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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비파는 오타쿠 작가 모리카오루님의 작품이라 그림만으로도 소장가치 만프로 솔직히 엠마 초기 그림체는 좀 미묘하지만 그 와중에도 머리카락 옷주름 이런거 완벽하구요 갓벽하다 엠마 무매력에 주인공 커플 노납득하다는 리뷰 많은 거 알고 백퍼 동감합니다 저도 독일부부 에피가 좋았음 도로테아 마님 최고다 에리히도 좋고 마리아도 좋고 하여튼 독일부부 저택에서 확 끌려갔구요 근데 이 10건에서 성장한 비비 봐서 넘 좋음 하여튼 백번보세요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엠마 4권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과 다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헤어져있는 시간동안 조용한듯 무너지고있던 윌리엄과 엠마의 모습에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마지막 장면 둘의 재회에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몇번을 다시 보아도 심장이 세차게 뛰는 장면임니다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만화 엠마 4권도 잘봤습니다. 4권은 윌리엄 시점에서의 이야기가 많네요. 상류층 일상 이야기 흥미로웠어요. 오페라 장면도 좋았고 좀 이상하지만 코르셋 장면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엠마와 윌리엄 재회도 드디어 이루어져서 다음권은 더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
| 언니의 오해덕분에 엘레노어가 윌리엄 존슨으로부터 청혼을 받게 됩니다. 리처드 존슨은 윌리엄에게 모든 상속을 주도록하고 결국 약혼 피로연을 열리게 됩니다. 엠마는 기차에서 우연히 만난 마님집에 메이드로 취직해서 나름 익숙하게 잘되는듯 싶었는데.. |
| 작화도 훌륭하고 개성이 있어 읽는 데 즐거웠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보고 싶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콜린이 자신이 그린 그림을 그레이스에게 보여주기 위해 그녀에게 갑니다. 좋아하는 작가라서 그런지 더 재밌었어요 잘 봤습니다 또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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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04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엠마 04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엠마가 새로운 집에서 메이드 일을 하기 시작하는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흥미진진합니다.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엠마 04권입니다. 선생님이 돌아가신 후 엠마는 새로운 집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독일계 가족이 주인인 저택에서 일하게 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생활을 해가는 엠마의 모습이 잔잔하고 현실적입니다. 메인 커플의 이야기보다는 새 등장인물들과 배경, 옷 등에 더 관심이 생기는데 이거 주객전도일까요 ㅎㅎ 엠마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크게 나쁘지 않은 인물들이라 보기 편해서 좋습니다. |
| 순정만화 계열에서 이렇게 담담하고 따뜻한 시선의 그림체인 작품이 드물어서 너무 소중해요. 그냥 영화 보는 것 같아서 좋아요. 엠마도 수수한 미인인데 그 수수함이 너무나도 잘 보여서 만화책도 만화책이지만 모리 카오루 작가의 습작집도 살까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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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재밌어진다는 말이 들어맞는다. 총 권수가 그리 많지 않은만큼 질질끄는 감 없이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뒷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그런데 스포일러가 너무 불쌍하다... 아무튼 주인공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감상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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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타쿠가 그린 만화는 차원이 다르다 라고 계속 감탄만 나오는 만화.. 신부이야기도 진짜 대박인데 이건 그 전작인데도 대박이죠 이런 작가님이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다들 독일부부 이야기 재밌다하는데 진짜 재밌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