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여행
폴라라시
안진이 올김
청림출판
폴라라시는 사랑하는 남편과 첫째딸을 잃었다.
좋은 이별은 간 사람과의 이별, 아직 준비 하지 못한 이별을 한 사람.
병에 걸려 병석에 누워서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사랑, 사랑은 무엇일까, 사랑을 안해 본사람은 모를것이자.
신이 인간에게준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 한다.
신은 위대 하고 모든 것에 사안해야 한다.
저자는 자신의 딸과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해야 된다고 이야기 한다.
내 아내도 작은 오빠가 죽고, 다음해 추석때 한권의 책을 들고 무작전 부산을
여행 왔다 나를 만났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보내고 홀로 여행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했을 것이다.
나는 안다 내 아내가 오빠가 보고 싶어 눈물 흐리는 그 날을.
이런들 저런들 살아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을 쉬고 있다면 그렇게 까지 힘들어 하지 안 않았을 것이다.
여행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소중한 것들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많은 걸 얻고, 여행을 통해 또 소중한걸 깨닫고, 그럼 자신의 인생에서 큰 보람을 느낄것이다.
본문에 이런 글이 있다.
- 삶에서 중대한 실수는 자기 마음을 따르지 않을때 생긴다고 한다.
그 말에 난 백퍼센트 공감한다.
내 삶이 내자신을 따르지 않아 몇년을 허송 세월 속에 살았는지 난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 본문에 -내가 그에게 자유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묻자 그는 자유란 아무것도 소유한 상태가 아니요, 포기까지 못할것이 없는 상태라고 대답했다.
자유란 내가 가지기 보다 가진것도 과감히 버릴수 있는 정말 마음을 비운 상태라 할수 있겠다.
- 폴라 내 존재를 느끼지 못할때도 나를 신뢰 할수 있겠느냐?
확신을 주는데 답이 없어도 나를 맏겠느냐?
내가 하는 일이 이해 되지 않을 때도 나를 믿을 수 있겠느냐?
마은을 가라 앉히고 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 주겠느냐?
전에 아는 마국 친구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유에프오는 내가 본적이 없기 때문에 있다고 맏지 않지만 신은 내가
종교를 믿기 때문에 있다고 믿는다 라고 왜냐하면 내가 신이 없다고 하면
종교를 부정 하는 것이 라고 했다.
-눈을 깜박여 본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다 가고 이제는 꿈속에서난 볼수 있다
작별 인사도 없었고 생각항 틈도 없었다.
지금부터 내 삶이 완전히 달라 지겠지
숨을 들이 마신다. 나는 엄마이자, 아내야, 숨을 내 쉰다, 어디를 가나 캄캄한 어둠이 나를 동경하는 과부야 나느 누가 내 가슴과 두눈에 대고 절대로 떼어 낼수 없는 뜨거웅 벽돌을 던진것 같아 꿈은 끔직하고 나는 무기력하다.
완전히 무기력하다.
살아 가면서 때로는 넘어지곤 하나 그러나 다시 일어나 그 길을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