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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것은 세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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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쟁이'라는 단어나 '쪽빛'이라는 말이 참 예쁜 것 같아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닮은 새로운 색을 찾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는물쟁이의 모습이 참 좋아보이고, 쪽빛을 찾고 나서 염색을 하는 과정이 너무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실려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염색한 후 나온 우리 나라 고유의 쪽빛 옷감이 그냥 책 안의 그림인데도 그리 좋을 수 없었지요. 이런 옷을 입
"우리 나라의 것은 세계적입니다. " 내용보기
'물쟁이'라는 단어나 '쪽빛'이라는 말이 참 예쁜 것 같아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닮은 새로운 색을 찾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는물쟁이의 모습이 참 좋아보이고, 쪽빛을 찾고 나서 염색을 하는 과정이 너무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실려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염색한 후 나온 우리 나라 고유의 쪽빛 옷감이 그냥 책 안의 그림인데도 그리 좋을 수 없었지요. 이런 옷을 입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더군요. 천연 염색으로 해 입은 우리 나라 사람들의 옷. 색이 너무 고와서... 책을 같이 보는 우리 아이도 색감이 너무 고운지 연상 싱글벌글 합니다. 솔거나라 이야기는 우리 나라 고유의 문화를 아이들에게 잘 이해시키기 위해 만든 것 같은데 정알 아이들이 읽으면 읽을수록 좋아하는 것 같아요. 또한 쪽빛 뿐 아니라 다양한 식물을 원료로 해서 나온 노란색, 빨간색, 분홍색, 갈색이 된 옷감을 보여주는 부연 설명이 참 마음에 듭니다. 우리 아이도 옷감이 너무 예쁜지 이렇게 옷을 염색해 달라면서 조르는 데, 난감하네요.
s******l 2005.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쪽빛 이야기.
"쪽빛 이야기."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솔거나라의 책을 참 좋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감각적인 주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요즘 아이들'인 우리 아이가 매번 책장에서 뽑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 남자가 쪽빛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쪽빛을 내기 위해.. 색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할머니의 옛날이야기처럼.. 구수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펼쳐진다. 책속의 색감도 놀랍다.
"쪽빛 이야기."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솔거나라의 책을 참 좋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감각적인 주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요즘 아이들'인 우리 아이가 매번 책장에서 뽑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 남자가 쪽빛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쪽빛을 내기 위해.. 색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할머니의 옛날이야기처럼.. 구수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펼쳐진다. 책속의 색감도 놀랍다. 그림책을 펼쳐보며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하게 되는것이다. 아이는 감동하고 쪽빛을 내보고 싶다고 말한다. 천연염색장에서 실습을 해보고 쪽빛은 아니지만 이런거구나 한다. 7세나 8세에게 아주 적합한 책이라 여겨진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한번 뽑으면 엄마가 두번.. 목이 터지게 읽어주고 나서.. 본인들도 그만큼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른이 읽어도 아름다운.. 좋은 책이다. 외국 그림책에 비할바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c***d 200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펼치는 장마다 아름다운 색감들이...
"펼치는 장마다 아름다운 색감들이..." 내용보기
'쪽빛'하면 생각나는 문구가 있다. 청출어람이청어람(靑出於藍而靑於藍).‘쪽에서 추출한 푸른색이 쪽 빛깔보다 더 푸르다’란 뜻의 한자숙어로 이를 줄여 청출어람(靑出於藍)이라고도 하며 흔히 스승보다 뛰어난 제자를 가리키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학교에 다닐 때 숱하게 들어온 말이었으나 정작 쪽빛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여지껏 몰랐었다. 솔거나라에서 내놓은 전
"펼치는 장마다 아름다운 색감들이..." 내용보기
'쪽빛'하면 생각나는 문구가 있다. 청출어람이청어람(靑出於藍而靑於藍).‘쪽에서 추출한 푸른색이 쪽 빛깔보다 더 푸르다’란 뜻의 한자숙어로 이를 줄여 청출어람(靑出於藍)이라고도 하며 흔히 스승보다 뛰어난 제자를 가리키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학교에 다닐 때 숱하게 들어온 말이었으나 정작 쪽빛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여지껏 몰랐었다. 솔거나라에서 내놓은 전통문화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쪽및을 찾아서"를 대하며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또, 하나의 빛깔을 만들어 내기 위해 얼마나 고민하고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야하는지, 그것을 다 참고 견디어내는 장인정신까지 엿볼 수 있는 고마운 책이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조금씩 변하는 아름다운 색감에 또한번 탄성을 금치 못하며, 아름답게 쪽물 들인 천으로 지은 옷들에서는 정말 한번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든다. 쪽빛도 한 가지가 아니라 담그는 횟수와 천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쪽빛 옷감이 나온다는 사실에 놀랐으며 우리 선조들의 지혜로움에 다시 한번 고개 숙이게 된다. "청출어람(靑出於藍)" - 이제 남겨진 우리는 선조들의 지혜를 본받아 우리 것을 살리고 사랑하기에 더욱 앞장서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물쟁이는 옷감을 쪽물에 담궜다가 따뜻한 가을 햇살이 비치는 곳에 걸어 말렸어요. '드디어 하늘빛을 닮은 쪽빛 옷감을 만들었다!' 물쟁이는 하늘을 날듯이 기뻤어요.
YES마니아 : 로얄 c*******l 200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그림이 너무 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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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현이 돌쯤에 샀는데 두 돌 지나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글이 좀 많아요.하지만 그림책이 너무 이뻐서 샀지요.전체적인 색감이 쪽빛으로 어쩜 이렇게 색깔이 이쁠까 하는 제 느낌으로요.수채화를 그린 것 같이 색은 전체적으로 연합니다.옛날에 어떤 아저씨가 쪽빛을 찾아 헤메다가 쪽풀씨를 구해서 어렵게 어렵게 쪽빛을 만들었다는 얘기인데요. 우리나라의 천연 색깔을 아이에
"참 그림이 너무 아름다운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재현이 돌쯤에 샀는데 두 돌 지나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글이 좀 많아요.하지만 그림책이 너무 이뻐서 샀지요.전체적인 색감이 쪽빛으로 어쩜 이렇게 색깔이 이쁠까 하는 제 느낌으로요.수채화를 그린 것 같이 색은 전체적으로 연합니다.옛날에 어떤 아저씨가 쪽빛을 찾아 헤메다가 쪽풀씨를 구해서 어렵게 어렵게 쪽빛을 만들었다는 얘기인데요. 우리나라의 천연 색깔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어 좋아요.글이 길어 다 읽어주기는 힘들고(애가 기다리지 않고 책장을 넘기지요) 그림만 설명해서 가도 보기는 잘 봐요.우리 고유의 색에 대한 안목도 생기구요.옛날에는 색깔을 어떻게 만들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구요.쪽빛만이 아닌 풋감으로 갈색,잇꽃으로 분홍,치자로 노란색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나옵니다.천연색깔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도울 수 있어요.
YES마니아 : 골드 l***s 200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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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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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기전엔 직접 볼수 없으므로 여기저기 많이 둘러보고 리뷰를 열심히 읽는 편이랍니다. 이번에도 심사숙고 끝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마음에 들더군요. 책고르는 일이 쉽지많은 않아서 말이지요. 솔거나라 시리즈는 책 구성이 재미있게 되어있는 듯 하네요. 책장을 펼치면 길게 열리는 형태의 책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더라구요. 이 책도 그런 부분이 들어 있구요. 무엇보
"쪽빛이 예뻐요." 내용보기
책을 구입하기전엔 직접 볼수 없으므로 여기저기 많이 둘러보고 리뷰를 열심히 읽는 편이랍니다. 이번에도 심사숙고 끝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마음에 들더군요. 책고르는 일이 쉽지많은 않아서 말이지요. 솔거나라 시리즈는 책 구성이 재미있게 되어있는 듯 하네요. 책장을 펼치면 길게 열리는 형태의 책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더라구요. 이 책도 그런 부분이 들어 있구요. 무엇보다도 쪽빛의 아름다움에 흠뻑 젖어들수 있답니다. 직접 쪽빛 제작을 해 봤음 하는 마음 마저 생기게 하더군요. 아이도 모르던 전통적인 색상만들기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정말 유익한 책인듯합니다.
w****g 2001.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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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유의 쪽빛이 반가운 이야기
"우리 고유의 쪽빛이 반가운 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너무도 쉽게 크레파스라든지 색연필,사인펜을 사용하여 다양한 색상들을 접하며 성장한다. 그럼에도 너무나 고정된 색감을 지니는 게 아쉽곤 했었는데 이 책을 처음 접하고는 그런 아쉬움이 어느 정도 해소 되는것 같은 반가운 느낌이었다. 옷감을 물들이는 물쟁이 아저씨가 맑은 가을 하늘빛을 보고 그런 색을 지닌 푸른 색깔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아이들이 잘
"우리 고유의 쪽빛이 반가운 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너무도 쉽게 크레파스라든지 색연필,사인펜을 사용하여 다양한 색상들을 접하며 성장한다. 그럼에도 너무나 고정된 색감을 지니는 게 아쉽곤 했었는데 이 책을 처음 접하고는 그런 아쉬움이 어느 정도 해소 되는것 같은 반가운 느낌이었다. 옷감을 물들이는 물쟁이 아저씨가 맑은 가을 하늘빛을 보고 그런 색을 지닌 푸른 색깔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아이들이 잘 이해할수 있게 그려냈다. 그리고 쪽풀을 구해 결국에 만들어낸 쪽빛의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해 책의 그림색상도 푸른색위주로 구성한 점도 아주 좋았다. 하나의 색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장인의 모습과 우리 전통의 방식으로 만들어내는 고유의 색상에 대해 비교적 잘 묘사해 놓은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도 어렵지 않고 따뜻한 느낌으로 전달된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실제로 TV에서 전통의 방식으로 쪽빛을 만드는 걸 보여준 적이 있었는데 책의 내용과 거의 흡사하여 아이가 읽어본 내용과 같다고 즐거워 한 일이 있었다. 점점 전통적인 것에 대해 멀어지는 아이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라든지에 대해 이런식의 이해하기 쉬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j******9 200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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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 그 푸르고 푸른 자연의 빛
"쪽빛, 그 푸르고 푸른 자연의 빛" 내용보기
제가 실제로 '물들이기'라는 것을 해 본 건 부활절 달걀이 처음입니다. 식용 색소와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가놓았을 때 달걀의 색이 서서히 밝은 분홍이나 짙은 파랑으로 변하는 것을 바라보는 기쁨이란! 그러다가 자연색으로 물들이는 방법을 알게 되었지요. 이를테면 원두커피로 갈색을 뽑는다거나 양파껍질로 잔잔한 주황색을 만드는 것이요... 최근 '혼불'을 읽으면서 다양한 자연색
"쪽빛, 그 푸르고 푸른 자연의 빛" 내용보기
제가 실제로 '물들이기'라는 것을 해 본 건 부활절 달걀이 처음입니다. 식용 색소와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가놓았을 때 달걀의 색이 서서히 밝은 분홍이나 짙은 파랑으로 변하는 것을 바라보는 기쁨이란! 그러다가 자연색으로 물들이는 방법을 알게 되었지요. 이를테면 원두커피로 갈색을 뽑는다거나 양파껍질로 잔잔한 주황색을 만드는 것이요... 최근 '혼불'을 읽으면서 다양한 자연색 물들이기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제 마음을 푸르게 사로잡은 것이 '쪽빛'이었습니다. '쪽빛 하늘', '쪽빛 이불'... 참 예쁜 표현 아닌가요? 그런데 조개껍질을 넣어 염색해야 물이 덜 빠진다는 것도 이책 저책 읽다보니 알게 되었지만, 막상 '쪽'이란 풀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어제 친구가 이 '쪽빛을 찾아서'라는 솔거나라 시리즈 중 한 권을 보여주는게 아니겠어요? '어느 마을에 옷감을 곱게 물들이는 아저씨가 살았어요.'로 시작되는 문장. 이 물쟁이는 하늘빛이 너무 좋아 푸른 가을 하늘을 올려다 보러 산으로 올라가고, 잔잔한 푸른 바닷빛을 마음에 담으러 배를 띄웁니다. 이 푸른 물감을 만들기 위해 옛날 책을 뒤져보다가 '쪽풀'이란 풀을 알게되는 물쟁이는 쪽풀 씨앗을 구해 심고 여러 번 실패 끝에 마침내 하늘빛 같고 바닷빛 같은 푸른 쪽빛을 만들어 냅니다. 물쟁이가 옷감을 쪽물에 담궜다가 가을 햇살에 널어놓는 장면의 그림은 참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선연한 푸른빛입니다. 또한 쪽빛 옷감으로 지은 할머니의 새옷은 무척이나 잔잔한, 가라앉은 푸른 빛이지요. 쪽물 들이기의 과정 또한 마지막 쪽에 잘 나와 있어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풋감, 치자, 잇꽃 등으로 들인 갈색, 노란색, 분홍색 등의 옷감 사진이 아주 예쁩니다. 자연색 물들이기에 대해 아이들이 바로 보고 이해할 수 있지요. 한가지 서운한 것은, 본문 그림 자체는 자연색 물감으로 그린 것이 아닌 듯. 이것마저 자연색으로 표현이 되었으면 정말 훌륭한 책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또한 책에 페이지 번호를 넣지 않은 것도 좀 불편하고요.

[인상깊은구절]
물쟁이는 옷감을 쪽물에 담궜다가 따뜻한 가을 햇살이 비치는 곳에 걸어 말렸어요. "드디어 하늘빛을 닮은 쪽빛 옷감을 만들었다!" 물쟁이는 하늘을 날듯이 기뻤어요.
c*******8 200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민족만이 가진 쪽빛 우리민족만이 가지는 감성
"우리민족만이 가진 쪽빛 우리민족만이 가지는 감성" 내용보기
우리민족만이 가지고 우리민족만이 공유하는 색인 쪽빛에 대한 이야기를 물쟁이를 통해 보여주고 있답니다 예전의 선조들이 옷에 색감을 들이던 시절의 이야기를 동화를 통해 보여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지금처럼 색깔있는 옷을 예전에도 입고 있었는줄 알고 있지만 천만에서 예전에 우리가 왜 백의 민족이라고 했을까요 물감 원료를 잘 몰랐기 떄문이기도 하지 않던가요 하지만 우리의
"우리민족만이 가진 쪽빛 우리민족만이 가지는 감성" 내용보기
우리민족만이 가지고 우리민족만이 공유하는 색인 쪽빛에 대한 이야기를 물쟁이를 통해 보여주고 있답니다 예전의 선조들이 옷에 색감을 들이던 시절의 이야기를 동화를 통해 보여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지금처럼 색깔있는 옷을 예전에도 입고 있었는줄 알고 있지만 천만에서 예전에 우리가 왜 백의 민족이라고 했을까요 물감 원료를 잘 몰랐기 떄문이기도 하지 않던가요 하지만 우리의 조상들이 찾아낸 색은 세계속에 한국으로 발돋음 할 수 있느 쪽빛을 보여 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하얀 거즈 손수건에 물들이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재미있는 놀이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n*******0 200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