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성 작가의 산에서 사람을 생각하는 곳 책을 읽은 리뷰입니다. 작가의 실제 경험담이 녹아있는 히말라야 생활의 이야기로, 실제로 히말라야에서 어떤식으로 생활하는지 그곳의 주민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간접경험하는 느낌이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라다크의 마카밸리와 잔스카르 트레킹을 하는 책인 천년 순수의 땅 히말라야를 걷다라는 부제가 붙은 김홍성 저자의 산에서 사람을 생각하는 곳입니다. 저자는 1991년에 히말라야를 처음 찾은 뒤 6년 뒤인 1997년 네팔 카트만두에 살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