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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 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17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드디어 아마노가 렌(가라이)와 완전히 작별합니다 가라이 불쌍한데 얘를 계속 놔둘수도 없었던 이유가 1권부터 지금까지 설명했으니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불쌍하네요.. 그리고 카즈오미가 또 살짝 질투를 하는데 아마노 뽀뽀 한번에 무너집니다 귀엽더라구요 아무튼 렌의 정화도 깔끔하게 끝났..는 줄 알았는데 아마노 동생(준)이 뭔가 전생의 이미지를 기억해냅니다. |
| 어둠의 고동 17권 리뷰입니다. 렌은 싹 사라졌지만 쥰은.. 쥰이 가라이로서 기억을 찾는 거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뭔가 이 뒤에 뭐가 더 없으면 렌 없앤걸로 이야기가 끝날거 같았는데 아직 안 끝난거 보면 뭔가 더 니오겠죠? 코우이치랑 토우야 사이에 파고들 이런저런 것들이.. 쥰이랑 하즈키 화이팅.. 쥰이 맨 마지막에 나오는 것처럼 갑자기 쑥 하고 자라나는 날이 올지 궁금하네요. |
| 볼 때마다 생각하지만 그림이 너무 예뻐요. 내용과 너무 어울리는 그림체에요. 동양적이고 퇴폐적이고 퇴마물 느낌까지. 렌의 결계를 정화하기로한 코우이치와 토우야. 라키의 시신과 마주친 코우이치는 라키 가슴의 검을 뽑아 가라이를 보내준다. 자신은 절대로 라키와 같은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코우이치. 쥰은 가라이 시점의 전생의 꿈을 꾸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