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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아이 송승환의 어린시절을 알게 되면서 역시 그는 어쩔 수 없는 연예인이 되었던게 당연한거야.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지만, 대부분 연예인이 되면 그 연예인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은 보아 왔지만, 연예인을 넘어서 문화 CEO까지 나아가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기에 최고의 연예인이 되기 위해 송승환, 그는 왜 그 꿈을 바라보지는 않았을까? 라고 생각을 잠깐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가 생각하는 꿈의 크기는 일반적인 꿈의 크기와는 달랐던것을 깨닫게 된것은, 송승환! 그가 최고의 인기 절정의 순간에 한단계 업그레이된 모습을 위해 변화를 꾀했다는 사실을 통해서이다. 그가 최고의 그 순간을 왜 더 오랬동안 붙들려고 하지 않았을까를 의문시했었지만, 그의 마지막의 "꿈은 멈추지 않는다"를 통해서 그 의문점들이 한 순간에 해소가 되었던것은, 최고의 그 순간에 붙들려 살다가 보면 그 삶에 안주하게 되고, 그러면서 더 큰 이상의 꿈을 위해서 도전하기가 사실 겁나게 되기도 하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그 자신 스스로가 이미 알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어렸을 적에 우연찮은 기회로 시대에 도전이라 할 그런 연예인의 모습들 속에서도 학교 생활에 열심으로 일등을, 아니면 최선의 최고의 모습이라도 보이기 위한 자존심이 강했던 어린 송승환의 모습속에서 그 이후의 얄개시대를 통해 그가 어린 아이의 모습속에서 자만으로 가득찰 만 했는데도 불구하고 학교 생활에 또한 집착하고 자존심을 내세우는 그 모습속에서 자신의 본분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아마도 어렸을적부터 이미 알았던게 아니었을까 생각했다. 역시나 그는 최고의 얄개시대나 여러가지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모습일 ㄸ대 자신의 발전된 모습을 찾아서 고생을 마다않고 다른 세계를 탐하는 그 모습이 정말로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얼마전에 만났던 한류 문화 CEO의 모습이 거만한 모습이기 보다는 당당한 모습으로 인식되었던 것은, 그가 대화가 없는 연기, '난타'라는 뮤지컬로 세상속에서 비춰지는 그의 모습이 한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의 당연한, 당당한 모습과 함께 겸손한 모습이 함께 비췄던 것은 그 자신 스스로가 자신을 나타내기 보다는 나라의 문화를 세상속에 나타냈고, 그 만족을 스스로 자만으로 승화하지 않았기에 오로지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앞을, 위를, 미래를 내다보고 달리고, 노력하는, 꾸준히 발전하는 그 모습속에서 여느 사람들에게서 쉽게 발견하였던 그런 꼴불견의 모습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유가, 그의 그 자신만의 꿈의 크기와 무게, 꿈의 모양과 색깔에 좀 더 다른 모양과 크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짐작해 본다.
우리 아이들도 '송승환'처럼 난타의 송승환, 얄개시대의 송승환, 라디오 DJ의 송승환, 일등의 자리를 탐했던 송승환, 앞으로 더 큰 꿈의 크기를 계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송승환'의 모습을 닮아가기를 원한다. 진심으로...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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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9번째 책은 문화 CEO 송승환에 대한 이야기이다. 송승환=난타 라고 연결지어서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 만큼 난타는 우리나라 공연문화에서 중요한 획을 그은 멋진 작품이다. 송승환은 요즘 어린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TV가 많이 보급되지 않던 시절 부터 성우로 활동 했었고, 배우와 MC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지만 모든 것을 포기하고 뉴욕으로 유학을 떠났다고 한다. 송승환이 유학을 떠난 이유는 좀 더 멋진 공연을 할 수 있게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은 송승환의 어린시절 부터 난타를 세계적인 무대에 올릴 수 있게 된 현재까지 자신의 이야기와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요즘 아이들이 궁금 해 하는 이야기들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돌 가수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 이상한 생각만 한다는 아이, 상상력이 부족한 아이와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 해 준다. 1장과 2장은 송승환의 어린시절과 인기를 버리고 뉴욕으로 떠나 창의성과 브로드웨이의 무대를 만나던 때의 이야기로 만들어져 있고, 3장과 4장은 난타를 기획하고 소리를 찾아가던 과정과 몇 만개나 되는 냄비를 직접 두드려 보면 소리를 들어 보며 난타를 만들었고, 한국이라고 하면 아직도 전쟁이 일어났던 나라로 밖에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에도 이런 공연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이 담겨있다
성우로 활약했던 어린 시절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면 아픈 동생이 웃는다며 고마워 하는 사연을 받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한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더욱 즐겁게 했다고 한다. 어린 시절 느꼈던 이 마음이 송승환을 여기 까지 밀고 온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송승환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공연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는 그 생각이 앞섰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요즘 연예인이 되고자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송승환 아저씨가 생각했던 것 처럼 돈이나 인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 주기 위해서라는 생각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난타는 1997년 초연 한 뒤 전용극장도 생기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면 봐야할 공연이 되었다고 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고, 음식도 먹고, 떠들어도 상관없는 난타는 우리나라의 잔치판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난타의 잔치판을 아직 즐겨보지 못했지만, 그 흥겨움을 꼭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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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를 사랑한다. 송승환님이 멋지다. 그렇다고 송승환을 사랑한다고 표현 할 수는 결코 없다.문화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문화라는 장르가 국가의 위상을 올리며 알리는데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한번 알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다. 어릴때부터 남다른 모습(연예인이었음을 뜻하는건 아니다)이었던 송승환에게서 우리아이들(내 아이도 포함)이 많은 부분을 닮아 가기를 소망하게 된다. 요즘 티브이에 나오는 아역스타들에게서 송승환같은 생각주머니(창의력)를 가진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까? 있겠지?있을꺼야!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난타의 미국 공연을 들었을때 이런 내막(슬픔을 머금은 처절한 계획)이 있었으리라곤 전혀 상상도 못 했었고 "우리것은 소중한 것이여"라는 어느 광고 문구가 아니더라도 우리것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는 시기인 나이가 되고보니 더욱 난타에 대한 자긍심(내것인양 뿌듯함)이 생김도 말해야 겠다. 한류니 K-팝이니 떠들어도 왠지 정말 저 정도의 열광속에서 남는게 있을까? 하는 고민도 되지만 생각컨데 난타와 명성왕후(뮤지컬)는 나름 한무식 내 눈에조차 참 대견하기 그지없다
어린송승환이 가졌던 개구장이의 모습에서 드라마 대본을 앞에 두고 야단듣던 모습 연예인이라는 말도 연예인의 위상도 바닥을 치던 시절에 "딴따라"에 대한 무식하리만치 냉대하던 선생님의 모습까지 그 아픔을 고스란히 학생의 본분으로 잘 견뎌 넘어갈 수 있었던 모습이 아이를 둔 엄마로서 고맙기 까지 했다. 긍정적인 생각은 한사람의 미래를 밝게 해 주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한사람을 통하여 그 사회를 밝게 전염시킬 수 있다는걸 다시금 보게 되었다. 이래서 국어사전에 "훌륭하다"라는 표현이 있겠지하는 마음을 표현하는건 송승환님께 너무 극찬이라 쥐구멍까지 파 드려야 하는 행동일까? ㅋㅋㅋ
우리의 젊은세대의 아이들이 이책을 통하여 지금까지 보였던 모습 예를 들면 힘들면 피하고 못하면 엄마한테 떼쓰고 안되면 삼세판도 가지않고 뒤돌아 서버리던 모습을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며 외국것만 일등이요 최고라며 우리의 것을 하찮게 여기던 마음을 접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생각으로라도 우리의 것을 먼저 알아가며 자신이 바로 이나라의 문화 주인공이됨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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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송승환, 세상을 난타하다! 더 높은 꿈을 위해 뛰어온 한류 공연의 원조 송승환의창의력 멘토링 Scope / 어린이뮤지컬 할인쿠폰,어린이난타,호두까기인형,피노키오,가루야가루야. 난타 하나로 우리나라의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린 송승환 선생님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책 ! 배우 송승환이 CEO 가 되기까지 과정이상세히 드러나 아이들로 하여금 꿈을 키워가는 과정을 그린 책! "말이 없는 연극" 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여 한국에서 뿐아니라, 세계의 관심을 받았던 공연문화를 이룩한 송승환 그가...책을 냈답니다. ^^ 개인적으로 공연*전시*체험전 등의 무수히 많은 공연문화를 봐왔지만 송승환 PMC프로덕션의 공연은 모두~~ 다... 관람하였었다는!! 그래서 송승환이 지은 이 책 <창의력 송승환, 세상을 난타하다> 를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역시 공연의 대가로 자리잡히기까지 그가 행했던 무수한 노력. 그리고.... 꿈을 갖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모습에 정말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그러니 이런 좋은 공연도 만들 수 있었겠구나~~ 하면서 아이랑.... 그동안 봐왔던 송승환의 공연을 회상하며 공연리플랫을 또 펼쳐보았을 정도였어요 .
그럼, 그가 만들어낸 공연문화 외에.. 그가 지은 <창의력 소년 송승환, 세상을 난타하다> 책속으로 퐁당! 해볼까요? ^^
http://2281399.blog.me/50132265267
세상을 구하겠다고 자신의 꿈을 굽히지 않았던 [돈키호테]를 좋아했던 송승환. 어린 시절 책읽기를 통해 꿈의 양분이 되어 주었노라고 당당히 그는 말하고 있었습니다.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도로시의 끈임없는 용기를 떠올리며 다시 힘차게 꿈을 향해 내딛었던 그는..바로 책벌레 였더라고요 . 공연, 미술, 책읽기를 좋아하는 삼공주맘, 그리고 큰딸 유진양에게 좋은 멘토링을 만난 것 같아.. 이거 점점 기대가 되었습니다. 첫장을 읽기 전까지는 그가 유명한 배우, 그냥 어린이 공연을 만들어내고 있는 배우.. 이 정도였는데...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내내 이 책을 손에서 떨칠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어도 좋아요. (초등생추천) 연기하랴 공부하랴 바빴던 그의 시절에도 무한한 가능성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뭐든 열심히 했던 그 노력이 정말 대단해보였어요 . 저도 삼공주 낳고 이제 아이 셋 모두 원에 학교에... 입소, 입학하는 2012년... 저도 잊고있었던 꿈을 찾고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뿐이네요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키우는 공부를 꼭 해아한다고 어린이에게 대답하는 그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속일 수 없는거야 " "꿈은 이루었다고 사라지지 않는거야. 더 큰 꿈을 꾸게 하거든." 최고 인기 아이돌, 연기자, 배우 MC, 라디오 DJ 까지.... 맡았던 그 인기를 다 뒤로하고 뉴욕으로 떠났던 이유?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 그가 발견한 <창의성> 자신을 드러내는 개성과는 다륵게 조금더 좋아지게 한다는 뜻이 숨어 있는 <창의성> 이 창의성을 깨닫게 되었던 계기가 바로 유학길이었다고 송승환은 말했습니다.
그는 대사가 없는 한국의 대표 공연을 만들어 냈습니다 공연장에서 금지하는 것들을 <주의사항으로 불리는> 음식반입, 큰소리내지 않기, 어린이동반, 휴대전화 ON ???? 다 가능하다!!! 크게 소리를 지르며 관객이 공연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가는 <난타> 공연을 만들어 냈습니다.
한국의 소리를 대표하는 공연으로만 꿈꾸지 않았던 그... <난타>를 해외로 수출하는데 닥쳤던 여러가지 문제들을 통해 나라의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는 송승환은 우리나라의 공연이 세계 속으로 뛰어들 젊은이들을 위해서라도 나라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의(한국의 이름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려는 적극적인 노력) 브랜드 마케팅을 해내기 위해 <난타>를 세계적인 공연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직접 해외에 알리는 대신 해외 작품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회사에 연락하여 거꾸로 생각했던 그 <창의력> 또 한번 창의력이 발휘된 것이지... 하지만 그의 작품이 세계에 인정받기 까지.. 브로드웨이 아시아의 의견을 수렴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 낸 또 한번의 <창의성> 은... 영궁의 ' 에딘버러 연극제'에 참여하여 가장 유명한 공연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난타>를 위해 성공의 마음을 가지고 제작진이 월급 한 푼도 줄 수 없이 오려운 조건에서도. 똘똘 뭉쳐 에딘버러를 <난타> 포스터로 도배까지 해냈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성공적인 세계 무대 데뷔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는 꿈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PMC어린이 공연 관람 기회이라면 이 삼공주맘이 제일 먼저 달려가니까요 ^^ 그리고 제게 또 하나의 꿈이 생긴것 같아요. 3년 동안 꾸준히 매월 정기적으로 1~2회 공연,전시를 관람하면서 미술, 만들기, 독후연계놀이를 진행해왔었는데..어떻게 아이랑 미래에 대한 꿈을 펼쳐갈지!! 아이랑 꿈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나누고, 어떤 꿈을 심어줄지, 어떤 직업을 찾아볼지~~ 출발점을 잡을 수 있게 되었네요 가장 한국적이며 가장 세계적인 공연을 만들겠다는 꿈이 현실로 이루어 진 송승환! 그의 삶을 통해... 우리 아이도 이렇게 꿈을 실현으로 이루어가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네요
맺음말에 수록된 "미래의 창의력 대장을 찾아라"는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 올해 초등학교1학년에 입학하는 딸아이에게 어떤 꿈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싶었는데... 정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중하면 고정관념이나 세상의 기준을 뛰어넘는 진정한 창의성이 나옵니다.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다보면 저연히 무엇인가 부족한 것을 고치고 싶고, 나만의 방식으로 색다르게 바꾸고 싶어지기 때문이에요. 잊혀져 가던 우리의 전통문화가 다시 한 번 창조적인 도약의 기회로 갖게 된 송승환. 그가 어린이들에게 또 당부합니다. ... " <난타>를 뛰어넘는 또 다른 세계적인 공연을 만들어야 겠다고...생각하고 있겠죠. 하지만 혹시라도 그런 위대한 공연을 만들지 못한다면 이 땅에서 자라나고 있는 어린이들이 그 꿈을 이루어 주면 좋겠습니다." 창의성을 가진 문화 CEO 송승환... 그가 주는 꿈에 대한 노력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밖에 없는 속일 수 없는 내가 할일!! 을 찾아가고자 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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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라는 말만 들어도 신이 난다. 그런 난타를 송승환씨가 기획하고 만들었다하니 놀랐다.사실 나는 난타는 무작정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이라고만 생각했지만 누가 어떻게 이런걸 만들었을까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송승환씨가 난타를 만들고 이렇게 우리나라 문화로 세계속에 자리잡게 되기까지를 이야기한다.어린시절의 아역배우였던 송승환이 오늘날 문화 CEO라는 호칭을 받기까지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포기하지 않았던 삶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것 같다. 어린시절 아역배우로 남부러울게 없을 듯한데 유학을 결심한 송승환.어쩌면 이해가 가지 않지만 나처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워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던게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을 한다.편한함을 뒤로 하고 뉴욕의 벼룩시장에서 싸구려 시계를 팔아 가면서 배운것들이 오늘날의 송승환을 만든 것이 아닐까한다.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창의성.똑같은 생김새와 스타일속에서 똑같은 생각만 하고 살아간다면 모든것이 변화되지 않을것이다.하지만 더 나은것을 찾아 날마다 도전한다면 송승환보다 더 멋진 아이디어로 살아갈수 있을것이다. 냄비,밥그릇,칼과 도마,프라이팬을 몇천개씩을 사서 두드리고 두들겨보고 모양과 생김새에 따라 재질이 같더라도 가볍게 튀는 소리가 나는가 하면 묵직하고 깊은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것을 이렇게 멋지게 조화시키고 부엌에서 야채 다지는 소리,칼질하는 소리,물 끓는 주전자의 달그락 뚜껑소리,그릇이 부딪히는 소리,숟가락&젓가락 부딪히는 소리,유리잔 깨어지는 소리들을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멋진 공연을 만들었을까? 생각하면 할수록 궁금했는데 송승환의 삶의 이야기를 읽고나니 역시 송승환이였기에 할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아이들이 간혹 엉뚱한 소리도 하고 엉뚱한 행동을 하면 혼내기를 먼저 했는데 아이들의 눈에서 바라보는 시각도 좀 가져야겠고 늘 도전할수 있도록 밑거름을 만들어주어야겠다.이 책은어른인 내가 읽어도 옆에 친구가 이야기하듯 재미있다.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송승환의 삶 이야기에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나와 같은 생각으로 미래를 위해 도전하며 꾸준히 공부하는 삶을 살아 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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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그는 탈렌트다. 연기, 노래 사회자,또한 난타를 기획하고 제작한 제작자이다. 그에게 이런 수식어가 붙을수 있었던 것은 그가 가진 재능과 끼 최선을 다한 노력의 대가이며 그가 즐겁게 일할수 있었던 열정과 원동력의 뒷받침으로 오게 되었다고 할것이다. 이책은 송승환님의 어렸을때부터의 자라온 환경과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그만의 시간들과 노력들 경험등을 애기하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책을 좋아하고 말하기를 즐겨했던 그가 학교에서도 여러가지 상을 휩쓸며 말하기에 재능을 보였고 많은 책들을 읽게 됨으로서 그가 생각하며 조리있게 말할수 있었다. 그래서 방송에서 라디오 진행자로 또 연기자로 나아갈수 있었던거 같다. 잘한다는 마음에 자만심으로 인해 힘든 과정들도 있었지만 그가 정말 인기있고 잘 나갔을때 연기를 접고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하면서 외국 유학을 떠났고 그곳에서 힘들지만 열심히 배움을 통해 지금의 기획 제작을 하게 되었고 '난타'라는 공연을 시작하면서 성공이라는 발판을 만들어 가게 되었다. 몇년전 난타라는 공연을 메스컴으로 접했을때 정말 색다르고 획기적이란 생각을 했었다. 우리 안에 흥겨움의 정서를 잘 전해주었고 또한 폭팔적이고 열정적인 배우들의 공연은 관객들을 압도했다.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번 꼭 보고 싶다.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기를 바란다. 여러가지 꿈들이 있을것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또한 많은 노력과 최선을 다해야 한다. 휼륭한 분들의 이루신 성공을 보면서 단지 성공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고 사회에 큰 일꾼으로 자리 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도 사회 여러 곳곳에서 보람있고 꼭 필요한 사람이 될수 있도록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난타는 우리의 악기? 를 가지고 연주하는 신나고 리듬있는 경쾌한 음악을 하는 공연이다. 말이 없는 연극이라는 새로운 시도와 함께 우리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며 성공을 거둔 송승환님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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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소년 송승환, 세상을 난타하다>는 문화 CEO로 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송승환님의 인생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아주 쉽게 쓰여진 책이다. <난타>라는 문화상품은 한국이 세계에 내 놓은 최고의 문화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난타>는 말도 없고, 해설도 없다. 그러나 모든 문화의 사람들에게 신명나는 느낌과 감정을 전해주기에는 충분하다.
이 책에는 송승환의 인생이 담겨져 있다. 어려서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잘하는 말 잘하는 어린이로 자신을 소개한다. 그리고 연기자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연기를 위해 대학도 중퇴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돌진한 모습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요한 결단을 위한 희생에 머뭇거리는데 송승환은 자신의 꿈과 비전이 자신을 이끌어 왔다는 것을 알기에 당당히 운명에 부름에 yes라고 대답을 한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난타>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송승환이라는 인물보다는 <난타>에 더 많은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처음부터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은 것이 아니었고, 세계적인 무대에 오르기 까지 힘든 역경의 시간과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때로는 무시당하고, 때로는 인기도 없었지만 꿈을 향해 최선의 노력을 하면 정말 꿈이 이루어진다는 당연한 진리를 몸소 실천한 모습을 보게 된다.
어린이들은 저마다의 꿈을 먹고 살아간다. 그러나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면 자신의 꿈을 현실과 타협하기에 어린 시절의 꿈은 그냥 꿈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라면 자신의 꿈에 한 발자국 더 전진할 것이라고 확신을 하게 된다.
책을 다 일고 네이버에서 난타의 공연을 감상했다. 요리사와 칼, 도마와 북, 힘찬 몸놀림과 박자, 사람들의 심장을 강타하는 소리와 감동적인 연기가 보였다. 세상을 난타하는 <난타>의 공연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보니 감동은 더욱 증폭된다. 음악을 사랑하고 연기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보다 더 멋진 공연이 다음 세대들을 통해 이루어지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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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난타공연을 봤을때의 그 감동이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다. 처음에는 과연 저 공연이 사람들의 마음에 들어올까 하는 의심을 안가진것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실제 공연을 보고 나니 와! 라는 감탄사밖에 나오지 않았다. 집에 도착한 책을 받아든 아이는 처음 송승환이라는 이름에 꽤 낯설다는 표정을 지었다. 어찌보면 나에게 있어 송승환은 공연기획자라는 명함보다는 연예인이라는 명함이 더 먼저 떠오르는데 말이다. 그가 유학길에 나서기 전 인기는 최정상이 아니었나 싶다. 연기며, 사회며, 그가 도전하는 영역내에서 모두 빛을 발했기에, 그가 그 모든 인기와 영예를 뒤로 하고 뉴욕 유학길에 올랐을때의 그 아쉬움이란. 더 멋진 공연,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공연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하나를 안고 낯선 타국에서 공부했을 그를 생각하니, 그런 깡이 있었기에 불모지인 한국내에 난타라는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수 있지 않았나 싶다. 그는 요즘 커나가는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생각을 하라고, 그리고 그 모든것의 원천이 책이라는 것을 은연중에 표현하고 있다. 단순히 송승환이라는 저자의 어린시절은 어떠했고, 그의 유학생활이 어떠했다는 이야기만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각자 그 나이대에 맞는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을 멘토링 해주는 것이 끼어 있어 더 사실적으로 다가온다. 아이들의 고민은 어른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별것 아닐수도 있지만 그 당사자에게는 엄청 큰 고민일것이다. 그러한 고민내용을 잘 들어주고, 눈높이에 맞게 고민을 해결해주려는 부분이 참 좋았다. 이제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꼭 한번 봐야 할 공연으로까지 자리잡은 난타공연. 난타하면 송승환이라는 등식이 떠오를정도로 대명사화된 지금 그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못내 궁금했다. 꿈은 아이들만 꾸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느순간 꿈꾸는 것을 멈춰버린 나 자신에게 각성하라고 일러주는 것 같기도 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중간중간에 끼어있는 삽화가 색다르다 했더니, 컴퓨터 작업을 거치지 않은 수작업이라 한다. 그래서 좀더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왔나 보다. 이름도 모르고 덩치만 큰 악기로 가득찬 공연이 아니라, 흔히 볼수 있는 프라이팬, 칼, 도마, 냄비가 등장하고, 또 당근,호박등의 야채가 등장하는 난타공연은 언제 봐도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수 있는 멋진 공연이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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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하면 먼저 난 얄개시대부터 생각이 난다. 어릴적 무척 인상에 깊었던 작품이다. 코믹하면서도 그당시 이승현과 송승환, 진유영을 모르면 간첩일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작품으로 기억되고 기억하고 있다. 그러한 송승환이 난타를 만들었다고 할때 대단하기보다는 신기한 생각이 먼저들었다. 대부분의 연기자들은 방송국을 떠나면 뮤지컬이나 연극쪽으로 가는것을 보았어도 난타같은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드문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왜 난타를 만들었는지도 이책을 보고 알았다. 외국에 수출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아니 우리나라 공연도 외국에 나가 소개하고픈 생각이 먼저였을 것이다. 그러함에 우리나라말은 영어보다도 잘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소개한다는 것은 크나큰 관문이였슴을 송승환은 알고있었다. 그래서 만든것이 대사도 없이 공연의 내용을 전달할수 있는 것 바로 난타를 선보인 것이다. 난타에 대한 평은 그야말로 세상을 난타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여기 저기 난타가 난무하기 시작했슴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옛 전통음악인 사물놀이 이후에 이렇게 흥행을 나타내고 지루하지 않는 공연은 나도 본적이 없다. 언제 들어도 언제 보아도 절대로 흥이 절로 나는 난타, 사물놀이...아마 장단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곳까지 스며들게 만들고 익숙해져서 더욱더 그러한가 보다. 난타에 빠져들었던 6년전도 기억이 난다. 보기에는 쉬워보였던 난타. 하지만 정작 배우려하자 장단 맞추기가 장난이 아니였다. 한달후 그저 구경에 만족해야만 했고 친구들과 웃음으로 마무리를 지었던 추억. 송승환은 어릴적 아역배우로 성공도 했지만 그에 만족하지 않고 유학을 떠났다. 창의력이란 자신이 생각에 그치지 않고 실천에 옮겼을때 나타난다는 사실도 배웠다. 더 높은 꿈을 위해서 뛰어봐. 송승환은 외친다. 어른들뿐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선사하는 어린이 난타를 통해 어린이들도 꿈을 이루라 한다. 창의력을 키워라 한다.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9편인 이책을 통해 예술분야의 인물을 만났다. 창의력 멘토링도 들었다. 다양한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인물을 만들수 있게 해준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다음 인물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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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소년 송승환 세상을 난타하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말을 하지 않고 소리와 춤으로 이루어진 공연인 난타의 신명나는 박력 있는 공연 소리가 책을 읽는 내내 귓속을 울리고 있었다. 바로 한국을 새롭게 조명시키면서 알리게 한 저자의 한국적인 리듬의 난타 공연이 이제는 당당하게 세계적으로도 이름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세계는 다양한 문화와 공연들이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인정을 받는다는 사실은 바로 저자의 앞서가는 혜안과 함께 땀 흘리는 연습과 훈련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 확신한다. 이 세상에서 우리 인간이 해내지 못할 것을 거의 없는 듯하다. 얼마든지 마음먹고 당당하게 도전해 나간다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 성공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난타 공연을 만들어 세계적인 공연 문화로 확산시킨 저자의 모습도 대단한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내 자신 어렸을 때를 떠올려본다. 참으로 어렵고 열악한 조건이었다. 모든 것들이 그래서 솔직히 내 자신이 갖고 있었던 장기나 잠재 능력이 솔직히 있는 줄도 모르는 것이 태반이었다. 그러다 보니 결국 갖고 있는 장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었던 것이다. 누가 주변에서 큰 자극을 주거나 저자의 이야기 같은 좋은 책을 통해서 스스로 터득한다든지 또는 각종 매스컴도 쉽게 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늦게나마 어려운 과정을 겪어내면서 스스로 터득한 자아 성취 력을 통해서 지금의 학생들을 가르치는 영광의 교사의 자리를 하고 있는 줄도 모른다. 결국 우리의 일생은 우리 스스로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어떠한 일이라도 모두 우리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이루어낼 수 있다는 것이 내 자신 육십 가까이 살면서 터득한 진리이다. 바로 이러한 점들을 우리 제자들에게 많이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빨리 자신의 장점이나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 바로 그것을 목표로 해서 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출발해서 승승장구 승리만을 누릴 수는 없다. 많을 실패와 함께 패배도 겪을 수밖에 없다. 바로 이러한 실패와 패배가 결국은 중요한 밑바탕이 되어 더욱 더 튼튼하게 실천으로 옮겨가 당당하게 도전해 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저자가 회상하는 어린 시절과 연예인 활동으로 인기를 누리고, 대학 진학을 위해 연예계에서 잠시 멀어진 후, 한국외대 아랍어과 중퇴, 극단생활 시작, 그리고 다시 연예계 생활 중 미국유학에서 공연예술을 배우고, 귀국 후 환프로덕션으로 공연기획자의 길과 전 세계적인 흐름에 맞춰 제작한 난타의 탄생 비밀 이야기들이 전개가 된다. 바로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의 과정 하에 탄생할 수밖에 없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이런 모습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