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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여행기이다. 사실 이런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급하게 갑작스럽게 가는 곳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본 책이다. 여행 정보는 많이 없지만 어느 곳을 가보면 좋은것 같은지는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여행책으로 그 지역의 보다 많은 정보를 원하지만 천원으로 산 이 책은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 호주 여행에 있어서 자세한 정보는 없다. 하지만 어디를 가면 좋은지 장소 선택을 하기엔 좋을것 같다. |
| 최진이 작가님이 쓰시고 터플래닛에서 출간 한 호주, 햇살을 따라가는 길: 버니의 감성 호주 여행기를 읽고 난 후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행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여행기 있는 것을 좋아해요. 직접 여행 갈 수 있는 시간과 돈은 한정적인 데 비해서 책을 읽으면 꼭 대리만족을 하는 기분이니까요 |
| 소개글에 저자가 호주 배낭 여행을 하며 쓴 여행기로 호주 여행에 대한 모티브를 얻을 수 있다는 문구에 끌려서 구매하였습니다.직접 찍은 여행지 사진은 멋지고 여행지에서 느낀 감정은 글로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같이 여행을 다니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
|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보다 멀게 느껴져요. 햇빛과 해변이 아름다운 나라라고 들어서 이번 호주 여행기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호주하면 떠오르는 도시와 해변, 대자연을 사진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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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이 작가님의 호주, 햇살을 따라가는 길 : 버니의 감성 호주 여행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호주는 가보고 싶은데 아직 가본 적이 없는 곳이어서 더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이북이라 간편하게 보기도 좋았고 호주의 다양한 곳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호주, 햇살을 따라가는 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자의 여행을 따라 정말 여행을 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잠깐의 휴식을 취한듯 재밌게 읽었어요. 멋진 사진감상도 흥미로웠고 다음에 꼭 여행지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
| 최진이 작가님의 호주, 햇살을 따라가는 길 : 버니의 감성 호주 여행기 작품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배낭여행을 떠나 호주의 여러 지역들을 지나면서 느낌 감상과 여러 정보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적어주셔서 작가님과 함께 호주를 함께 여행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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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진이 작가님의 저서 호주, 햇살을 따라가는 길 : 버니의 감성 호주 여행기를 읽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도 이런저런 일로 한동안 여행을 못했는데 이 여행기를 읽고 나니 불현듯 해외로 훌쩍 떠나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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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호주, 햇살을 따라가는 길 : 버니의 감성 호주 여행기 글쓴이 최진이 저 출판사 더플래닛 호주는 언젠가 꼭 놀러가 보고 싶은 나라 중 탑 5 안에 드는데요. 호주에 멋진 자연 경관을 실제로 접한 것처럼 섬세하게 글을 써주셔서 좋았습니다. 언젠가 꼭 놀러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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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여행기를 읽고싶어서 예스24에서 읽을 수 있는 책들 잔뜪 보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여행책들 실제로 구매해서 보려면 좀 비싸기도 하고 부담도 되는데 이렇게 대여로 보게되어서 좋았고 앞으로 여행갈때 참고해서 잘 갈것 같습니다.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