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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책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책은 이미 수없이 시중에 쏟아져 나와 있지만, 이렇게 사전형식으로 나와 있는 책은 처음인 듯합니다. 그리고 시작을 4차산업혁명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자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15개의 4지선다형 퀴즈를 제시하고 자가진단 결과표를 보여줍니다. 이 책은 크게 총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에서는 ‘이미 4차 산업혁명은 시작되고 있다’에서 ‘산업혁명의 발전 단계’의 키워드로 시작해서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지 그에 따른 노동과 직업의 변화가 어떠할지 그리고 플랫폼의 미래와 공유경제 인더스트리 4.0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1부에서 가장 중요하고 보기 좋게 만들어진 ‘4차 산업혁명 매핑’으로 핵심 기술들이 맺는 관계와 패턴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면서 1부를 마무리합니다.
2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 7개를 여러 가지 사례와 사진 그리고 토막상식 코너를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우리에게도 익숙한 1. 인공지능 2. 로봇공학 3. 5세대 연결기술 4. 사물인터넷 5. 혁신적 운송수단 6. 3D 프린터 7.나노기술입니다. 마지막 3부는 총 300여 페이지인 이 책의 대부분인 200여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데 2부에서 본 7가지 기술들의 ‘다양한 컨버전스’를 제시하고 이러한 융합에 의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시대에 대해서 논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삶이 4차산업혁명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58개의 핵심 키워드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는 사전 형식으로 찾아보기도 수록된 이 책을 옆에 두고 투자시나 책에서 어려운 내용을 접하거나 할 때 참고하고, 나아가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기술과 혁신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이해해 보려합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깔끔하게 잘 정리되고 가독성이 좋으며 세부 개념을 찾아보기 편한 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을 선택하시면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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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첨단 기술들이 나오면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어디에서든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번 4차 산업혁명은 여태까지의 산업혁명과는 또다른 혁명을 가져온다고 말하며 동시에 극도로 발전된 기술로 인해서 인간들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이 많이 끼칠 것이라는 말도 있는 등 정치, 경제, 산업, 등의 여러 방면에서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말이 되었다.
사회적으로 혹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이슈가 되는 것이다보니 자연스레 나도 뒤처지지 않기 위해 이것 저것 자료를 찾거나 정보 검색을 해보는 때가 많이 있었다. 하지만 방대한 부분을 한꺼번에 다 찾아내어 알기란 쉽지가 않았고 그러다보니 인공지능이나 가상화폐 등의 주요 관심거리들만 조금 알아보는 정도로 항상 그쳤었다.
그러다 4월 중순 즈음에 우연히 4차 산업혁명 상식사전이라는 도서를 알게 되었고 평소에 항상 많이 관심이 가던 분야라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책을 받아보았고 힘들게 받은 책이라 그런지 더욱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을 펴고 읽어보면서 드는 생각은 힘들게 받아본 기억은 온데간데 없고 매 페이지마다 재미와 기대로 가득차서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는게 참으로 놀라웠다. 흔히 상식사전이라는 이름을 붙인 책들을 보면 지루하거나 이미 다 아는 내용들을 말해주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 책은 먼저 4차 산업혁명 상식 자가진단을 통해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진단해본 후에 모르는 지식을 채워나가는 느낌이 들어 채워나가는 재미도 쏠쏠하니 좋았고 매 장마다 적당한 사진 자료와 마지막에는 토막 상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추가로 알아보면 좋을 상식들도 알려줘서 읽는내내 진짜로 상식이 느는 느낌이 들어 이 책을 읽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전혀 아깝지가 않았다.
바로 전에 이 책에 대한 생각과 느낀 점을 말하며 책의 구성이나 내용도 살짝 언급했지만 다시 한 번 이 책의 구성에 대해 말을 하겠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3부는 1,2부와는 달리 내용이 더 많고 길어 3부 안에서도 4장으로 나누어져있다. 아까도 언급했듯 이 책의 맨 앞장 저자의 말 바로 다음에 자가진단 테스트를 할 수 있게 총 15개의 문제가 있는데 이를 통해 읽기 전에는 내가 얼마나 알고 읽고난 후에는 얼마나 많이 습득했는지 알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던 부분 중 하나였다.
무엇보다 구성이나 내용도 중요하지만 가독성이 좋냐 안 좋냐도 정말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인데 친절하게 느껴지는 말투와 쉽게 이해되게 쓰여진 문장, 적절한 사진이나 참고자료와 컬러풀한 것도 적당하여 누구나 쉽게 재미있게 잘 읽어볼 수 있을 정도로 가독성이 정말 좋은게 또 하나의 장점이다. 또한 그래도 이러한 상식사전과 같은 정보 습득을 위한 책들을 읽다보면 아무리 쉽게 읽혀도 중간 중간에 모르는 용어나 조금 더 자세히 알았으면 하는 것들이 있곤 하는데 이 책은 다행히도 그러한 부분을 정확히 짚었다. 매 챕터 마지막마다 토막상식이라는 부분을 통해 추가적으로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알기 쉽게 요약하여 알려주는 덕분에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잘 모른채로 지나가거나 혹은 읽다 중단하여 모르는 것을 찾아보거나하는 아쉬움을 느끼지 않아서 정말로 좋았다.
이 책 한 권으로 4차 산업혁명의 모든 부분과 군데군데 세심한 곳까지 완벽하게 알 수는 없으나 책 한 권으로 기본 이상의 상식들을 꽤나 많이 알 수 있다면 정말 괜찮다고 할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가야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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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스튜피드.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상식사전(공병훈저)은 전문 주제(용어)를 시대흐름을 포함하여 마치 야화를 보는 것처럼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읽다보면 어려운 4차 산업이 내 생활과 밀접해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지금 로봇 청소기가 먼지 제거, 걸레질을 하고 네이버와 챗봇으로 연결된 ‘리-화이트’의 겨울 세탁물 수거를 기다리고 있다. 집에 넷플릭스를 위한 기어가 있고 작년에 갔던 ‘하이라이트’ 콘서트에선 응원봉이 IoT로 중앙에서 불빛 색상과 깜빡임을 노래에 맞춰 조정되었다. 처음 4차 산업에 관심을 갖은 것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2016. 관악의 책으로 선정하고 경희대 저자 강연을 듣고 부터이다. 바로 출판사인 김영사 이벤트에 당첨되어 ‘2016 서울 포럼’에 참여하고 충격을 잊을 수없다. http://g-coffee.tistory.com/m/240 우리는 이미 4차산업의 세상에 싸여있다. 용어는 들었지만 정확한 개념을 모르는 것, 개념은 알고 있다만 지칭하는 전문 용어를 모르는 것, 용어도 개념도 모르지만 그냥 넘기면 일상생활이 불편해질 것. 꼭! 읽어보길 강추한다. 4차 산업혁명 상식사전(공병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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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화하고 있다. 아마도 과도기를 살아가는 사람들 대부분이 느끼겠지만 우리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 흔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3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4차로 넘어가는 바로 이 시대에 서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번쯤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이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공부하고 알 수 있는가? 결국 우리가 공부해야 할 것은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이냐 하는 점이고 그와 관련된 지식을 조금이라도 더 갖추고 있어야 이 흔들림에서 중심을 잡을 수 있다. 그런데 한 번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평소에 한번도 이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안해보고 또 정보, it, 인공지능 등 이과적인 지식에 대해 전혀 문외한인 사람이 하루 아침에 오늘부터 4차 산업혁명을 생각해보겠다고 해서 그게 가능한 일일까? 아마도 이런 사람들에게 계속 4차 산업혁명을 말하는 것은 일종의 고문과 다름 없을 것이다. 그렇다. 그렇다면 우리는 굉장히 쉽게 산업혁명에 대해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바로 이 책 <4차 산업혁명 상식사전>과 같은 책 말이다. 이 책은 이미 상식사전 시리즈로 유명한 길벗 출판사에서 나왔다. 수험생들에게 굉장한 베스트셀러들을 찍어내는 길벗 출판사에서 이번에는 조금은 교양적이고 또 상식적인 책을 낸 것이다. 그래서 나 역시 더더욱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도대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것이 무엇이고 또 나는 어떤 대비를 하여야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이 책은 너무나 훌륭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에 내가 즐겨 읽는 책들은 이렇게 상식을 쭉 나열해 두는 책과는 조금은 거리가 먼 책들이었다. 지식이라는 것을 어렵게 찾아야 내 것이 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나는 굳이 돌아갈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굳이 빠른 지름길을 놓아두고 반대길로 가서 고생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지름길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이들이 나서서 꼭 한번 이 책을 접해보길 정말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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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상식사전 - 공병훈 디지털 생활의 발견 우리의 하루의 시작은 조용한 혁명으로부터 탄생한 제품으로 부터 시작한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이폰8 레드로 시간을 확인한다. 동시에 오늘의 일정을 구글켈린더를 통해 확인한다. 더불어 알렉사에게 도움을 받아 출근준비를 한다. 에코자율자동차로 출근하는 동안 자기계발을 한다. 직장에서는 모든 업무처리를 클라우드에 저장된 문서를 이용하여 인간의 대면 없이 업무처리를 마무리한다. 그리고 퇴근을 한 이후에는 넷플릭스를 통해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유행하는 미국드라마를 보며 잠이 든다. 이 이야기는 미래의 시간이 아니라 지금 지구상 어느 곳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챗봇, 빅데이터, 인공지능, 대시버튼, 가상현실, 소셜 미디어, 핀테크, 블록체인, 비트코인, 암호화폐, 크라우드 펀딩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4차 혁명의 시대의 용어들이 생활 속에 이미 깊숙이 침입해 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은 구절은 블록 체인을 언급하는 부분이다, “블록체인은 블록과 체인의 합성어로, 일종의 전자장부..서로의 거래 내역이 블록에 담기고 이 블록들이 체인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 지금 서울에서는 블록 체인에 대한 각종 컨퍼런스, 세미나, 서밋, 포럼들이 개최되고 있다. 대중들은 이 새로운 용어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애쓰는 중이다. 이러한 것은 금융산업의 진보적인 결과를 창출했다. 그와 더불어 새로운 디바이스로써 드론을 거론할 수 있겠다. “ 드론이라고 부르는데 벌이 윙윙거리는 소리를 따 만들어진 이름이다. 조종사가 비행체에 직접 탑승하지 않고 지상에서 원격 조종하거나, 사전 프로그램된 경로에 따라 자동 또는 반자동으로 자율 비행한다.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자체 따라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지상 통제 장비 및 통신 및 지원 장비 등의 전체 시스템을 통칭하기도 한다.” 드론은 지금은 촬영기법의 혁신적인 앵글을 만들어내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카메라가 물리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한 장소를 촬영을 함으로써 인간의 시야를 크게 확장시켰다. 더불어 속도를 더함으로써 직접 경험하지 못한 속도의 간접경험까지 그 세계를 넓혔다. 이 책에서는 58개의 핵심키워드로 4차 산업혁명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많은 점을 시사하게 만든다. “인공지능의 기계 학습은 인간의 두뇌처럼 유기적 구조로 작용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인 인공 신경망 개발..인간의 두뇌는 뉴런이라고 부르는 세포들이 연결되어 전기적, 화학적 신호를 주고 받습니다.” 왓슨이 대표적인 예가 되겠다. 이미 산업계 생태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간의 학습능력은 한계가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내 손안에 자리 잡게 하려며 압축적으로 이 세상을 잘 묘사하고 있는 가이드북을 읽고 배우면 된다. 쉽지만은 않을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식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잘 활용해야 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프란시스 베이컨의 격언이 생각나는 시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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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알파고, 코딩, 5G, LOT, 3D프린터...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볼 수 있는'관점을 제공하고자 여러 분야를 폭 넓게 조사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포인트가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 그리고 그것을 주도 하고 있는 몇 가지의 기술들, 그리고 앞으로 다양한 컨버전스가 가져올 새로운 미래와 시대, 우리는 이 책에서 그 모든것을 만나볼수가 있다. 어떻게 해서 4차산업혁명의 틀이 만들어졌는지부터 시작해서 모든 개념을 습득하고 습득된 상태에서 내다보는 미래와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사고의 틀을 마련해주는 책이지 아닐까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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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다 하는 시대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고 그때처럼 우리의 미래가 곧 4차 산업혁명시대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운전자가 없는 차가 거리를 주행하고,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을 제어하며, 오늘주문해서 오늘 바로 받을 수 있는 운송택배를 사람이 아닌 드론이 하는 시대가 바로 코앞에 있네요.
4차 산업혁명시대가 오면 인간은 많은 것들이 편리해 질 것입니다. 하지만 편리한 만큼 부작용도 크게 생길 것이에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우리가 대처해야할 대처법들, 또 4차 산업혁명이 도대체 무엇인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용어와 기술 변화의 모든것을 '4차 산업혁명 상식사전'으로 살펴봅니다.
인공지능, 5G, 3D 프린터의 현재부터 아마존, 구글, 테슬라 글로벌 기업의 미래까지 한 권으로 보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4차 산업혁명 58개 핵심 키워드로 끝내는 4차 산업혁명의 모든 것 「4차 산업혁명 상식사전」공병훈 지음
4차 산업혁명시대갈 주역들은 지금은 10대들이기에 차츰 변해가는 산업분야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사라져가는 직업들 중에서 살아남는 직업 그중에서 자신의 진로를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중1인 저희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아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이책을 봤는데... 4차 산업혁명 바로 코앞이라 저도 알아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근본적인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대비해보려고 합니다.
책의 본문 내용에 앞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테스트를 해볼 수 있네요. 저도 재미삼아 해봤는데...오~~ 10개 맞았어요. 겨우겨우 '무한한 발전이 엿보입니다'에 들어왔어요.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상식을 더 넓혀서 잘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네요. 주도하는 경제 변화를 뜻하며, 이런 4차 산업혁명은 경제를 넘어 사회.정치.문화 그리고 개인의 삶의 질까지 변화시길 것입니다.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관점을 키우며 미래를 예측하여 새로운 흐름을 읽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로 컴퓨터가 기계와 테이터를 주고받으면서 인간의 개입없이도 스스로 상호작용 하는 체계로 작동합니다. 이런 흐름의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삶과 생활, 사회 활동과 노동방식, 사람들과 관계 맺는 방식을 뒤바뀌어 놓을 기술 혁명 시대로 들어 선 것입니다.
기술 혁신이 가져오는 파괴적이며 창조적인 변화는 그 성격을 한마디로 '불확실성과 다이내믹함'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불확실하고 다이내믹한 제4차 산업혁명 앞에 제일 먼저 집중해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현상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그 흐름을 주도하는 핵심 기술들이 맺는 관계와 패턴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노동과 직업의 변화에도 영향을 줍니다. 앞으로의 삶은 인간의 노동력에 로봇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로봇산업의 발달로 사라질 확률이 높은 직업과 사리질 확률이 낮은 직업을 보니, 인간이 하고 있는 모든 일과 활동이 곧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는 인간만이 고유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합니다. 로봇이 노동자를 대체하면 노동자의 소득은 로봇을 소유한 사람에게 이동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과 기본 소득은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고, 부와 권력의 세습을 막고 새로운 인제들을 길러낼 보편적인 장치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이 지닌 고유한 속성은 창의적입니다. 그러면 4차 산업시대의 전문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2014년부터 영국, 일본, 이스라엘 등 해외 각국은 경쟁적으로 키동을 정규 교육과정에 편입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코딩 교육을 통해 논리력, 차으이력,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코딩교육도 중요하지만, 인류가 오랜 세월 창조하며 축척해온 지식이라는 걸 잊지말아야 합니다. 이 지식의 공유지에서 전문성은 점점 자유화, 민주화되어 갑니다.
5세대 통신 기술, 혁신적 운송수단, 3D 프린터, 나노 기술, 스마트 시티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점점 사람의 명령이나 제어보다는 스스로 판단하고 활동하게 되며, 사람의 움직임을 줄여 인공지능으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되어가는 기술입니다.
스마트폰이 손에 쥐어졌을 때 빠르게 확산되었던 그 느낌처럼 4차 산업혁명도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 불어닥칠 폭풍우 같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분위기는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곧 미래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게 될 우리의 그날이 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방법은 현재를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나와 내 가족의 삶은 물론 나의 직업에도 큰 변화를 주게될 4차 산업혁명 이 변화 속에서 기회를 잡고 살아 남기 위해서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변화하고 있는 흐름을 읽고 상식과 생각하는 사고를 넓혀가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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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3차 산업혁명이 지나, 이제는 바야흐로 4차산업혁명시대. 4차 시대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변화의 흐름인데요. 급변하는 시대인만큼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에요.
아는 것을 짚어보고, 모르는 것은 배워가며 4차혁명에 대해 알아봐야겠더라구요.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를 위해, 그리고 더 빠르게 발전될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서 말이죠. ![]()
핵심키워드가 58개나 된다니!! 더 빠르고 복잡하게 발전하는 만큼 핵심키워드도 많아진 4차혁명. 이제는 이 흐름이 한 지역에서 발생, 파생되는 것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요. 국제경제의 큰 흐름이 될 4차 산업혁명. 아직은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가기로 했어요. ![]()
일단 4차 산업혁명이란?! 얼마나 알고있는지부터 테스트를 해 보았어요. 총 15개의 문제 중에서 9개를 맞췄는데요. 사실 알고 있다기 보다 찍어서 얻은 점수도 포함되어 있으니... 부끄럽지만 잘 모르고 있다고 하는 편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아직은 생소하고 어려운 4차혁명. 상식사전을 통해 조금씩 배워나가보려구요. ![]() 종종 뉴스에서 보는 내용인데요. 앞으로는 어떤 직업이 남게 될지..
그 중에서도 이런 직업은 왜 사라지게 되는걸까? 싶은 직업들도 포함이 되어 있더라구요.
무언가 씁쓸한 느낌이더라구요.
사라질 직업 중 하나로 되어 있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구요.
그리고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직업들도 존재하니 앞으로의 교육 방향은 이런 쪽으로 흘러가게 되겠죠. ![]() 지식의 영향력이란! 저도 일단 무언가 궁금하면 검색을 하고 정보를 얻고 있으니, 이미 활성화 된 것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저 또한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이러한 지식 공유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해요.
앞으로는 시너지를 통한 가치 창출이 더 큰 영향력을 미친다니.. 저도 좋은 정보가 있으면 나누고, 얻는 정보를 잘 활용해 봐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더라구요. ![]() 요즘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버린 AI. 사실 먼 이야기 같지만 이미 주변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기술이죠
듣고 말하고, 또 필요한 것을 다 제공하는 AI 집 sara. 너무 다 들여다 보는 듯해서 사생활이 사라져버린 느낌도 있지만, 잘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나의 직업을 빼앗고, 심지어 완벽함으로 인해 내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고...
살상용으로 개발되는지라 무섭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미래에 대한 공포도 생긴 것 같아요.
AI와 공존할 수 있는 미래가 되길 바래봅니다. ![]() 3D프린터를 처음 알게 되었던 건 몇년 전 해외의 어떤 정보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아요. 똑같은 모습으로 그대로 입체적으로 복사되는 것이 마냥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인간의 장기를 프린터로 만들 수 있다는 뉴스도 접했던 것 같아요. 그러한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무기의 복제 등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아요.
점점 개발이 되다 보면 다량생산에도 활용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가상현실은 이미 주변에서 체험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가상현실을 통해 현실에서 벗어날 수도, 경험하기 어려운 것들을 경함 할 수도 있게 된다고 해요. 사실 저는 머리에 쓰고 입고 하는 것이 어지럽게 느껴져서, 오랜시간 착용하기 어렵더라구요.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가상현실에 대해 다룬 한 드라마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본인의 기억을 팔아서 가상현실을 사 들이고, 그 가상현실 속에서 환희를 느끼며, 현실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하는데요. 점점 자신의 기억이 사라지기에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게되고, 가상현실을 체험하며 그 체험이 자신의 진짜 생활이라고 착각을 하게 되는 주인공. 게다가 점점 더 자극적이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면서... 본인을 잃어가는 내용이었어요.
나를 잃어가는 것은 아닐까. 현실과 가상을 분간하기 어려워지는것은 아닌가.. 결국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이 남게 된 것 같아요.
핀테크. 이름만 듣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저도 이미 이용하고 있는 결재 수단이었어요. 이제는 신용카드가 없어도 결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미 세계적으로 활성화 된 페이팔이 있구요. 제가 사용하는 페이코나 카카오페이 등도 이러한 핀테크의 일부분이더라구요. 앞으로는 더 많은 기술이 생겨나고, 또 경제활동에 포함되면서 점차 간편해 지고 말이죠.
점차 편리해지는 방법이기에 저도 많이 활용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되리라 생각되요.
조금은 어렵고, 두렵게만 느껴졌던 4차산업혁명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발전하고 있는 이 시대의 경제흐름이나 전망을 파악하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이 모든 흐름을 이끌어가는 것도 인류이기에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보완할 점을 찾아간다면, 긍정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되네요 :) |
![]() 4차 산업혁명은 이제 우리 일상이며 현실이 되었다. 많은 내용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4차 산업 혁명의 A부터 Z까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의 관계와 패턴을 흥미롭고 쉽게 정리해서 볼 수 있는 길벗 출판사의 상식사전 시리즈로 제대로 4차 산업혁명을 알아 봤습니다. ![]() 요즈음 4차산업혁명 관련된 책을 보면 앞부분에 자가진단 테스트는 꼭 나오더라구요! 이론과 기업명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요즘 책들의 트렌드가 아닌가 싶네요 ![]() 1부. 이미 4차 산업혁명은 시작되고 있다. 총 3부로 나뉘어 다양한 이야기들을 일목요연하게 ![]() 4차 산업혁명에 들어가기앞서 산업혁명의 발전단계에 대해서도 짚어볼 수 있었고 본격적인 제4차 산업혁명의 이야기인데! 소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4차 산업혁명은 융합으로 정의된다고 합니다. 현재 새로운 혁명의 바람을 전 세계가 함께 맞고 있는데 우리 모두의 삶과 생활, 사회 활동과 노동 방식, 사람들과 관계 맺는 방식까지 모두 뒤바꾸어놓은 기술 혁명의 시대에 이미 들어서 있다고 합니다. 요즘 티비 광고를 보면 말로써 모든게 다 이뤄지는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는게 새삼 다가오더라구요. 몸에 대한 정보를 디지털 기술을 통해 주고받은 스마트 워치, 헬스케어 기술을 통치하는 물리적 세계와 스마트폰 생체 인식 기술로 개인을 인증하는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등의 생물적 세계 그리고 온-오프라인을 연결하여 온라인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주문하면 오프라인으로 제공되는 O2O 의 디지털 세계 이렇게 4차 산업혁명은 세가지 세계가 융합하는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과 특징은 인류가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상상만으로 존재하던 일이라고 합니다. 불확실하고 다이내믹한 이 현상앞에 우리가 제일 먼저 집중해야 할 과제는 바로 현상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그 흐름을 주도하는 핵심 기술들이 맺는 관계와 패턴을 이해하는 일이라고 해요. ![]() 최근 10년에서 15년 사이에 무선 통신이 감당해야 하는 네트워크 용량은 20배, 수요는 10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5세대 이동통신(5G)은 엄청난 대용량의 빅데이터를 실시간에 처리하여 네트워크 지연 시간을 거의 사라지게 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속도에 대한 열망이 점점 가속화되는 앞으로의 미래에서 5G 이동통신이 어떻게 나아갈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앞전에 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키워드는 '융합'이라고 합니다. 물리적 세계와 생물적 세계, 디지털 세계의 융합이 만들어내는 핵심 기술들을 2부에서 하나하나 소개하는데요. 키워드에 맞게 기대외 전망을 엿볼 수 있었어요 1. 인공지능(AI)
![]() 3부에서는 다양한 컨버전스가 가져올 새로운 시대에 대한 제목 아래 다양한 기술이 섹션별로 나뉘어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새로운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는데요.. 그중에서 저는 3D 프린터를 뛰어넘어 진화하는 합성 생물학 기술을 담은 4D 프린팅에 대한 정보도 놀라웠어요 3D 프린팅 기술에 학성 생물학 기술이 결합되면 온도, 수분, 바람, 압력 같은 외부 자극이나 환경에 따라 스스로 변형되는 물체를 만들 수 있는데 이를 4D 프린팅이라고 합니다. 정말 상상하던 4D 프린팅의 출현이 곧 가까워질지.. 3D 프린팅과 비교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변화의 물결 속에 대비하지 않으면 적응할 수 없다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상식사전 책을 통해 현장과 사례를 중심으로 모든 산업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를 완벽 정복! 해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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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곧 산업의 변천와 같이 한다. 18세기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폭발된 1차산업혁명, 전기기술의 상용화로 자동화에 의한 대량생산을 가져오게 한 2차 산업혁명, 일명 정보화의 혁명으로도 불리우는 인터넷과 컴퓨터 기반의 산업인 3차 산업혁명에 이어, 이제 인류는 4차 산업 혁명을 느끼며 살고 있다. 빠르게 전개되는 이 같은 산업의 변천과 경제의 전망은 , 이 시대를 살면서, 적응해야 하는 우리에게 여러가지 도전과 흥미를 던져준다. 이미 생활속에 느끼고 있는 4차 산업 혁명의 물결과 앞으로 전개될 세상에서 어떤 것을 마주치게 될것인지,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시대를 모르는 사회인은 경제에서 도태되고,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한 사람은 선점하여, 큰 경제적 이익을 취하기도 하니 말이다. 앞으로 어떤 산업이 부흥하고, 어떤 산업이 쇠퇴하는지 알수 있다면, 미래에 대해서 잘 준비할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 이 책은 4차산업이 과연 무엇이고, 어떤것들이 발전할것인지 ,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이미 스마트폰에 스며든 AI에서 부터 , 머지 않아 실행될 5G통신, 사물인터넷, 3D, 나노기술등. 이런 핵심기술을 서로 융합되고, 가치를 뻗어, 새로운 개념의 부가가치의 산업을 만들어 내어, 보다 윤택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 내는 4차 산업혁명. 이 책은 백과사전식의 단어 개념설명이 아니라, 이런 핵심기술들이 생겨난 이유, 변천에 이어, 오늘날 어떻게 우리 생활속에 접목되어 전개될 것인지를 차분하고도 알기 쉽게 설명하므로, 곧 맞아하게 될 4차 산업에 재미있게 알아볼수 있도록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