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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자매는 고등학생인데 자기들끼리 살아도 밥을 아주 잘해먹네요. 매번 신기한 요리들이 등장해요. 그러면서 서로 사이가 좋아집니다. 거기에 친구까지 합세하고 동생의 이모님도 오셔서 더욱 맛있는 밥상이 완성되어 가는군요. 서로 다른 자매들이 만나서 한 가족을 이루어나가나는 과정을 요리에 담은 특이한 만화입니다. 다음권도 주문해서 얼른 읽어보고싶어요. 새내기 자매라는 말도 정말 웃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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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2권은 1권보다 좀 더 친해진 듯. 서로에게 좀 더 속내를 털어낼 수 있는 사이가 된 것 같다. 같이 영화를 보기도 하고 생일 파티도 하면서 조금씩 친해지는 듯. 사치가 마냥 먹기만 하는 게 아니라 꾸준히 뭘 해보려고 하는 게 좋았다. 아야리한테도 제대로 언니 노릇을 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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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재혼하면서 하루아침에 자매가 된 사치와 아야리. 푸딩도 만들고 베이킹도 하고 같이 장도 보고 이번 권에서도 여전히 귀여운 자매의 테에테에를 잔뜩 보여주었다. 그런데 1000원이라는 가격에 대여를 할 수 있었던 과거와는 다르게 리뷰를 적고 있는 현재는 10권 이외에는 대여가 불가능하게 된 상태라 강력 추천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면.. 잘 모르겠다. |
| 위장을 사로잡는다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감을 좁혀주는 효과가 있나보다. 이제 사치와 아야리 사이에 어색함은 없다. 두 사람의 거리가 좁혀질수록 사치의 리퀘스트는 늘어나고, 이에 응하는 아야리의 음식은 보는 사람도 침을 질질 흘리게 만든다. 가끔씩 사치의 친구 에리까지 합류해서 오늘도 평화롭고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간다. 근데 아무리봐도 얘네들 여고생치고 너무 호화롭게 사는 거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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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2! 영탁 아닌 식탁이다. 난 먹는 걸 참 좋아한다. 식도락가라고 하기에는 에바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걸 마구마구 많이 먹는 걸 좋아한다. 그런 것 치곤 몸의 불균형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나름대로 근육질의 몸매이다. 내가 볼 땐 그냥 근돼 같은데 주변에서 띄워주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근손실이 왔는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두 자매의 맛있는 이야기가 계속된다. 난 계속 페이지를 넘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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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기애애한 자매, 사치와 아야리가 만드는 기다리던 2권입니다. 이북으로도 나와서 2권부터는 이북으로 구매결정했습니다.
2권에 등장하는 요리는 푸딩, 프라이드 포테이토, 로스트 비프, 타코야키, 도시락, 에리의 도시락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사치의 요리 도전기입니다. 푸딩 교내실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요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사치!
역시 훌륭한 스승님이 있어서인지 우여곡절끝에 교내실습은 잘 마무리 지어요.'
프라이드 포테이토는 등장 재료나 요리법은 심플했지만 소스는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 에피소드와 다음 에피소드에서 자매가 친해져가는 모습이 잘 그려져서 너무 좋았어요.
빠질 수 없는 친구들과의 즐거운 일상도 도시락 에피소드도 2권도 재밌는 이야기가 잔뜩이었어요.
점점 친해져가는 두 사람이 무척 훈훈하고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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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와 아야리는 자매다. 같은 부모에게서 난 친자매는 아니고, 얼마 전 사치의 어머니와 아야리의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자매가 된 '새내기 자매'다. 생판 남이었는데 갑자기 자매가 되다니. 게다가 부모가 해외여행으로 집을 비우면서 두 사람은 한집에서 단둘이 생활하는 처지가 된다. 언니인 사치는 무뚝뚝한 표정에 말수도 적은 아야리가 부담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야리와 하루빨리 가까워지고 싶다. 하지만 좀처럼 계기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계기는 의외로 아야리쪽에서 마련했다. 그 계기란 바로 아야리의 취미이자 특기인 요리! 이제 겨우 고등학생이지만 아버지와 단둘이 살면서 프로 못지않은 요리 솜씨를 얻게 된 아야리는, 언니 사치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사치에게 요리를 가르쳐주기도 한다. 덕분에 두 사람 사이는 날이 갈수록 가까워지고 점점 친자매처럼 끈끈해진다. 두 사람이 만드는 음식도 하나같이 맛있어 보인다. 1권에서는 생햄 샌드위치, 폭신폭신 달걀, 대파 소시지, 토마토와 닭 가슴살과 달걀 수프, 라클레트, 2권에서는 달걀 껍데기와 푸딩, 프라이드 포테이토, 로스트비프, 타코야키, 도시락, 3권에서는 크림 브륄레, 마카롱, 사슴고기 요리, 닭고기와 아보카도를 넣은 월남쌈, 아이스크림, 스터프트 로스트 치킨 등을 만든다. 만화에 나온 음식을 독자가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재료와 레시피, 만드는 과정과 주의사항 등을 함께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나 역시 사치와 아야리처럼 음식 취향이 비슷해 함께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먹기도 하는 자매가 있기 때문일까. 두 여고생이 오로지 음식을 만들어 먹기만 하는 단순한 내용인데도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사랑스럽고 공감이 되었다. 사람과 사람이 가까워지는 데 있어 음식만큼 좋은 매개체가 없다고 믿는 나로서는 얼마 전까지 생판 남이었던 사치와 아야리가 금방 가까워진 게 충분히 이해가 된다. 성적인 장면, 폭력적인 장면 하나 없는 무해한 만화라는 점도 추천 포인트다. 음식 하나를 소개할 때마다 그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해본다는 작가와 요리 만화 연구가의 후기도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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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능에는 먹방물이 많이 나오고 있고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작품도 이러한 먹방물의 대세를 따라서 국내에 출판된 것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배다른 자매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맛있게 먹는 중에 자매애를 다지며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작품의 강점은 귀여운 그림이라 할 수 있다. 캐릭터 하나하나가 매력적으로 그려진다. 이것이 큰 강점으로 다가온다. 먹방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인 음식의 묘사와 음식을 먹을 때의 리액션도 충실하다. 이 작품을 보노라면 정말로 같은 것을 먹고싶어진다는 욕망이 확 나온다. 먹방물을 좋아하신다면 이 작품은 강력히 추천할 수 있다. 먹방물의 기본을 충실히 갖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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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말하자면 요리 백합 일상물 이라고 말하고 싶다 여자들만 나온다 부모는 신혼 여행간듯 그것도 세계 일주 부모님들 멀리 보내 버렸으니 새로 맺어진 자매들은 서로 백합스럽게 꽁냥꽁냥 거리면서 요리 만들면서 놀겠죠 요리도 일상도 개그도 자연스럽게 잘 섞어서 괜찮습니다 요리의 퀼리티가 높아서 식욕이 생깁니다 레시피도 있지만 솔직히 그림의 떡이죠 ^^ 2권에서 나온 타코야키 먹고 싶긴 하더군요 타코야키는 뜨거울 때 맛있고 식으면 눅눅하고 비린 맛에 맛이 없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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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요리 관련 만화를 찾던 도중에 우연히 발견한 책 마침 출판된 지도 얼마 안되었고 1권을 이미 본 상태라 고민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택배를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정신없이 읽어버릴 정도로 재미있고 그림 체나 캐릭터도 개성 있게 재미있어요 다른 분의 말씀을 잠시 발리자면 정말 맛있게 재미있습니다 보통 요리 만화들은 요리나 인물 둘 중 하나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작품은 고르게 분포되어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