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후반의 시점에서 이전의 직장생활을 되돌아보면서 사회 초년생/30대의 직장인들에게 조언해주는 듯한 책입니다. 부동산, 주식같은 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간략하게 나와 있는데 전체적인 분량이 짧고 전문가는 아니라 자세히는 나와있지 않고, 아직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이 책을 통해 주제를 접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면 미래를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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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공감이 되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과거 글쓴이가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진심어린 조언들을 하고있어요. 현실적이고 누구에게나 적용될만한 부분들이라 집중해가며 읽었어요. 여러 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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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보며 지금 알았던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비슷한 생각을 책으로 엮어냈길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전문가적인 조언은 아니지만 삶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써 살아가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분야를 조언을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 이봉우 저자님의 그때도 알았더라면을 봤는데요 이 책은 셀프 경경 강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되어 있고 40대에 쓰는 반성문이라고도 나와 있더라구요 아마도 젊은 시절에 이런 저런 것들을 미리 알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는 후회와 조언으로 보이네요 |
| 이봉우 작가님의 <그때도 알았더라면>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인생 선배의 입장에서 후배들에게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면 좋을지, 자신이 후회되는 점들에 대해서 솔직하게 쓰여져 있네요. 진심 어린 조언이란느 점이 잘 느껴졌습니다. |
| 정말 좋은 내용의 책이었어요. 작가분과 동년배의 분들이 읽으신다면 여러가지로 공감되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저처럼 작가보다 어린 나잇대의 사람들이 읽는다면 정말 인생 선배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뭐 특별한 내용은 없는데 그냥 시간 날때 읽어보면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막 도움이 되거나 그렇지는 않고 적당히 보기에는 괜찮았어요. 꼭 이 책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잘 살아가는 사람들 본받아서 살면 잘 살 수 있으니까 굳이 읽어보지는 않아도 될 거 같네요. |
| 제목이 인상깊네요. 살다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기 마련이지만 제가 알았더라면 싶은 건 비트코인이랑 엔비디아 정도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나중에 회귀하면 이거 두개 투자하려고 언제 살지 외워뒀네요. 암튼 가끔 이런 책 읽으면 생각도 환기되고 좋아요. |
| 이봉우 작가님이 쓴 책입니다. 제목은 [대여] 그때도 알았더라면 입니다. 대여로 구입했습니다. 내용 자체는 별 내용이 아니라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굳이 읽을 필요는 또 없지 않나 싶었던 그래도 무난합니다. |
| 숫자에 민감해야하는 것들 금리계산 환율 감가상각 원가구조 자금회수기간 ㅋㅋ 뭔가 철학적 아니면 에세이 라고생각하는 제목아래 엑셀의 행과 열의 계산이 맞는다고 무조건믿어도 안된다 라든지 숫자를 보여줄때는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을 ㅁ이런류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