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종류의 파리지앵 부케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작가는 일본에서 꽃을 처음접했고, 파리로 유학을 떠나 14년간 파리의 플로리스트로 살면서 터득한, 부케 만드는 비법을 자세하게 공개했다.매 컷들에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있어 한번 따라해볼수도 있을 것 같지만 사실 한국에서 구하기 쉽지않은 소재들도 이 책에선 자주 소개되고 있다. 다양한 파리의 부케를 구경할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파리지앵 부케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작가는 일본에서 꽃을 처음접했고, 파리로 유학을 떠나 14년간 파리의 플로리스트로 살면서 터득한, 부케 만드는 비법을 자세하게 공개했다. 매 컷들에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있어 한번 따라해볼수도 있을 것 같지만 사실 한국에서 구하기 쉽지않은 소재들도 이 책에선 자주 소개되고 있다. 다양한 파리의 부케를 구경할 수 있고, 깔끔한 색조합을 보기에 괜찮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