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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비 9000원 , 마음껏 다녀올 수 있슴 단, 마지막장을 넘겨야 내리게됨.
"여행경비 9000원 , 마음껏 다녀올 수 있슴 단, 마지막장을 넘겨야 내리게됨." 내용보기
어린이유괴(kidnap)님의 서평을 읽고 예전에 읽었던 감회가 되살아 나서 몇자 적어볼까 한다. 영화 "아마겟돈"을 보면은 반경 수십km의 운석이 지구를 향해날아오는상황에서 대머리 주인공 아저씨가 천신만고끝에 운석에 구멍을 뚫고 자폭하여 지구를 구한다는 스토리가 나온다. 물론 이러한 상황이 오지 말라는 법은 미국 연방헌법에 나와 있지 않고 실제 2억 5천만년전의 덩치들이 이화
"여행경비 9000원 , 마음껏 다녀올 수 있슴 단, 마지막장을 넘겨야 내리게됨." 내용보기
어린이유괴(kidnap)님의 서평을 읽고 예전에 읽었던 감회가 되살아 나서 몇자 적어볼까 한다. 영화 "아마겟돈"을 보면은 반경 수십km의 운석이 지구를 향해날아오는상황에서 대머리 주인공 아저씨가 천신만고끝에 운석에 구멍을 뚫고 자폭하여 지구를 구한다는 스토리가 나온다. 물론 이러한 상황이 오지 말라는 법은 미국 연방헌법에 나와 있지 않고 실제 2억 5천만년전의 덩치들이 이화 비슷한 상황에서 타고 날아가 운석을 폭파할 우주선 하나 없어서 전멸했다는 가설도 있다. 정말 미국사람들은 영화를 잘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그런상황에서 혹성을 드릴로 뚫을 생각을 하는지 또는 예전에 수퍼맨이 지구를 반대로 돌려서 여자친구를 구하는 경우도직접 목격하지 않았든가. 그 후유증으로 허리가 불편하단 뉴스 들었는데 빨리 완쾌되시길.. 야튼 엄청난 이야기 아닌가? 혹성 한방에 우리 모두가 다른 행성으로 일시에 천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재미있지 않은가? 그리고 다른 행성에 이런 인터넷과 따뜻한 목욕물이 준비된 콘도와 자동차가 있으리라는 기대를 하시는 분은 몇분 안되고 대부분은 동굴속의 삶이라든지 아니면, 죽창 들고 괴성을 지르며 부족간 전투를 벌이는 상황일 수도 얼마든지 있다고 상상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대부분은 실제상황을 보다더 비극적으로 설정하는 자기파괴를 통하여 고통을 조금이라도 보상 받고 싶어하는 심리를 갖고 있다 하니까...그러나 그것보다도 더 엄청나고 희한하고 기기묘묘하고 난해하고 이해하기힘든것은 바로 이책에서 언급한 여러 명제들 일 것이다. 예를 들면 혹성이 다가와서 지구의 앞날을 보장받기 힘든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행동을 취한단 말인가? 컵라면을 사들고 깊은산 어딘가로 떠나야 하는가? 지하벙커 예비군 훈련장으로 피신할까? 아니면 은하철도 999라도 빌려서 잠깐 나갔다 올까? 그상황에서 2억5천만년전 그 덩치들은 아마도 유유히 풀을 뜯어 먹고 있었거나, 아니면 애인과 함께 경상도 고성땅 바닷가에서 사랑의 밀어를 나누고 있던가 하지 않았을까? 이와 비슷한 힘든상황을 가정하여 본다면 우리들의 머리속은 끝없는 걱정과 깊이를 알수없는 불안과 비탄과 막막한 절망으로 휩싸여 손끝하나 움직일 수 없는 즉,어찌할수 없는 정신과 육체적 공황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거기에서 한가지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영원히 사는법" 이 있지 않겠나? -강창희의원 화이팅- 어찌할수 없는 상황에서 어쩌지 말고 가만히 단전에 힘을 모드우고 다음생을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면 대머리 아저씨께서 구해줄 수도 있으며, 아니면 더좋은 행성에서 멋진 운명이 기다릴 수도 있으며 혹은 이꿈에서 깨어나 또다른 영혼으로 꿈을 바꿔 꾸게도 될 것 아닌가? 이정도 생각을 하게 된것이 조금은 이 책 덕분이라면 여러분은 이 책을 사겠는가? 아니면 불안과 공포와 번민과 컵라면을 받아 들이시겠는가? 이 책은 답을 말하려 하지는 않았다. 답을 내려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뭔가 허전하고 울적하고 ,마음을 비우고 싶을때...내가 생각하는 나말고 또다른 내가 있을것만 같은 생각이 들때,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조용히 보고 싶을때 그러나 보는 방법을 모를때... 복잡하고 난해한 철학적 언어의 현학적 표현에 질리고 갇혀있을때... 화장실에서 이책을 다리 쥐나도록 보다 일어나라... 당장 급한것은 .....물.... 손수 물을 내리는 것이 다음 사람을 위한 최대한의 수고니... 그다음에 시간이 나거든 다시한번 아마겟돈의 혹성과,덩치와,그리고 자신을 생각하자...

[인상깊은구절]
이제, 저 영혼의 노래를 부르면서 오랜시간 떠났던 마음의 여행에서 돌아와 쉬려고 한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s*****k 2001.01.1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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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여행 리뷰로그 2014/09/12 05:39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pjhhjjs/220119439282 전용뷰어 보기 마음 여행 ​폴라라시 안진이 올김 청림출판​ ​ 폴라라시는 사랑하는 남편과 첫째딸을 잃었다. 좋은 이별은 간 사람과의 이별, 아직 준비  하지 못한 이별을 한 사람​. 병에 걸려 병석에 누워서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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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여행 리뷰로그

2014/09/12 05: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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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여행

​폴라라시

안진이 올김

청림출판

폴라라시는 사랑하는 남편과 첫째딸을 잃었다.

좋은 이별은 간 사람과의 이별, 아직 준비  하지 못한 이별을 한 사람​.

병에 걸려 병석에 누워서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사랑, 사랑은 무엇일까, 사랑을 안해 본사람은 모를것이자.

신이 인간에게준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 한다.

신은 위대 하고 ​모든 것에 사안해야 한다.

저자는 자신의 딸과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해야 된다고 이야기 한다.

내 아내도 작은 오빠가 죽고, 다음해 추석때 한권의 책을 들고 무작전 부산을

여행 왔다 나를 만났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보내고 홀로 여행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했을 것이다.

나는 안다 내 아내가 오빠가 보고 싶어 눈물 흐리는 그 날을.

이런들 저런들 살아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을 쉬고 있다면  ​그렇게 까지 힘들어 하지 안 않았을 것이다.

여행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소중한 것들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많은 걸 얻고, 여행을 통해 또 소중한걸 깨닫고, 그럼 자신의 인생에서 큰 보람을 느낄것이다.

본문에 이런 글이 있다.

- 삶에서 중대한 실수는 자기 마음을 따르지 않을때 생긴다고 한다.

그 말에 난 백퍼센트 공감한다.

내 삶이 내자신을 따르지 않아 몇년을 허송 세월 속에 살았는지 난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 본문에 -내가 ​그에게 자유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묻자 그는 자유란 아무것도 소유한 상태가 아니요, 포기까지 못할것이 없는 상태라고 대답했다.

자유란 내가 가지기 보다 가진것도 과감히 버릴수 있는 정말 마음을 비운 상태라 할수 있겠다.

- 폴라 내 존재를 느끼지 못할때도 나를 신뢰 할수 있겠느냐?

확신을 주는데 답이 없어도 나를 맏겠느냐?

내가 하는 일이 이해 되지 않을 때도 나를 믿을 수 있겠느냐?

마은을 가라 앉히고 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 주겠느냐?

전에 아는 마국 친구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유에프오는 내가 본적이 없기 때문에 있다고 맏지 않지만 신은 내가

종교를 믿기 때문에 있다고 믿는다 라고 왜냐하면 ​내가 신이 없다고 하면

종교를  부정 하는 것이 라고 했다.

-눈을 깜박여 본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다 가고 이제는 꿈속에서난 볼수 있다

작별 인사도 없었고 생각항 틈도 없었다.

지금부터 내 삶이 완전히 달라 지겠지

숨을 들이 마신다. 나는 엄마이자, 아내야, 숨을 내 쉰다, 어디를 가나 캄캄한 어둠이 나를 동경하는 과부야 나느 누가 내 가슴과 두눈에 대고 절대로 떼어 낼수 없는 뜨거웅 벽돌을 던진것 같아 꿈은 끔직하고 나는 무기력하다.

완전히 무기력하다.

살아 가면서 때로는 넘어지곤 하나  그러나 다시 일어나 그 길을 가야 한다.​

 

  

p*****s 201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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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최고의 불교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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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관련 책을 보다가 이경숙이란 작가를 알게 되어 마음의 여행이란 책을 구해 보게 되었다. 절판된 책이라 사 보지는 못하고 다행히 도서관에서 빌려 보게 되었는데, 이토록 과학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을 기반으로 불교에 대한 객관적 해석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놀라웠고, 나로서는 이 책을 통해 불교에 대해 어느 정도 입문을 하게 된 것 같다.이 책이 다시 출판되기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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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관련 책을 보다가 이경숙이란 작가를 알게 되어 마음의 여행이란 책을 구해 보게 되었다.
절판된 책이라 사 보지는 못하고 다행히 도서관에서 빌려 보게 되었는데, 이토록 과학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을 기반으로 불교에 대한 객관적 해석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놀라웠고, 나로서는 이 책을 통해 불교에 대해 어느 정도 입문을 하게 된 것 같다.
이 책이 다시 출판되기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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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사후세계를 설명한 흥미 있는 책.
"영혼과 사후세계를 설명한 흥미 있는 책." 내용보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영혼과 사후세계에 관한 약간은 어려운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경숙 씨는 PC통신에서 글을 쓰다가 작가가 된 분으로 불교에서 이 질문의 답을 찾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고개를 끄덕거리게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론에는 무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분들이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약간의 논리에 비약이 있는 것만은 사실인
"영혼과 사후세계를 설명한 흥미 있는 책." 내용보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영혼과 사후세계에 관한 약간은 어려운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경숙 씨는 PC통신에서 글을 쓰다가 작가가 된 분으로 불교에서 이 질문의 답을 찾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고개를 끄덕거리게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론에는 무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분들이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약간의 논리에 비약이 있는 것만은 사실인 듯 하다. 그러나 그냥 흥미롭게 영혼을 이런 식으로 설명할 수도 있구나, 라든가 사후세계나 우주의 시작과 같은 영원한 질문들에 새로운 답을 얻고자 하는 분들은 읽어보셔도 괜찮을 듯 싶다. 서점에서 서서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꽤 힘들 것이다. 책자체가 두꺼울 뿐 아니라 꽤 어려운 말들이 나오는 이유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s 200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