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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순정 헥토파스칼의 발매를 앞두고 작가 카스미와 일러스터 사가노와의 인터뷰를 |
| 이번 표지에는 고양이와 함께 머플러를 두른 우타하가 나왔다.내가 이 시리즈를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초판을 구매할 수도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너무 늦게 알아 버린듯하다.대신에 품절,절판이 나기전에 안 것을 위안으로 삼고 있다.그리고 그림체가 정말 예뻐서 소장하기에 가치가 있을 것 같다.스토리라인도 가볍게 잘 흘러가서 편하게 읽기 좋아서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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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04권 [ COMIC ] 고화질을 잘 활용할 만큼 큰 태블릿에서 본 적은 없지만, 어쨌든 선이 예쁩니다. 잘 그렸어요. 필선이 살짝 너무 날카로운 감은 있는데,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전에 출판사던가 다른 분 리뷰에서 읽은, 원작 작가 취향도 만화가가 정말 잘 살린 듯. 언급되는 이벤트, 그러니까 일관계는 많지만 그건 그렇게 진지하게 볼 건 아니고요, 그냥 아직까지는 둘이 자잘하게 꽁냥꽁냥하는 게 주네요. 그 밖에 주변인물들이 도와주거나 새로 얼굴을 내밀거나 사소한 이벤트를 만들거나 막힌 걸 진전시키는 무언가를 투척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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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우타하의 두 번째 작품인 [순정 헥토파스칼]이 완성됐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였으니.. 작중 시점이 연말이다 보니 우타하의 다양한 모습-일부 장면은 화집으로 나와도 될 정도로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았다-을 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싶었다. 여기에 토모야를 쥐락펴락 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본심은 드러내지 않는 모습에서 갭을 느낄 수 있달까. 그 부분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마지막 두 챕터였다. (이 부분은 꼭 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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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독자들에게 인기 만화입니다. 카스미 우타코는 우타하의 작가로써의 그녀입니다.그녀는 천연의 속성이 있는 남자주인공 에게 시크하면서도 츤데레의 속성을 가진 우타코 입니다.우타코는 인기 작가기는 하지만 그녀의 소설에 신선함을 가미하기 위해 토모야는 그녀의 소설에 어울리는 일러스트 가 있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카스미 우타코는 토모야에게는 군이라 칭하는데 이것은 남성 과 여성 사이에서도 친밀한 관계의 사이일때 여성이 남성을 친숙하게 군을 붙여줍니다..만화에서 아카하바라 지역이 남자주인공인 토모야가 자주 가는 곳으로 많이 등장하는데 아키하바라는 현대 일본의 만화나 애니에서 애니메이션과 만화의 메카 같은 평가를 받긴하나 아키하바라는 원래 70년대부터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전자상가가 주류였고 아키하바라가 지금처럼 애니메이션과 만화의 거리처럼 불리게 된것은 역사가 그렇게 길지는 않다고 하지요.물론 지금은 만화에 있어서 다양함을 체험할수 있는 공간이 아키하바라 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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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4권입니다. 이번권 특전도 좋네요. 개인적으로 특전에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인데 메트로놈 특전들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본편에서 우타하×에리리의 캐미도 좋았지만 외전에서의 우타하×마유도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마유는 처음 등장할 때는 라이벌 히로인의 포지션으로 나온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는 특별히 그런 낌새는 보이지 않네요. 과연 앞으로는 어떻게 될 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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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라이트노벨 작가, 카스미 우타코인 카스미가오카 우타하의 담당 편집자로 임명된 아키 토모야. 드디어 카스미 우타코의 두 번째 작품인 [순정 헥토파스칼]이 완성됐지만, 아직 할 일이 잔뜩 있어서, 쉴 틈이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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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타하 선배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게다가 이번 4 권에서는 안경 쓴 모습도 볼 수 있다니 좋지 아니한가? 그리고 순정 헥토파스칼의 히로인들을 그림이라는 매체로 볼 수 있던 보너스도 있었다. 하지만 역시 우타하 선배가 최고이시다! 이번 권에서 진짜 여러 모습의 우타하 선배를 본 것만으로도 돈값은 하고도 남는다. 진짜 제대로 눈호강 한 4권이었다. 닥치고 우타하 선배는 찬양하고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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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4권입니다. 원작인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소설이 한창 나오고 있을때 발매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히로인 결정전에서 탈락하고 마는 우타하에게 있어서 아니 우타하 팬에게 있어서 희망과도 같은 작품이었으니까요. 정말 오직 우타하만을 히로인으로 세워 가는 작품입니다. 포커싱이 모두 우타하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재미없는 것도 아니죠. 여기서는 토모야가 우타하가 속해있는 출판사 편집자 일을 맡게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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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코믹스의 외전 격인 코믹스도 어느덧 4권까지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L노벨에서 나오는 코믹스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정발을 보여주고 있는 코믹스이며, 덕분에 오래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읽어내려갈 수 있는 맛이 있었던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해야 할까. 스토리 측면에서도 이정도면 별도의 독립적인 작품이라 해도 될 정도로 탄탄했고.. 개인적으로는 20화와 21화가 이번 권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으로 꼽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