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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를 만나서 오르크스 미궁을 탈출할 때까지의 내용입니다. 유에를 만나는 내용은 솔직히 극적이다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죠.. 갑자기 미궁에 있는 방에 들어갔더니 여자애가 있더라.. 그것도 갇혀서..쇠창살이 아니다뿐이지 감옥이나 마찬가지죠..살아있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경계하는 것이 당연하죠. 구해달라고해서 구해준 주인공이 너무나 착한겁니다. 그리고 그 후에 벌어진 전투까지.. 여자애 한명 구한 것 치고는 엄청난 고생이었죠..물론 미궁을 같이 다니면서 외롭지 않은 것은 엄청난 보너스겠지만요. 솔직히 커다란 미궁을 혼자 공략 가능하다고해도 혼자다니면 외로운 것은 당연하겠죠.. 말동무라도 있으면 마음이 편한 것은 당연합니다. 거기에 유에는 마법도 잘 쓰기에 도움도 잘 되었고요.. 미궁을 공략해서 미궁을 같이 탈출할 때까지 유에와 둘이서 같이 지내면서 많이 친해지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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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코메 료 작가님의 라노벨 원작의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은 원작을 훌륭하게 각색한 좋은 작품입니다. 홀로 던전에 버려졌던 하지메가 천신만고 끝에 유에를 만나서 본격적으로 모험이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앞으로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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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반 전체가 이세계로 소환당했다. 이런 경우 주인공이 자연스레 용사가 되지만, 아무짝에 쓸모없는 연성사의 직업을 받은 주인공
오르비스 미궁 최하층을 클리어하는 부분까지를 담고있는 코믹스 책이다. 마지막 괴물을 뭐라고 불러야될지느 모르겠지만 암튼 그 용대가리와의 화려한 전투를 잘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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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2
나락 밑바닥에서 이뤄진 소녀 유에와의 우연한 만남─. 그 만남은 절망 속에서 분투하는 나구모 하지메의 운명에 박차를 가한다. 그리고 오르크스 대미궁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진하는 하지메와 유에 앞을 느닷없이 신화급 괴물 『히드라』가 막아선다. 두 사람은 마법과 스킬로 이 괴물을 공략하려 하지만……?! 웹 소설 원작 『최강』 판타지 본편 코미컬라이즈, 제2막!!
드디어 유에와 만났습니다..! 저의 최애캐가 나오는 이번편은 너무 재밌게읽었네요 오르크스 대미궁을 탈출하기 위해 움직이던 주인공들은 히드라와 전투를 벌입니다.. 소설에서는 상상하며 읽었던 전투신이 만화책으로 정말 높은 퀄리티로 그려져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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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기준 1권 중반-하지메와 유에가 처음 만나는 장면-부터 원작 에필로그까지를 담고 있었고, 원작과 마찬가지로 이번 권의 핵심은 유에와 함께 마수를 퇴치해 가는 일련의 장면들이 아닐까 싶었다. 실제로 이 책 중후반에는 싸우는 장면만 주야장창 나오고 있었고... 그래도 마지막 페이지에 등장하는 토인족 소녀와 단편 소설은 정말 재미있었다. 3권이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합본판으로 나와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 것은 덤! (양면 표지보다 차라리 다른 걸 주었다면 어땠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