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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권이 완결인 줄 알고 1,2권 구입해서 쭈욱 읽다가 끝장면 보고 마음 상했어요. 1년전에 만화책을 읽었다가 지금 글을 쓰는데 지금보니 시즌4까지 나왔네요. 아직까지는 이야기 초반을 막 넘어가는 중이라 읽다가 계속 물음표만 나오고 있어요. 조부경님의 소설을 원작으로해서 나온 만화책인데 그림 너무 이쁘고 분위기도 독특해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장을 안할 수가 없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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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재밌게 보았는데, 단행본 떠서 이왕이면 초판본으로 구매하고 싶어서 냉큼 구매했습니다. 역시 초판본이 짱입니다. 스티커는 어디있나 초판본 끝났나 했는데 스티커 크게 나와서 표지 뒷부분 속에 숨어 있습니다. 저처럼 놀라지 마시고 찾으시면 나옵니다. 다른 분의 리뷰처럼 단행본이어서 피씨로 보는 화질은 아닙니다. 톤다운된느낌이네요. 하지만 그림과 내용이 꽉꽉 담겨있습니다. 이런 예쁜 그림체면 크게 담아주셔도 좋았을텐데 ㅎㅎㅎ 어찌되었든 단행본이 나와 소장하게 되어 좋습니다. 이건 정말 소장해야합니다 여러분 ㅋㅋㅋ 완결까지 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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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 비망록 먼저 웹툰부터 보고 원작 웹소설을 읽은 작품인데요. 만화는 만화대로 좋지만 소설은 소설대로 매력이 장난아니더라고요. 결국에는 소설은 이북으로 만화는 단행본으로 사버렸습니다. 원래는 살 생각 별로 없었는데 나온걸 보니까 소장욕구가 치솟아서 홀린듯이 구매해버렸네요.ㅎㅎ. 나오지 꽤 지나서 초판부록은 어림도 없을줄 알았는데 있더라고요. 너무 기뻤습니다. 진짜 그림 때문에 보기 시작한 웹툰이기는 했지만 스토리도 장난아니게 흥미진진해서 완결나는데 굉장히 오래걸리고 휴재도 많이 했지만 끝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여주가 너무 이뻐요.ㅎㅎ. 남주도 성격은 둘째치고 얼굴이 괜찮습니다. 지금은 완결권까지 다 모았는데 다른 웹툰들도 얼른 단행본 다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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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이 유명해서 읽어보다 책으로 나왔길래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정말 표지 그림이 너무너무 이뻐요. 컴퓨터에서 보는 것과는 분명 다르지만 오히려 미스터리한 느낌이 나서 종이책의 느낌이 더 좋더라구요. 소설판으로 이미 읽어 본 책이라 스토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만화로 읽어보는 재미도 색달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좀 어두운 책이지만 그림만으로도 빠져드는 책같아요. |
| 내용이 어둡고 암울하네요 윌리엄이 불쌍해보이고 2권으로 끝날줄알았는데 ㅎㅎ 아니군요 엘리엇은 도대체 왜 이런 연극하면서까지 릴리안을 찾아내고 오라버니 행세를 하는지 릴리안의 친부모에대해 왜 사람들이 좋지않게 이야기 하는지 궁금증만 커져가네요 윌리엄은 엘리엇을 좋아했나봐요??? 시대가 시대인지라 그것도 안타깝네요 지금보다 더 욕먹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ㅠㅠ 릴리안이 알면 충격을 받을지도 남매가 불쌍하네요 다음권도 얼른 나오길 ㅎㅎ |
| 그림체와 스토리가 맘에 들어 읽어보기로 결정했는데 역시 나 선택을 잘했습니다 ㅎㅎ 스릴러가 들어가서 더 긴장감을 느낄 수 있네요 그림체가 정말 멋져요 선이 가늘어서 그런지 군데군데 모니터에서 나온 그림 책에다가 붙인 느낌이랄까??? 흐릿하게 하려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조금 신경쓰이네요 ㅎㅎ 스티커가 없는 줄 알았는데 표지안에 딱!!!! 윌리엄이라고 칭하는 엘리엇은 왜 저런짓을 하는지 또한 릴리안 보고 왜 하느님 눈 밖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하는지 넘 궁금하네요 릴리안의 가족이 왜 저렇게 변했는지 궁금한것이 한 가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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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고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서 아무생각없이 구매했다가... 솔직히 그림은 정말 별 5개가 아니라 6개를 주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그닥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흥미로운 전개이기는 하지만 분위기도 어둡고 사건들의 연속으로 인해서 주인공들의 매력 보다는 스토리 자체에 시선이 확 쏠리는 바람에 뒤가 궁금하지만 그닥 궁금하지 않기도 하는... 어쨌든 스토리가 제 취향은 아닌터라 ㅠㅠ 그런데 그림은 또 왜 이리 내 취향 200%인지... 그림 보려고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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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경님의 책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웹툰으로 연재되는 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완결이 되었다고 해서 얼른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이벤트에 응모도 못하고 그리고 중요한건 아직 완결이 아니네요 일단 그림체만 보면 참 취향인데 이야기는 미스터리라 보면서 좋긴한데 섬찟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다음이야기가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연재됐던 화가 유료화가 된다하니 이제 책나오기를 기다려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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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보고 .1,2권 같이 구매한건데... 아쉽기도 2권이 완결이 아니네요. 다음권도 사야 하나 싶은데 스토리는 그닥 개인취향에 맞지 않도록 어둡고 또 어둡고 앞으로도 쭈욱 어두울거 같아서 고민이네요. 글미은 정말 보면 볼수록 이쁘고 맘에 들고 또 보고 싶은데 어둡고 가라앉는 스토리는 그닥 취향은 아니라서 열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보니 3,4권 있던데...ㅠㅠ 사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