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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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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이입니다. 책을 꾸준하게 잘 읽어서 늘 재미있는 책을 골라 주는데 우연히 전사들이란 책을 알게되었고, 많은 리뷰에 기대를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도 좋아해서 바로 1권을 읽고 다음날 2권을 읽고, 시리즈가 준비되는 대로 바로 읽어요.전사들 시리즈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합니다. 당분간 전사들 시리즈를 계속 사줘야 할 듯합니다.아이가 푹빠져 재미있게 읽
"전사들" 내용보기

초5 아이입니다. 책을 꾸준하게 잘 읽어서 늘 재미있는 책을 골라 주는데 우연히 전사들이란 책을 알게되었고, 많은 리뷰에 기대를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도 좋아해서 바로 1권을 읽고 다음날 2권을 읽고, 시리즈가 준비되는 대로 바로 읽어요.

전사들 시리즈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합니다. 당분간 전사들 시리즈를 계속 사줘야 할 듯합니다.

아이가 푹빠져 재미있게 읽는 책 너무 소중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o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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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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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를 정말 재밋게 봐서 엄청 기대하고 2부를 사네요.고양이도 좋아하고 전사들 책도 좋아하니 이제 전사들이 나오길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네요.스포는 할 수 없지만 1부보다는 아니지만 2부도 정말 재미있다(개인적 의견입니다)브램블클로의 활약이 정말 중요한 2부는 파이어스타가 죽을 뻔 한 적도 있다..!500쪽 정도 되는 책이지만 만화책 같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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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를 정말 재밋게 봐서 엄청 기대하고 2부를 사네요.
고양이도 좋아하고 전사들 책도 좋아하니 이제 전사들이 나오길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네요.
스포는 할 수 없지만 1부보다는 아니지만 2부도 정말 재미있다(개인적 의견입니다)
브램블클로의 활약이 정말 중요한 2부는 파이어스타가 죽을 뻔 한 적도 있다..!
500쪽 정도 되는 책이지만 만화책 같이 읽었다.
r*****e 2022.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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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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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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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고 생각했던 고양이들의 행동이 소설에서는 그 우연같은 행동들의 의미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
조용하고 평화로운 농촌에서 볼 수도 있는, <안녕 고양이>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시골의 고양이들의 영역 다툼을 인간화해서 독자들이 쉽게 고양이들을 이해하고 그로서 인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재미있는 소설책입니다. 인간을 포함해 어떤 동물이든 영역에 대한 애정, 집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역을 지켜나가기 위해선 가족, 종족이 뭉쳐야 적들에게 내 땅을, 내 먹이를 뺏기지 않고 살수 있는데요. 고양이들 위주로 돌아가던 조용한 영토가 고양이를 먹이로 아는 무시무시한 사냥개들이 침범하면서 종족간의 혼란과 사랑을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저자들 답게 사람을 고양이화한 듯, 고양이를 사람화 한 듯 사람들의 전쟁 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계급이 있어 지도자, 부지도자, 치료사, 훈련병 등으로 나눠져있어 계급간의 갈등과 불신 등을 볼 수 있으며, 고양이도 캐릭터가 각기 달라 그들의 사랑, 우정, 갈등, 불신 등 인간 세상에서 나타나는 모든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천둥족의 지도자가 블루스타에서 파이어하트로 바뀌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으며 6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저자들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은 농촌에서 벌어지는 고양이들의 패싸움?을 전쟁, 종족, 지도자 회의, 훈련 등으로 의인화한 부분이 귀엽고 놀랍습니다. ^^ 아기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병사가 있을 만큼 후세를 위한 그들의 안배가 제 주변 상황에 빚대니 조금 슬퍼졌는데요. 회사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아기를 낳았는데 거의 모두 더위에 무지개나라를 건너고 말았거든요. 딱 한마리 남았지만 설사를 하고 있어서... 병원에도 데려갈 형편이 못되어 안타깝기만 한데요.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읽으니 마냥 귀엽고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게다가 어두운 전쟁 분위기와 불신으로 얼룩져 있어 이야기에 푹 빠져들기가 조금 힘든 편이였습니다.

w******e 201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