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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균 작가의 스무 살의 문턱에서 올레를 걷다 2 : 제주시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 덕분에 구입하게 된 작품인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덕분에 다시 제주도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 스무살의 문턱에서 올레를 걷다 2 제주시편 리뷰입니다 안그래도 얼마뒤 제주 여행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이책을 보니 너무 좋았어요 진짜 제주 여행하는 느낌도 들었구요 제주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올레길을 걸어본적은 없지만 책을보니 한번 걸어보고싶네요 |
| 제주도 너무 좋습니다. 다시 가고 싶네요. 간지가 벌써 몇 년 전이되어버렸네요. 귤도 맛있고 다른 음식들도 맛있고 풍경도 아름다운 제주가 너무 좋습니다. 제주시는 관광은 해보지 않아서 궁금한 도시이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어요. |
| 스무살의 문턱에서 올레를 걷다 2 제주시 리뷰입니다 한때 제주여행과 올레길이 엄청 흥했던 적이 있는데요 그때 나온책인가봐요 제주여행을 좋아하는 저에게도 무척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니 제주도 여행을 가고 싶어졌어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
| 더플래닛에서 출간 된 정종균 작가님의 스무 살의 문턱에서 올레를 걷다 2 : 제주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올레 1코스부터 21코스까지 걸으며 겪은 이야기들인데요 중간중간 사진도 있어서 제주도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저도 올레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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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정종균 작가님이 글과 사진 모두 담당해 집필한 스무 살의 문턱에서 올레를 걷다 2권 : 제주시를 구매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작가님 목록을 올레코스로 지은 것까지 좋았어요. 작가님이 제주를 여행하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내용이 녹아있어 저도 절로 제주 여행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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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발행일이 2014년이니 저자가 지금은 30대 초반이겠다. 부모님과는 달리 여행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얼마나 많은 여행을 다녔을까. 이 책을 읽으니 여행 유튜브 영상 못지않은 디테일이 있다. 2014년에 여행 유튜브를 시작했으면 선구자로 지금쯤 꽤 유명해졌을지도 모르겠다. 산방산 탄산 온천으로 버스를 타고 가다가 깜빡 조는 바람에 내릴 곳을 지나친 에피소드는 좀 위험해 보였다. 현지인 승객의 말을 따라 길 중간에 하차해서 어둠 속을 헤맸는데 다행히 물어물어 찾기는 했다.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여행기였다. |
| 스무 살의 문턱에서 올레를 걷다 시리즈 2편인 제주시 편을 읽었습니다. 제주시의 여러 다양하고 개성적이며 매력적인 올레길에 대해서 사진과 함께 생생하고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올레길을 걷는 재미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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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시기만 잘 맞으면 귤 인심도 후하지만 무인 점포라든가 결혼하면 지나가던 여행객에게도 푸짐하게 식사를 대접한다고 하니 인심이 좋은 것 같다. 카페 <산책>은 손님이 스스로 음식과 간식을 내어 먹고 계산까지 알아서 한단다. 설거지도 손님이 하고 가는 시스템이라니. 완전히 사람을 믿는 것이다. 하지만 돈을 안 내고 가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고 한다. 제주도에 중국인 관광객이 많아져서 편의점의 중국인 알바조차 절레절레 고개를 흔든다고 하는데 지금도 운영을 할까? 꼭 중국인 탓만 하는 게 아니라 아름다운 제주의 인심이 외부인에 의해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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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는 길을 잃는 재미도 있다. 길을 잘못 들어서서 다시 되돌아 나오거나 빙 돌아서 원래 위치로 돌아오거나. 전에는 그럴 때 헛수고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짜증이 났는데 이제는 이것도 여행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려니 한다. 그런데 게스트하우스를 안 가봐서 어떤 시스템인지 모르지만 1박에 2만 원이고 바비큐 파티에 참가하는 데에는 1만 원이면 된다고 한다. 언제 여행 간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만난 사람들이 대체로 좋은 것 같아서 나도 기분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