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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다보면 끊임없는 도전과 절망,행복이 교차하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감정을 나누고 조절하는 법을 가르치며 부모들도 자라는 느낌이 들며 성장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육아를 하며 주의해야 할 점과 필요한 부분을 가르쳐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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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육아에서 정도는 없다 라는 명제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자녀와 좋은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엄마의 감정부터 조절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저자는 감정조절의 중요성만 인지하고 있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소유물이 아니고 아이의 감정을 미리 판단하지 말라고도 말합니다 궁극적으로 행복한 아이 행복한 엄마를 만들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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