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애 작가의 파금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97 리뷰입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덕분에 몰랐던 작가, 몰랐던 작품 많이 새로 알아가는 중입니다. 길이도 그리 길지 않아서 시간 날때마다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강경애 작가가 조선일보(1931. 1. 27-1931. 2. 3)에 발표한 단편소설입니다. 강경애 작가는 이 소설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가난한 대학생 주인공의 자기 각성과 그 투쟁의 좌절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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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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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금은 근대소설에서 빼놓을 수 없다는 '인간 문제' 로 잘 알려진 강경애의 단편소설이다. 일제강점기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대표 여성 작가로 앞서 말한 인간문제, 어머니와 딸, 소금 장편소설과 단편으로 채전, 원고료 이백 원, 부자, 지하촌, 축구전 을 남겼다. 파금은 주인공인 가난한 대학생의 어린시절 궁핍한 삶과 그 시절 빈민층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강경애 작품의 특징이 잘 드러나있다. 10페이지 내외의 짧은 단편이라 부담없이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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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시리즈전자책은 강경애의 파금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97-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강경애작가는 인간문제, 소금, 어머니와 딸, 원고료 이백원, 축구전, 지하촌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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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금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97 - 강경애 저] 강경애 작가는 하층민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대표적 여성 작가입니다.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못했던 강경애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강경애작가의 주요작품은 어머니와 딸, 소금, 인간 문제, 원고료 이백원 등이 있습니다. |
| 강경애 작가님의 <파금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97>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서로에 위하는 감정이 생긴 형철과 혜경은 여름방학을 맞아 함께 배를 타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온다. 어느 날 형철은 혜경에게 대학을 그만 두겠다고 말합니다. 그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면서도 현실적이라 흥미진진 하게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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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강경애의 작가님의 파금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97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931년 조선일보 부인문예란에 연재된 단편소설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형철과 혜경은 여름방학을 맞아 각자의 집으로 돌아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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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식민시대 남녀 대학생들의 고뇌와 삶의 이야기이다. 형철과 혜경은 경성에서 대학을 다니는 같은 고향 학생이다. 방학 때마다 함께 고향에 내려오며 서로에게 향한 마음을 숨기고 있었다. 형철은 고뇌가 깊다. 식민지 시대에 살면서 힘없는 백성들이 착취당하고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에 자신이 공부가 아닌 이 시대가 요구하는 힘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없다. 그러던 중 집에서 편지가 온다. 형철은 이 편지로 마음을 정하고 혜경을 만난다. 일제 강점기, 이 두 청년이 선택한 길을 통해 당대의 삶과 고뇌를 엿볼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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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철에게 고향집에서 한 통의 편지가 온다. 만주로 이사가게 되었으니 내려오라는 편지다. 형철의 집안은 원래 대농이었으나 형철의 대학 공부에 큰 빚을 지면서 처지가 힘들다. 형철은 편지를 보고 오히려 잘되었다 이제야 나의 길을 잡게 죄었다라고 생각하면서 고향으로 내려갈 준비를 한다. 형철은 사귀던 혜경과 이별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우차에 짐을 싣고 가족과 함께 떠난다. 형철은 쓸쓸함을 달래기 위해 동생 은숙에게 노래를 시키고 자신은 만도린을 켠다. 동생 은숙이 피나게 모은 돈 양복쟁이 오빠가 빼앗아 갔다는 노래를 부르자, 형철은 화를 내며 만도린을 던져 버린다. 그리고는 나의 손은 지금 줄 위에서 춤출 때가 아니다. 나에게 남은 것은 오직 돌진뿐이다라고 울부짖는다. 하지만 고향을 떠난 형철은 총상 당하고, 혜경은 XX사건으로 붙잡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