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프리다 칼로에 대해 조금 알려주고 싶어서 아이에게 사준 책이다.
열정적인 삶을 살았지만, 평생의 신체적인 장애를 극복하고 그것을 강렬한 그림과 사회운동으로 승화시킨 여류화가의 일생을 보여주고 있다.
특별히 여아를 두고 있는 집에서는 이런 사회운동을 여성이 주도할 수 있고, 롤모델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 하다.
책 내용은 두껍지 않아서 30-40분이면 전부 읽어볼 수 있는 분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