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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권이 완결인 줄 알고 1,2권 구입해서 쭈욱 읽다가 끝장면 보고 마음 상했어요. 1년전에 만화책을 읽었다가 지금 글을 쓰는데 지금보니 시즌4까지 나왔네요. 아직까지는 이야기 초반을 막 넘어가는 중이라 읽다가 계속 물음표만 나오고 있어요. 조부경님의 소설을 원작으로해서 나온 만화책인데 그림 너무 이쁘고 분위기도 독특해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장을 안할 수가 없는 책이랍니다. |
| 내용이 어둡고 암울하네요 윌리엄이 불쌍해보이고 2권으로 끝날줄알았는데 ㅎㅎ 아니군요 엘리엇은 도대체 왜 이런 연극하면서까지 릴리안을 찾아내고 오라버니 행세를 하는지 릴리안의 친부모에대해 왜 사람들이 좋지않게 이야기 하는지 궁금증만 커져가네요 윌리엄은 엘리엇을 좋아했나봐요??? 시대가 시대인지라 그것도 안타깝네요 지금보다 더 욕먹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ㅠㅠ 릴리안이 알면 충격을 받을지도 남매가 불쌍하네요 다음권도 얼른 나오길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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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보고 .1,2권 같이 구매한건데... 아쉽기도 2권이 완결이 아니네요. 다음권도 사야 하나 싶은데 스토리는 그닥 개인취향에 맞지 않도록 어둡고 또 어둡고 앞으로도 쭈욱 어두울거 같아서 고민이네요. 글미은 정말 보면 볼수록 이쁘고 맘에 들고 또 보고 싶은데 어둡고 가라앉는 스토리는 그닥 취향은 아니라서 열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보니 3,4권 있던데...ㅠㅠ 사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