’는 평을 붙여주고 싶습니다. 주인공 예은과 시현, 나희와 그 짝꿍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처음엔 낯설던 그림체도 친숙하게 다가오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됩니다. 초판 한정 부록도 잘 받았어요(딱히 어디에 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좀 더 실용적인 부록을 기대해보며 얼른 9권이 나오길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