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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택이라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설치하기 위해 3가지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1. 데브스택을 이용해 자동 설치 2. 팩스택을 이용한 자동 설치 3. yum을 이용한 수동설치 1번과 2번은 자동설치 이므로 메모리 많이 잡고 설치하면 끝입니다. 이책은 거의 3번 수동설치에 대한 방대한 책입니다. 수동 설치에 대한 설명이 80%입니다. 이론 설명은 20%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3번 수동설치에 대해 800 페이지 분량으로 설명이 진행되는데,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A. Cent OS에서 설치하기 B. Ubuntu에서 설치하기 다들 아시겠지만 사실, A나 B나 명령어 차이나 인수 이름의 차이뿐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이 책은 1가지 방법으로만 완벽하게 설명했어야 했습니다. 다른 책을 한권 더 내던가. 매닝의 <오픈스택 인 액션>처럼 400페이지로 끝낼 책을 800페이지로 만든 결과입니다. 그렇게 2가지 방식으로 설치 설명을 해 나가다가 400페이지를 넘어서면서 저자도 지쳐버립니다. 그냥 중간 중간에 주석으로 한줄 Ubuntu에선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라고 설명해 버립니다. 그러다 후반부에 가서는, Ubuntu 먼저 설명하고 CentOS를 나중에 설명합니다. 지겨워서 순서를 바꾼 것인가요? 하여튼... 마음 독하게 먹고, 시간을 갖고, 하나 하나 따라가며 오픈스택 설치 선수가 됩니다. 추천. 그런 면에서 보면 책 이름을 잘 짓었습니다. <오픈스택 바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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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설마 했는데... 1챕터 까지는 괜찮게 봤는데 800쪽이나 되는 분량에서 cent os랑 unbuntu 랑 각각 나눠서 설명은 왜 해놓은 건가요? 그냥 하나로 쭉하지.. 이 책 보시는 분 중 os 하나로만 선택해서 오픈스택 설치하는 사람이 태반일텐데 3분의1은 그냥 훅훅 넘겨버리네요 분량이 적은 것도 아니고... 책값 올리려고 그랬나 전체적인 구성은 나쁘지 않은데 좀 황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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