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얘기치 못하는 일들이 우리에겐 닥친다.우리는 이런 일을 단순히 우연으로 돌릴 것인가! 크리스천으로 살아가야하는 우리에겐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억하고 있는가! 위기때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항상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분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사람이 있다.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는 흔하지 않는 우리들이 읽어야할 귀중한 믿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얘기치 못하는 일들이 우리에겐 닥친다.우리는 이런 일을 단순히 우연으로 돌릴 것인가! 크리스천으로 살아가야하는 우리에겐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억하고 있는가! 위기때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항상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분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사람이 있다.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는 흔하지 않는 우리들이 읽어야할 귀중한 믿음의 삶의 지침서이다.주체할 수 없는 기쁨의 순간에도 낙심하여 나락으로 떨어지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셨다.광야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메마른 풀숲의 먼지같은 우리의 인생들의 삶속에서도 언제나 자비의 눈으로 바라보고 계신다.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나의 존재의 생활에도 그분은 나의 생활속의 보이지 않는 주인이시다.내가 잘나서 성공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험난한 세파에서 크리스천의 삶이란 힘들고 고달프다.저자는 우리에게 실패했다고 낙심은 금물이라는 것이다.실패했다고 포기하지말라고 말하면서 스티브잡스와 성경의 혈루병의 여인을 말하고 있다.

 

 

죄라는 것은 감출수록 커지는 것이다.그 죄가 우리를 낙원에서 내치는 크다란 공을 세웠다.그 죄를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단번에 죽으심으로 죄의 속박에서 우리를 구원하셨다.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모세는 자기백성을 자신의 힘으로 구원하고자 했으나 살인자의 삶으로 광야로 내몰리어 40년의 회개의 시간을 겪는다.

 

 

그 후 가시떨기의 하나님을 만나면서 제 2의 인생을 살아간다.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스라엘을 새로운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주인공으로 살아간다.세상의 믿지않는 사람들은 운이니,팔자타령으로 살아가지만,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살아가야한다.내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누구를 초청할 것인가는 당신이 아닌 하나님이시다.

 

 

내 삶의 주인,나를 지으시고 나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해야한다.내인생의 가치는 "요만큼"이지만,하나님은 나의 가치를 "이만큼"하게 만들어주신다.그러면 크리스천은 하늘에서 툭하고 복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내가 준비되지 않으면 결코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의 심성을 우리에게 전해주면서 세상의 잘됨을 부러워 하지말고 하늘의 상을 기억하며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가난의 굴레에서 우리는 벗어나기위해 인간적인 방법보다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라고 말한다.붙들림의 삶은 때론 나를 포기해야하는 순간까지 이른다.

 

 

그러나 성령을 의지하며 끝까지 소망을 부여잡고 살아가라고 권면한다.당신에게는 하나님이 있다.오늘 작은것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자는 내일의 큰 것을 기대할 수 없다.천국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라고 말하고 있다.저자의 생생한 삶의 무게를 느끼는 이 책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바라고 쿨하게 살아가라고 권면한다.

 

s********k 2011.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한아이가 길에서 알을 하나 주었는데 그것을 닭에게 품게 했는데 그만 그 알은 독수리의 알이었답니다. 그 독수리는 어찌 되었을까요 . 우리의 생각은 독수리 인까 당연히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독수리는 자신이 닭과 똑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당신은 닭이 아니다. 당신은 하늘을 날 수 있는 위대한 독수리이다. 단지 아직 날개를 활짝 펴보지 않았을 뿐이다. 위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한아이가 길에서 알을 하나 주었는데 그것을 닭에게 품게 했는데 그만 그 알은 독수리의 알이었답니다.

그 독수리는 어찌 되었을까요 . 우리의 생각은 독수리 인까 당연히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독수리는

자신이 닭과 똑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당신은 닭이 아니다. 당신은 하늘을 날 수 있는 위대한 독수리이다. 단지 아직 날개를 활짝 펴보지 않았을 뿐이다. 위대한 인생은 어떻게 일어설까? 당신이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하나님이 당신 안에서 일하시게 한다면, 당신은 분명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위대한 인생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 안에 잠든 독수리의 근성을 깨워야 합니다. 만약 도전을 하기도 전에 패배를 인정 한다면 안되겠지요.

“쫄지마! 걱정하지도마! 당신에겐 하나님이 있잖아!”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장 11절

패배는 끝이 아니다. 포기가 아니다. 실패하면 죽는 것도 아니다. 세상에 주눅 들지 마라.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 말씀을 품고 말씀대로 살면 능력이 나타난다. 내가 정말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면 생가하지도 싫답니다.

어린시절 교회가는것을 정말 좋았답니다. 지금은 이상하게 그때시절의 느낌이 많이 죽었답니다.

어린시절 무엇을 모르고 교회를 다니면서 좋아하는 마음에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시절이라도 할수있지요.

가까운곳도 아니고 아주 먼곳이었답니다. 걸어서 한시간 반 시골이고 섬이라 교회는 여러곳에 없었답니다.

그 때시절의 교회 목사님들은 아직도 절대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그후로도 한양이란 타향에서도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살아가면서도 절대 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것은 절대 잊지 않았답니다. 그 시절에도 내가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면

어떤 것에 신경을 쓰고 또 어떤 친구들을 만나서 지금의 내 자신이 없었을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언제나 하나님은 저와 함께 하시면서 말씀 하셨지요. 괜찮아 내 인생 내 옆에는 언제나 나 하나님 아버지가 함께 있지를 않는야 하는 말씀이 언제나 들이는것 같습니다. 내 인생에서 하나님이 없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하나님을 떠나서 정말 힘들고 고생하면서 온갗 시험을 당하고 그 속에서 주님을 떠난 자신을 돌아보고 돌아오시는 분들이

아주 많답니다. 전 주님께 감사한답니다. 만약 그런 고난이 있었다면 정말 힘들었을겁니다. 향상 내 주변에 존재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괜찮아 내 인생은 하나님이 있잖아 "

주님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안되 보입니다. 세상에 모든것을 내세우면서 살아가는 사람도 자신들이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비로소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런 사람속에 속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인생은 아주 짧답니다. 올해 저희 목사님의 첫말씀 세월을 따라가지말고 세월이 나를 나라오게 하라고 하십니다.

사람의 삶은 아주 짧고 다시 돌아오지 않은게 아주 큰 문제지요 .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내옆에 하나님이 향상 보디가드 처럼 함께 한다면 그것보다더 큰 보험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향상 기도 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중요 하겠지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면 실패하고 세상과 가까워지면 상실한다.
모든 시선을 주님께 고정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할 것이다.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라.
당신이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시킬 때 하나님은 당신에게 능력을 주신다. 그리고 그 능력으로 살기를 원하신다. 세상에 주눅 들지 마라. 당신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 말씀을 품고 말씀대로 살면 능력이 나타난다.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이 반드시 나타난다. 그래서 말할 수 있다. 그 능력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믿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라. 나약해 있을 때에도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소망을 잃을 때에도 하나님은 당신에게 오신다. 시험당할 때에도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실망할 때에도 하나님이 위로해주신다. 하나님만이 당신의 힘이며, 하나님만이 당신의 도움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버지시고, 당신의 사랑이시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바로 이런 확신을 갖고 사는 것, 절대 포기하지 말고 좌절하지 마라. 세상을 두려워하지도 마라. 언제나 하나님은 당신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신다.

위대한 인생은 어떻게 일어서는가?
당신은 닭이 아니다. 당신은 하늘을 날 수 있는 위대한 독수리이다. 단지 아직 날개를 활짝 펴보지 않았을 뿐이다. 위대한 인생은 어떻게 일어설까? 당신이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하나님이 당신 안에서 일하시게 한다면, 당신은 분명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위대한 인생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 안에 잠든 독수리의 근성을 깨워라. 닭장 속에서 닭의 모이를 먹지 말고, 하늘을 향해 날아오를 때이다. 당신의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는 도전을 하는 순간, 당신은 하늘의 지배자 독수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닭장 안에서 머뭇거린다면 당신은 독수리의 모양을 한 닭일 뿐이다. 이 글을 통해 용기의 원리를 배우고 도전의식으로 날개를 펴길 바란다. 그러면 당신의 인생은 위대해질 것이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시선을 고정하고 독수리처럼 웅비하며 위대한 인생으로 하늘의 축복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n******6 201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제목부터 마냥 따뜻했던 책...'인생 굽이길에서 하늘의 축복을 누리는 삶' 이라는 부제가 왠지 모르게 마음에 와닿았던 책이랍니다. 혈루병에 걸린 여인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그 당시의 상황에서 혈루병에 걸린 여인이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묘사하면서 시작합니다...여자라는 것 부터 힘든 시대에 기질적자궁출혈이 있는 그녀는 부정하다는 취급을 받았을 것입니다..그렇지만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제목부터 마냥 따뜻했던 책...

'인생 굽이길에서 하늘의 축복을 누리는 삶' 이라는 부제가 왠지 모르게 마음에 와닿았던 책이랍니다.

 

혈루병에 걸린 여인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그 당시의 상황에서 혈루병에 걸린 여인이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묘사하면서 시작합니다...

여자라는 것 부터 힘든 시대에 기질적자궁출혈이 있는 그녀는 부정하다는 취급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처음에는 돈을 믿고 당당했고, 나중에 예수님을 만나 병을 치료받게 되지요..

이 여인의 이야기를 하며 저자인 목사님은 실패는 머무를 때 찾아온다는 말을 합니다..

나 역시 나름의 실패를 겪어본 사람으로... 글쎄요 ㅎㅎ 어쨌든 실패를 겪은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니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격투기의 최강자인 효도르 역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니,

그저 평범한 사람인 나는.. 그리고 아마도 우리들은, 참으로 많은 두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실패하면 어쩌나, 실수하면 어쩌나, 누가 나를 싫어하면 어쩌나,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어쩌나...

생각하면 할수록 걱정되고 염려되는 일들이 참 많답니다.

그래서 항상 열심히 살고자 노력하는 것이지요... 그 열심히 노력한 것이 온전히 내 것만은 아님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놀라웠던 부분이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초등학교 중퇴의 학력으로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 것도, 모든 이들이 반대하지만 본인의 주관을 가지고 정책을 펴나간 것도,

그리고 그 정책이 성공하여 브라질을 세계8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낸 것도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퇴임 연설에서 모든 영광을 국민에게 돌린다고 하고 눈물은 보인 룰라 대통령과 함께 따라서 눈물을 흘린 국민들......

눈물은 항상 값진 것이지요... 그렇기에 이 책의 저자는 눈물이 희망의 눈물이라 이야기합니다.

 

실패는 포기가 아니며, 세상에 주눅들이 말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고통 가운데 담대하라...

더 이상 멈출 수 없으니 마음을 얻으라. 바로 당신이 희망이다. 자신을 점검하라.

직은 것에 집중하고 다시 열정을 불사르라, 통하면 통한다.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영적인 사람이 되라, 다시 일어서니까 믿음이다.

 

챕터의 제목만 엮어도 참 멋진 말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일련의, 참으로 감사한 제목을로 이루어진 이 책은 목사님 자신이 경험, 혹은 주변이의 경험, 그리고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실패하고 지친 이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교회에서 들었던 앉은뱅이에 관한 이야기가 동일하게 나오는 것도 참 신기하면서도 감사했답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선 제가 참 좋아하는 찬송이 나옵니다..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범사에 감사하라... 하는 종종 액자로 걸려있는 성경 구절이 있죠.

 

내가 어떤 어려움을 겪든... 하나님이 내 곁에, 내 인생에 늘 계셔주시니...

모든 일에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힘을 내야겠습니다.

 

언젠가는 나도.. 장미꽃에도 감사하지만 내게 주신 가시에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 될 거라... 믿어요..^^

 

YES마니아 : 로얄 s****y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이번에 새로운 사역지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셨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곳으로 그분의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으며 그곳에서 하나님의 귀한 사람들과 함께 하므로 정말 행복하다. 우연히 후배 결혼식에 다녀가게 되었다. 그곳은 우리교단에서 큰 교회에서 식이 치러졌다. 우연찮게 그곳에 사역자리가 생겼다는 것이다. 그래서 후배결혼과 더불어 부목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이번에 새로운 사역지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셨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곳으로 그분의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으며 그곳에서 하나님의 귀한 사람들과 함께 하므로 정말 행복하다.

우연히 후배 결혼식에 다녀가게 되었다. 그곳은 우리교단에서 큰 교회에서 식이 치러졌다.

우연찮게 그곳에 사역자리가 생겼다는 것이다. 그래서 후배결혼과 더불어 부목사님을 뵙고

이곳에 사역자리가 있음을 듣고 이력서를 넣게 되었다. 고등부를 지원하였다.

그런데 며칠뒤에 연락이 오더니 고등부자리 되신 시무로 들어오는 것이 어떻게느냐고 말씀하셨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드렸고 또 신기한 것은 전혀 관심갖고 있지 않던 방송국과 더불어 보라는 것이였다. 처음에는 두려운 마음이 앞섰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는 그 섭리를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드렸고 지금은 이렇게 좋은 동역자들과 함께 나란히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내가 하고 싶었고 내가 지원하고 싶었던 계획이 아닌 바로 하나님이 쓰고 싶은 곳에 사용하고 싶은 곳에 나를 인도하셨다. 생각지도 않은 곳에 생각하지 않는 부서로 생각지도 않는 사람들을 만나므로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항로가 되어주시니 다시한번 감사하므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어서 좋다.

지금은 여러 일들을 익히고 방송은 전혀 모르는 가운데 실수투성이고 미흡한 것이 한 둘이 아니지만 다들 이해해주면서 어려운 순간속에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므로 예배를 돕기 위해 열심히 수고하고 있다.

인사말에 닭장안에 있는 독수리의 이야기가 가슴이 계속 맹돌았다. 닭장안에서 병아리와 같은 모습으로 행동해왔지만 점점 성장하면서 독수리의 위상함과 맹수의 왕의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비록 닭장에서 날지 않고 있지만 그것은 분명 독수리다. 우리 전적으로 하나님께 시선이 고정되고 바라볼때에 우리는 닭장안에 독수리로 분명한 솟아오르고 맹수의 활약을 보일수 있을 것이다.

책의 구성으로 실패는 머무를 때 찾아왔다, 쿨하게 일어서라, 다시 열정을 불사르라, 당신에게는 하나님이 있다 등을 통해 작가의 경험담을 토대와 하나님의 말씀에 잘 접목시켜서 우리에게 더욱 현실에 와 닿는 내용이였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민족의 관계와 같이 하나님과 함께 할때의 이스라엘은 축복가운데 승리의 삶을 살았지만 멀리할때에 실패와 패배의 삶을 살게 되었듯, 하나님께 함께 일어서고 하나님께 우리의 시선들을 고정시켜야 할 것이다.

다시 한번 식어있던 마음들을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므로 다시 한번 따뜻하게 여미는 순간이 아니였나 생각해 본다.

m*******7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찬하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괜찬하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계산교회를 섬기고 있는 최현식 목사님의 글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 많은 걸 깨닫게 하고 다시금 믿음과 나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늘 습관에 젖어있었는지 아니면 믿음을 아는것으로만 머리에 담고 있었는지 믿는것이 아니라 다니는 모습을 믿는다 라고 착각한것인지. 회복이 필요하고 간절함이 필요한 나의 신앙의 모습이여서 부끄럽다. 믿음. 믿음으
"괜찬하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계산교회를 섬기고 있는 최현식 목사님의 글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 많은 걸 깨닫게 하고 다시금 믿음과 나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늘 습관에 젖어있었는지 아니면 믿음을 아는것으로만 머리에 담고 있었는지

믿는것이 아니라 다니는 모습을 믿는다 라고 착각한것인지.

회복이 필요하고 간절함이 필요한 나의 신앙의 모습이여서 부끄럽다.

믿음.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헌신하고 믿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함을

말한다.

믿음의 삶으로 복음을 증거해야 함도.

목사님의 한마디 한마디 말씀들이 나를 두고 하는것만 같다.

믿음의 대상인 하나님.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야 함을

알면서도 지금의 내모습이 어떠한가.

우리를 일으켜주실분, 나를 험한 시험 물속에서 건져주실분도 오직 하나님이시다.

때론 조그만 돌뿌리에도 넘어져 아플때면 짜쯩내고 아파서 주저앉아 울기만 하는

내모습인것 같다. 하지만 그 곁에서 더 울고 계시는 분은 나의 아버지 나의하나님

이시고 나를 일으켜주시고 상처를 어루만지시고 싸매여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신다.

나의 인생에 오직 그분만이 안전한 길로 인도하시고 빛가운데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

 

목사님께서 목회를 하시면서 겪는 여러가지 경험들과 신앙의 모습들, 믿음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의 신앙속에서의 모습들을 보게 되면서 내 인생의 하나님이

있으니까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행복한 삶이 될수 있음을 보면서

우리의 시선이 우리의 마음이 어느곳에 집중되어 있고 어느곳을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다시금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된다.

바울의 고백처럼 나의 나된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 말씀하신 것처럼

나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시고 은혜주시며 이끌어주시는 분 오직 하나님

나의하나님 아버지 되심을 감사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그분을 기쁘게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때론 지금의 나의 모습을 세상적인 것과 아니면 다른것에

비교하며 보이는 것에 불만족할때도 있고 아버지면서 자녀들을 내버려두는것

같은 생각에 왜그럴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항상 지키시고

붙드시고 사랑하여 주시며 때에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임을 믿기 때문이다.

은혜를 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믿음으로 주의 나라를 함께 만드시기 위해

나를 택하시고 인도하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j*****1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봤을때 제목이 너무나 와닿았다. 지금 나의 현실에서 내 인생이 의미없다고 느껴지던때에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누구나 실패와 고난이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그 고난을 어떻게 이겨내는지에 따라 어떤 인생을 사는지 갈리게 되는 것 같다. 나 또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어려운 일이 있을때는 내가 먼저 해보려 했다. 내 힘으로 이겨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봤을때 제목이 너무나 와닿았다. 지금 나의 현실에서 내 인생이 의미없다고 느껴지던때에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누구나 실패와 고난이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그 고난을 어떻게 이겨내는지에 따라 어떤 인생을 사는지 갈리게 되는 것 같다.

나 또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어려운 일이 있을때는 내가 먼저 해보려 했다. 내 힘으로 이겨보려했지만 잘 안될때가 많아서 그때마다 낙심할때가 많았던거 같다.

실패를 하더라도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 시선을 돌린다면 불가능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가능성을 인지하라.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다. 우리의 시선을 고정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 목사님의 막내가 7개월때 혼자 자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혼자 침대에 눕히고 자기를 기다렸는데 아기는 혼자 자기는 커녕 2시간이 지나도록 전심을 다해서 울었다는 것이다. 결국 목사님이 포기하고 아기를 달래주었는데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2시간만 전심으로 울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겠냐는 목사님의 말씀에 과연 내가 이렇게 하나님께 매달린적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공사장의 인부를 예로 든것에서 세사람이 같은 일을 했지만 두사람은 불평하며 일을 했고 한 사람은 자신의 처지를 생각한 것이 아니라 성당을 짓고 있다며 기쁨으로 일을 했다. 세월이 흐른뒤 불평한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 공사장의 작업반장이 되었지만 기쁨으로 일한 사람은 건축회사의 사장이 되어 있었다. 이처럼 답답하고 불공평한 것 같은 현실 속에서도 내가 있는 자리에 감사하며 그 곳이 축복과 기회의 자리였다는 걸 깨닫게 된 것처럼 나 또한 지금 내 현실에서 불평하는 마음대신 감사하며 하나님께 모든것을 구하는 삶을 산다면 내 미래를 기대해 봐도 좋을 듯 싶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에 불안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현재의 내 모습에 불평하며 지냈던 삶을 반성한다. 나에게는 분명 하나님이 계시는데..

정말 든든한 백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이렇게 살았나 하는 후회가 든다.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고 하나님을 더 바라본다면 내 인생 또한 기대해 볼만한 인생이 될 것이란 확신이 든다.

m********o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내인생..
"괜찮아 내인생.." 내용보기
실패하거나 엎드려질때면 좌절하고 외면하는것이 우리의모습은 아닐까  자기의 부족한 것을 깨닫고 엎드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게 되는 시작인 것이다. 패배를 통해 자기를 부정하면 비로소 예수님을 보게된다. 패배는 끝이 아니다. 포기가 아니다. 실패하면 죽는것도 아니다. 우린 욕심이 너무나 많다. 4할을 바라고 5할을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3할이면 족하다. 7할을
"괜찮아 내인생.." 내용보기

 

실패하거나 엎드려질때면 좌절하고 외면하는것이 우리의모습은 아닐까 

자기의 부족한 것을 깨닫고 엎드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게 되는 시작인 것이다.

패배를 통해 자기를 부정하면 비로소 예수님을 보게된다. 패배는 끝이 아니다. 포기가 아니다. 실패하면 죽는것도 아니다. 우린 욕심이 너무나 많다. 4할을 바라고 5할을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3할이면 족하다. 7할을 실패해도 주님을 만나 3할을 누린다면 우리는 성공한 인생이다. 예수님도 보잘것없는 마구간에서 태어나셨다. 그런데 그분의 인생전부가 마구간 인생은 아니었다. 그분의 삶은 언제나 영광이었고 능력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믿음은 바로 선봉에 서는 것이다. 제일 힘들고 어려운 그곳에 먼저 앞장 서는 것이다. 열심히 하나님꼐 나아가고 기도하고 헌신해야 한다. 헌신과 열심으로 쫓아가는 인생이 아니라 헌신과 열심으로 선봉에 서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거기에 능력이 있다. 계산하지 말고 따지지 말고 통념을 깨고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이런 사람을 찾고 계신다. 멈추는 자는 실패하지 않지만 얻음도 없다. 도전하는 자는 실패할수 있지만 얻음이 있다. 그러므로 실패하지 않는 길은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어려워도 앞장 서는 것이다.

이시대의 기독교가 부족해 보이는 이유는 복음에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복음을 손에 쥐고 있고, 복음을 가슴에 품고 있고, 복음을 머리에 가득 채운 우리의 삶이 전혀 위력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마지막 의미는 바로 능력이다. 사랑이기도 하지만 능력이다. 복음대로 가르치고 나타나는 능력. 자신의 능력을 믿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라.

나약해 있을때에도 주님이 함께 계시고, 소망을 잃을 때에도 주니믄 내게 오신다. 시험당할 때에도 주님이 나를 지켜주시고, 실마할때에도 주님이 위로해주신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바로 확신으로 산다는 . 절대 포기하지 말고 좌절하지 마라. 세상을 두려워하지도 마라. 언제나 하나님은 든든한 후원자이시다.

실패할때 실망하지 마라. 우리 하나님은 이미 플랜 B 갖고 계시다. 우리의 시각과 하나님의 시각은 확연히 달라서 우리의 실패를 실패라 하지 않고, 성공을 성공이라 생각하시지 않는다.

젊음의 때는 언제나 겸손과 자만, 성공과 실패, 은혜와 공로, 승리와 패배, 상실과 좌절, 혼돈으로 뒤엉켜 있는 좌충우돌의 삶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안된다.

좌절, 절망, 상실이라는 단어들도 사용해서는 안된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플랜B 있기 때문이다.

세상의 기준과 그분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나오는 가능성이다. 기억하라. 내안의 어느한편에 사울이 있다면, 맞은편 어디에는 윗이 있다는 사실을.

다윗은 실패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다니엘은 죽음 무릎쓰고 하나님만을 의지했으며, 요셉은 침묵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포기하지 않았다. 우리가 해야할 일이있다면 침묵도 선물로 여기며 버티는 것이다. 그리고 끝까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것이다. 결코 성경 어디에도 새드엔딩은 없다.

두려움에 대응하는 우리의 태도는 사람마다 다를 있다. 물론 상황을 보면 두렵다. 상황을 보면 겁이 난다.

우리의 모든 시선을 돌려 다른곳, 두려움과 좌절이 아닌 그곳을 응시해야 한다. 우리의 모든 시선을 주님께 돌리는 순간 하나님은 일하시기 시작할 것이다.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가능성을 보아야한다.

모세가 홍해를 가를때 하나님을 향한 그의 시선, 다른 곳을 바라보았던 시선이 이스라엘을 구한 것이다. 언제나 그렇다. 하나님의 가능성을 인지하라,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다. 우리의 시선을 고정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우리 신앙의 키워드는 분명 믿음이다.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헌신하고, 믿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두발을 딛고 살아가는 땅에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강한 믿음이다. 믿음으로 땅을 밟고 살아야 한다. 믿음의 삶으로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사람을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어야한다. 사람은 사랑할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 분만 믿음으로도 족하다. 건져주실 하나님을 믿으며, 일으켜 세워주실 것을 믿는 강한 믿음이 필요하다.

우리는 교회에 다닌다. 분명 오랫동안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알고 있을 믿지 않는다. 아는것과 믿는 것은 천지차이다. 이것은 너무 슬픈 이야기이다. 믿음에서 오는 기쁨과 행복 , 감동과 감격이 없는 삶이기 때문이다. 헌신의 마음보다는 의무감이 크지는 않은가? 회복이 필요하다. 간절함이 살아나야 한다. 신앙은 절대로 멈출 없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필요한 것이 우리의 삶이다. 나의 삶에 기적과 은혜와 복으로 이끌어주신 분께 감사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감사함으로 하나님 앞에 도우셨음을 고백하며 나올 있게 것이다.

은혜를 기억할때 감사하게 된고 감사한 자가 기도하게 된다. 그리고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기쁨으로 변화시켜주시는 것이다. 엉킨 실타래를 인내로 풀면 풀리듯 우리의 삶도그렇다. 하나님의 은혜 방이면 해결될 문제에 다른 무리수를 두지말자.

신앙새활에 있어서도 동일하다. 신앙을 억지로 풀어서는 안된다. 우리교회가 좋은 교회이다라고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된다.

힘들때 가장 힘든것은 실패했기 때문이 아니고 모자라기때문도 아니다.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의 열읙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시작하고싶어도 시작할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타오름이 없고 간절함이 없어서이따. 말씀을 들을때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거워짐을 경험해야 한다. 뜨거워짐이 도전하게 하고, 뜨거워짐이 우리를 다시 회복시켜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 속한 우리의 회복도 눈물에서 시작된다 말씀이 떨어지고 마음이 뜨거워지면, 희망의 눈물이 흘러내린다. 절망에서 희망을 보았기 때문에 눈물이 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살도록 은혜를 주시기에 눈물을 멈출 없게 된다. 나의 가능성이 아닌 하나님의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에 감격의 눈물이 흐르게 된다.

어려움이 있고 고난이 있다면 지금 소나무뿌리를 뽑듯 아바크의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께 진심을 드려야한다.

처음 스케이트를 신고 세상의 빙판에 있는 두려움과 망설임이 있고 반복되는 삶임에도 낯설고 아플수있다. 그러나 놀라지 마라. 우리의 코치되시는 주님이 손을 잡아 걷고 뛰게 하실 것이다. 기도의 능력을 믿으라. 분명 우리의 하나님이 손을 잡아 빙판을 가르고 전진하게 하실 것이다.

기도하고 믿으면 보이게 될것이다.

감사 힘들때 의도적으로 감사를 하게된다. 나의 흔들리지 않으려는 노력중 한가지이다.

같은 환경에서 하나님의 사람과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다른점이 감사가 아닐까?

절대감사에 대한 기도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생겼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하여

b*******a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누구든지 자기인생에 계획을 그리며 살아가기 마련이다. 물론 삶에 있어서 계획이 순탄하게 이루어질수도 있고 그러하지 않을수도 있다. 인생에 있어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언제 어떠한 모습으로 자기자신이 앞에 다가오게 될런지는 어느누구도 감히 예측할수 없을만큼 인간이란 연약한 존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삶에 있어서 어떤 어려움이 닦치게 된다면 자기자신의 힘으로 파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누구든지 자기인생에 계획을 그리며 살아가기 마련이다.

물론 삶에 있어서 계획이 순탄하게 이루어질수도 있고 그러하지 않을수도 있다.

인생에 있어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언제 어떠한 모습으로 자기자신이 앞에 다가오게 될런지는 어느누구도 감히 예측할수 없을만큼 인간이란 연약한 존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삶에 있어서 어떤 어려움이 닦치게 된다면 자기자신의 힘으로 파헤쳐 나가려고 하다가 제물에 지쳐서 나가 떨어지는 수가 비일비재하다.

늘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몸소 실천한다는 그리스도인들도 역시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내어 자기속의 예수님은 온데간데 없고 절망과 위축속으로 빠져드는 경우도 있기에 삶속에 있어서 늘 하늘의 축복을 누리며 잊지 않아야 할것을 깨닫게 해주는 하나님의 존재를 최현식목사님의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를 통하여 보여주고자 하고 있다.

이책은 절망속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새로운힘을 얻어 주님의 능력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열어가길 원하는 주님의 뜻하신바를 깨우쳐 주고자 한다.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생각하는 것이 달라질수 있다.

때문에 모든것을 주관하는 주님을 바라보는 삶을 통하여 하늘문을 바라보아 자기인생을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마음에 여유를 가짐으로 자신의 일이 세상적으로는 꼬여 실패로 보일지라도 주님께서 주시는 안식이 될수도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가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삶에 있어 앞뒤좌우가 모두 막힌것 같더라도 윗천정이 열려있음을 통하여 주님이 항상 돌보아 주시고 있음을 체험적인 신앙으로 나타내주고 있다.

보통 무시해버리고 그냥 넘어갈수 있는 문제도 목동 다윗이나 야곱은 하나님이 옆에 늘 계시다는 기본적 신앙에 충실한 결과 하나님이 늘 곁에 떠나 계시지 않고 머물러 역사하여 소망중에 하나님을 바라보게 일러주었다.

이 험한 인생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더더욱 주님께 의탁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출애굽당시의 모세가 이스라엘백성을 출애굽에 성공시킬수 있었던 것은 세상적으로는 모세가 40년간 애굽의 지도자 훈련을 받아서가 아니라 모세의 지팡이를 통한 주님의 능력과 모세의 형 아론이 대변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것임을 다시금 확인하며 내인생에서 승패의 갈림길은 세상적으로 측량가능한 스펙이 아니라 주님이 나와 함께 있기 때문임을 일깨워 주는 귀한 신앙서적이다.

p*******0 201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인생은 잔잔한 호수가 아니라 풍랑이는 바다이다. 잔잔할 때도 있지만 풍랑이 이는 격정적일 때도 많다. 잔잔한 호수같은 인생의 때만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풍랑이는 파도가 치는 상황만 있는 사람도 없다. 잔잔한 호수 같은 평안이 있을 때도 있고, 풍랑이는 폭풍이 몰아치는 상황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평안할 때가 아니라 실패할 때, 고통의 때, 고난이 불어 닥칠 때이다.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인생은 잔잔한 호수가 아니라 풍랑이는 바다이다. 잔잔할 때도 있지만 풍랑이 이는 격정적일 때도 많다. 잔잔한 호수같은 인생의 때만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풍랑이는 파도가 치는 상황만 있는 사람도 없다. 잔잔한 호수 같은 평안이 있을 때도 있고, 풍랑이는 폭풍이 몰아치는 상황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평안할 때가 아니라 실패할 때, 고통의 때, 고난이 불어 닥칠 때이다. 사람들이 실패나 고통의 인생의 시간에 대하는 태도는 똑같지가 않다. 실패와 고통이 없어서가 아니라 고통의 시기에 그것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서 삶이 달라진다.

성경도 예수를 잘 믿으면 잘되고, 평안만 있고, 좋은 일만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의인들도 고난을 당하고, 어려움을 겪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또한 실패와 고통이 끝이 아니라 이때부터 진정한 시작이 비롯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실패와 고통만을 본다. 그래서 인생이 끝난 것 같고, 소망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속고 있는 것이다.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담대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자녀의 인생을 붙들고 계시고 앞서 행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크리스챤은 어떤 상황에서도 나에게는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어버려서는 안된다. 나에게 하나님이 계시니까 다시 일어설 수 있고, 나에게 하나님이 계시니까 소망을 가지고 희망 중에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part 2인 쿨하게 일어서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는다. 원망하거나 자신의 삶을 비관하지 말고, 고통 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쿨하게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 쿨하게 일어서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 삶을 붙들고 계시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삶은 쿨하게 살 수 없다. 내가 어떤 상황을 만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붙들고 계시는 내 인생은 절대로 망하지 않고, 욥처럼 오뚜기 같이 다시 일어설 것이라는 확신있는 기대와 뜻을 볼 수만 있다면 쿨하게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에게 이런 자세가 절실해 보인다. 왜냐하면 세상과 크리스천의 다름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른 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인생의 굽이 길에 있는 크리스천들이어! 책 제목처럼 실망하지 말고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라고 담대하게 외칠 수 있기를 바란다. 사실 하나님만 있으면 모든 것이 다 있는 것이다.

f*****a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인생의 굽이길 에서 하늘의 축복을 누리는 삶 참 행복이란?. 바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여주는 삶이 아닌가 생각한다. 언제나 벼랑 끝에 선 듯한 인생길에.. 막막하기만 한 삶의 자리에서 사방을 둘러보고 또 둘러보아도 나 혼자 뿐이라는 현실감을 느끼고 절망감에 주저앉을 수밖에 도리가 없는 삶에서 거룩하신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향하여 너는 내 아들이라 하시며 품어주시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내용보기

인생의 굽이길 에서 하늘의 축복을 누리는 삶

참 행복이란?. 바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여주는 삶이 아닌가 생각한다.

언제나 벼랑 끝에 선 듯한 인생길에.. 막막하기만 한 삶의 자리에서 사방을 둘러보고 또 둘러보아도 나 혼자 뿐이라는 현실감을 느끼고 절망감에 주저앉을 수밖에 도리가 없는 삶에서 거룩하신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향하여 너는 내 아들이라 하시며 품어주시고 인도하여주심은 그 어떤 강력한 힘보다, 그 어떤 부귀함 보다 그 어떤 막강한 파워보다도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여 주시고 지켜주신다. 내 인생에서 주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지 않았다면,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않으셨다면..십자가의 그 고귀하고 거룩하신 사랑이 없으셨다면...아마도 철저한 패배자의 삶을 살았으리라 생각된다. 벼랑 끝에서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을 살아가려면 사람들은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물질과 명예와 권력을 찾으며 그 힘에 빌붙으려 죽을힘을 다하여 달려가며 삶을 살아간다. 이러한 삶에서 만나는 인생의 문제들이 걸림 돌이 되고 때로는 험난한 위험이 되기도 한다. 나는 참 복 있는 삶이라 고백한다. 인생의 벼랑 끝을 걸어갈지언정 언제나 하나님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심을 알기에 나의 삶은 언제나 해피앤딩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이 책은 힘겨운 삶의 자리에서 잠시 인생의 짐을 내려놓고 나를 돌아보는 귀한 순간이며 쉼이며 보약처럼 다시금 힘을 얻는 귀한 지혜를 얻게 하여 준다. 저자 최현식 목사님의 사랑이 담겨진 이야기 속 에는 수많은 예화와 말씀으로 채워져 있어서 읽어가면서 내가 바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임을 바로 알게 하여 준다. 이 작은 책 한권이 우리들의 인생길에 큰 빽 이며 또 우리가 피할 바위가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의지하며 바라보는 거울처럼 귀하게 사용되어지기를 소망한다. 요즘처럼 세상이 어렵다고 하며 인정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빛처럼 소금처럼 우리를 시원케 해주고 다시금 힘을 내어 인생을 살아갈 용기를 더하여 주는 귀한 책이 많은 사람들의 식어가는 가슴에 따스한 온기로 피어나기를 기도한다. 이 책이 귀한 도구요, 전도의 선물로 참 좋은듯하여 나의 이웃에게 예쁘게 포장하여 주련다.

k****m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