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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라 너무 일찍 세상에 나와서 40개월 인데도 또래에 비해 한참 신체 발달이 늦어서인지 이유식을 잘 해서 먹이려는 마음의 부담감을 늘 갖고 있습니다. 초기 이유식때 여러 권의 이유식 관련 서적을 구매해서 이유식을 만드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목차와 프롤로그 내용을 쭉 읽어 보면서 그동안 내가 둥이들에게 무조건 좋은 것을 만들어 먹이는데에만 급급하지 않았나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이 책을 쓴 관점이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엄마 젖을 떼고 난 후, 생전 처음으로 맛 보는 그 경험이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큰 경험이고 어쩌면 놀랍고 부담이 되는 경험일 수 있는데, 엄마는 아이의 마음 상태를 읽기 보다는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었으니 당연히 많이 잘 먹어야 된다고 강요아닌 강요를 하며 ... 어쩌면 나도 그런 식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이유식을 먹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미 많은 이유식 관련 서적에서 영양 좋고 맛도 좋은 레시피들이 가득 넘쳐 납니다. 그런데 정작 이유식을 받아 먹는 아이들에 대해서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 주는 책은 그리 흔하지는 않습니다.
이 책을 구입하고 잘 참고해서 아이들과 함께 즐기며 건강한 밥상을 누리길 소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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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알차고 쉽게따라할수있게 잘 설명이되어있어요 각단계별 주의사항도 잘정리되어있고요 여러책비교해봤는데 대체적으로 구성과 내용면에서 알기쉽게 잘 정리되서 이해하기가 쉽네요 이유식뿐아니라 큰아이들도먹을수있는 간식레시피도 ㅏ 포함되어있어서 첫째간식만들때 도움이되요 책으로 유아식과 간식까지 한번에 해결가능해서 좋아요 매우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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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 영양가득 이유식&유아식
가장 큰 장점은 폰트가 크고, 초기 / 중기 / 후기 등 내용들이 색상으로 나눠져있어서 선물하는 입장에서 활용도가 높고 오랫동안 필요로 할 책인 거 같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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