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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야 메이져리그를 재미있게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룰과 경기에 관한 설명이 Tv에서 시청할 때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야구를 보는 재미가 반감이 되어 어떻게 하면 야구에 대해 더 깊게 알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을꺼 같은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야구에 대한 기초 룰을 정확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삽화들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여구장의 기본 사이크는 어떻게 되면서 각 루와 포지션은 어떻게 되는지 기초이면서도 잘 알지못하던 상식이었는데 덕분에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중계방송을 보면서 궁금해하던 부분이었던 것들이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약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던 1994년 신바람 LG의 돌풍은 나를 야구 매니아로 이끌었으며, 박찬호 선수의 메이져리그 정복은 나를 메이져리그에 관심을 가기게 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으며, 류현진 선수의 메이져리그 진출은 한국사람도 한국에서 성장해서 미국에서도 먹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힘을 저에게 증명해 주었습니다. 그만큼 야구는 인생의 철학이며 스포츠며 과학이라는 것을 체인지, 변화구, 직구 여러 다양한 구질로 투수가 버티는 모습 속에서 자세히 관찰해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구종들을 어떻게 던지고 또 어떻게 명칭이 되면서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야구하면 빠른 강속구만 생각하는데 타이밍을 뺏기위한 많은 다양한 변화구들이 있다는 사실과 빠른 볼 또한 여러 형태가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 <야구 교과서>는 야구는 알면 알수록 그 깊이가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르고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많은 수치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정교한 영역만 봐도 너무 현란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이 수치로 환산되지 않는 것이 바로 스포츠입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 스포스에서 과학과 이론이 힘을 내고 있고, 그 비밀들이 하나둘씩 풀리고 있습니다. 이 도서 <야구 교과서>를 통해 야구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를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스포츠 중에 하나인 야구라는 것을 새로운 눈으로 살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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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8년 6월 24일, 기아와 넥센이 다섯번의 엎치락 뒤치락 점수 뒤집기를 한 끝에 기아가 14대 10으로 승리한 날이에요
기념으로 며칠전에 읽은 야구팬과 예비선수를 위한 야구 교과서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아마존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책이 조금 두꺼운데 투수, 포수, 야수 등 모든 포지션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어요
투수판에 있을때의 자세 등에 대해 모르고 있던것들을 알게되서 좋았어요
경기 보면서 눈으로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구별해보고 싶어요!!!
타자에 대해서도 그립이나 스윙 등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이 잘 나와있어요
평소에 경기 볼때 기본규칙만 알고 세세한것까지는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된게 많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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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교과서♡ 야구 아이큐를 높여줄 야구를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요즘 훈민이 베스트 프렌드가 보고 빌려주자♡♡♡ chapter 4 수비 FIELDING chapter 10 현장에서 느끼는 즐거움 이렇게 그림으로도 잘 박스 스코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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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당시 나의 고향인 대구의 경북고등학교가 전국야구대회에서 4관왕의 전무후무한 위업을 달성하는 걸 보면서 야구의 매력에 푹 빠져든 것 같다. 당시 국민학교 5학년이었는데 다음 해인 1982년에 우리나라에도 프로야구가 출범하게 되었다. 그 때부터 삼성라이온즈의 팬으로서 야구를 즐겨온 것이 올해로 벌써 37년이 되었다. 하지만 야구를 좋아하면서도 야구의 기술적인 면에 대해서는 선수가 아니다보니 깊이있게 고민해 본 적은 별로 없었다. 그렇다보니 겉보기에만 야구를 좀 아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서 제대로 된 야구 기술을 다루고 있는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을 알게 되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야구팬과 예비선수를 위한 야구교과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야구의 기술적인 면을 제법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야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두 10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각 장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투수와 포수
2장_타격
3장_베이스러닝
4장_수비
5장_구장
6장_심판
7장_기록
8장_메이저리그란 무엇인가
9장_메이저리그에 관해 알아야 할 기본
10장_현장에서 느끼는 즐거움
이 책에는 야구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집과 부록으로 메이저리그 기록실과 유니폼 번호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평소 야구경기를 즐겨보는 입장이지만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투수가 던지는 구종이 다양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패스트볼만 다섯 가지의 종류가 있는지는 몰랐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구종만 해도 크게 분류하면 10가지이고 세부 구종까지 하면 16가지나 되는데 패스트볼(포심 패스트볼, 투심 패스트볼, 컷 패스트볼, 싱커, 라이징 패스트볼), 커브볼, 슬라이더(백도어 슬라이더, 백업 슬라이더, 슬러브), 체인지업, 스플릿핑거 패스트볼(일명 스플리터, 포크볼), 너클볼, 스크루볼, 스핏볼(1921년 시즌 시작 전 금지됨), 이퍼스, 자이로볼 등이다.
야구는 누가 뭐라하더라도 기록의 경기라고 할 수 있다. 1회초에서 9회말,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나라의 경우 12회말 연장까지(메이저리그는 이닝 제한없음) 공격과 수비 부문에서 각종 기록이 생산되는 것이 야구다. 간혹 야구경기를 관람하다 보면 일부 선수가 기록원의 기록에 항의하는 경우를 볼 때가 있다. 타자 입장에서 볼 때는 안타인데 야수실책으로 기록될 경우 등인데 그만큼 기록이 향후 자신의 연봉협상때 중요하기 때문에 프로선수라면 자신의 기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나는 우리나라 프로야구를 중심으로 야구를 봐왔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메이저리그에도 관심이 생겼다. 앞으로는 메이저리그 경기도 조금씩 봐가면서 세계 야구의 흐름도 배워나갈 생각이다.
이 책을 통해 일반 독자들은 야구를 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야구선수를 희망하고 있는 독자들은 야구의 기본 기술(수비 및 공격)을 터득하여 훌륭한 야구선수로 거듭날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얻은 가장 큰 소득이라고 한다면 평소 궁금했던 야구관련 지식을 알게되어 야구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졌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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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린 시절에는 삼성 라이온즈 어린이 회원이었다. 그래서 캠프도 다녀오고 했던 기억이 난다. 뭐 한때이고 그 시절이 3S 중 하나인 스포츠에 투자를 많이 한 시기라서 야구또한 큰 부흥을 이뤘다가, 점점 야구를 보지 않는 상황이 되었다가 내가 대학생일 무렵에 다시금 야구의 제 2의 부흥기를 맡이하면서 지금은 10개의 구단이 있다. 우리나라 야구의 큰 특징은 응원문화이고 나는 지금 특정 팀의 팬은 아니지만 친구의 경우에는 넥센 히어로즈의 김하성선수의 팬이고, 다른 친구들중에서는 기아팬, 두산 팬, 한화팬 엘지 팬등등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다. 야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아무래도 지식적인 부분이 부족해서 선택하게된 잭 햄플의 '야구 교과서' '야구 교과서'는 잭 햄플이 실제 플레이어 이기도 했고, 지금은 야구의 플라이볼을 잘 잡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는 야구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메이져 리그의 야구에서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아주려고 노력하였다. 바로 익숙하지는 않지만 이 책을 마스터 한다면 어디가서 야구 좀 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챕터는 총 10가지 챕터가 있는데 모두 알면 좋겠지만 기본적으로 앞의 4개의 챕터만 알아도 충분할 것이다. 예를 들면 챕터 3의 베이스러닝 같은 것은 메이저 리그 뿐만 아니라 한국의 KOB 경기중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용어이다. 플라이볼, 오버슬라이딩 아무래도 미국에서 와서 영문으로 된 것이 많지만 하나하나 친구들과 야구를 볼때 이게 그거구나 하고 알 수 있어서 좋은 챕터이다. 뒤의 8-9같은 경우에는 메이저리그랑 무엇이고 메이저리그에 관한 알아야 할 기본에 대해 나열하는데 이 챕터에는 메이러 리그를 꿈꾸는 많은 아이들 및 청년들이 있다는 것과 메이저리그라는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보여준다. 현재 KBO에서는 하루하루 경기를 진행하면서 순위가 계속 오르락 내리락한다. 그래서 인지 한게임이 정말 중요한데, 그래서 티비에서 야구를 보거나 현장에서 야구를 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게 되것들이 많았고, 기회가 된다면 실제 메이저리그의 경기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언제나 뒷 배경을 알면 야구경기에 대한 지식은 풍부해지지만, 책을 한자 더 보는 것보다는 실제 야구장에가서 보면서 느끼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이다. 현재 이런저런 사건들이 많은 KBO 야구...부디 경기도 깨끗하게, 사생활도 좀 깨끗한 선수들이 승승장구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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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0년 가까이 야구에 빠져있는 야구광이다. 프로야구 출범은 아직 채 40년이 되지 않았지만, 난 '황금사자기'등 고교야구가 성행하던 시절에 일요일만 되면 동대문야구장에서 하루 3게임을 보던, 그 시절엔 보기드문 스타일의 소녀였다.
야구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포스아웃'과 '태그아웃'을 구분하는 분들은 많지 않다. 어쩔땐 태그해야 아웃되고 어쩔땐 태그 안 해도 아웃되는가?
야구에 대해 많이 아는 나도 이 책을 통해 꽤 많은 야구상식을 알게 되었다. 무관심도루가 도루기록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 얼마전 한화 이용규가 보여주었던 자신의 타구에 자신이 맞아서 아웃된 야구룰, 다음 날 선발선수가 팀메이트가 던지는 공의 무브먼트, 로케이션, 결과를 기록한다는 사실, 피어밴드가 주무기로 사용하는 너클볼이 정말 어마무시한 구종이라는 것, 야구헬멧이 1941년에 와서야 착용되었고 이미 그 전인 1920년 야구볼에 맞아 사망한 메이저리거가 있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야구불문율도 많이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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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읽어왔던 야구 관련 서적에선 당연 최고!" 야구라는 스포츠를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한다. 타 스포츠에 비해 선수 개개인에 대한 통계가 가득하여 분석하는 재미도 있고, 시간제약이 없고 이닝이 끝나야만 게임이 끝나기에 경기를 끝까지 봐야하는 재미와 질것만 같은 게임을 역전했을때의 반전의 묘미가 좋아서이다. 이 책은 내게 있어 최고의 스포츠인 야구에 관해 다룬 책으로 야구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와 야구를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유익한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초보자들에게는 입문서로 느껴지고 야구를 아는 이에게는 "어? 야구에 이런게 있었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풍부한 지식들이 담겨져있기 때문이다. 즉 입문자는 물론, 고급자까지 모두 유효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기본을 다루면서도 소수만이 아는 내용을 탐사했다. P9 나는 야구를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독자의 입장에서 이책을 접근했다. 그래서 이 책의 취지인 소수만이 아는 내용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느꼈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새로운 것들을 습득하는 과정의 즐거움이라고나 할까? 바로 그 느낌을 말이다. 명예의 전당에 들어간 아나운서 레드 바버의 말을 인용한다. "야구는 지루한 정신에게만 지루하다." P32 야구라는 스포츠는 참 재미있다. 무척 정적이며 쉬워보이며 조용하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수많은 수싸움과 '보이지 않는 것' 들의 승부가 펼쳐진다. 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될 때 야구라는 스포츠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이고, 그만큼 즐거움이 커지는 것이 스포츠의 재미이며 야구는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에 좋아하던 야구에 관해 더 깊이있게 알게 해준 책이자. 야구에 대한 열정을 더욱 크게 만들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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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햄플 지음/ 문은실 옮김 '야구'라는 스포츠를 좋아하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 전까지 나에게 있어 ' 야구'란 껌이나 씹어가면서 쉬엄쉬엄 방망이나 휘두르는 팔자좋은 공놀이에 불과했다. 그러다 몇 해 전,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 데뷔무대에서 투구하는 모습을 본 뒤, 그 공놀이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말았다. 어떤 팀에 어떤 선수들이 있는지, 타자들의 타율은 어떤지 따위는 전혀 모르는 상태였지만, 마운드 위에 서서 무표정으로 무사 1,2루의 위기를 넘어가는 류현진 선수의 모습은 마치 적군을 물리치고 돌아오는 개선장군과 같은 당당함이 있었다. 그 당당함이 얼마나 눈부시던지 그 날 이후로 나는 야구경기와 관련 기사를 빠짐없이 챙겨보는 야구팬이 되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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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구 공부를 했다. 최근에 모 예능프로그램에서 시구 하는 것을 보았다. 엄~~청 못했다. 그냥 일반인이 보기에도 엄청. 어린 시절 집 근처에 맥주 회사가 있었고, 그 회사에서는 야구 어린이 회원을 모집했었다. 나는 부모님을 졸라서 가입을 했고 곰이 그려진 옷을 입으며 좋아했다. 그 해 그 팀은 우승을 했다.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공과 글러브도 있었는데. 다 어린 시절 추억이다. 이제는 야구보다는 먹고 사는 데 집착하기 시작했다. 아, 고달픈 생활인이여! 이 야구교과서를 보니 우리나라의 이야기라기보다는 야구를 좋아하는 미국의 이야기라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좀 낯설다. 그래도 요즘에는 추신수 선수도 류현진 선수 때문에 미국의 야구팀 이름 정도는 알고 있다. LA 다저스 같은 팀 말이다. Chapter1에는 투수와 포수 이야기가 나온다. 일단 구질에 대한 이야기. 구질구질하게 설명은 하지 않겠다. 패스트 볼이나 포심 패스트볼 같은 전문용어에 대한 설명은 빼고 “1980년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면서 다년간 타격왕을 차지했던 웨이드 보그스는 ‘좋은 눈’이라는 말을 새로운 수준에 올려놓았다. 그는 양쪽 2.0 이상의 시력에다가 공이 투수의 손을 떠나는 방식을 보고 구질을 식별해 낼 수 있었기 때문에 늘 추측만 하고 있을 필요는 없었다.” 이런 이야기 참 좋아한다. 마운드에서 나누는 이야기. 코치가 투수를 칭찬해주기 위해 마운드를 방문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 - 어쩌면 당연한 말 아닐까.. 잘 던지는 흐름을 끊고 칭찬해주기 위해서 올라가는 미친(?) 코치가 어디 있겠는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감독 오지 기옌이 제 아이들이 TV에서 아빠를 볼 수 있게 마운드에 올라가는 일도 있다고 시인하기는 했지만 말이다) - 잠깐 피곤해서. 책에는 몇 가지 시나리오가 적혀 있다. 그 중에 하나만 공개합니다. 가벼운 얘기로 부담을 줄여주기 : “경기 끝나고 어디서 식사를 할 건가? 난 하루 종일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데 말이야. 한데 라룻하 감독이 방금 전에 그러는데, 호텔 길 건너에 아주 쓸 만한 채식당이 있다는 거야.” - 정말이지 쓸 데 없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그래도 긴장을 했다면 풀릴만한 이야기라는 사실. 사이영상에 대한 이야기. 덴턴 트루 영이 ‘사이 Cy;라고 불린 것은, 공을 던지는 것이 어찌나 빨랐던지 사이클론 같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가 보여준 22년간의 전설적인 이야기는 책으로 읽기 바란다. 1956년 메이저리그 총재 포드 프릭은 야구에서 가장 뛰어난 투수의 영예를 빛내기 위하여 연례 사이영상을 만들었다. 미국야구기자 협회의 선택으로, 내셔널리그 에 속한 최초의 수상자는 책으로 확인하기 바란다. p. `107에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아웃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 밑에 별표 다음 글이 재미있다. 쓰리 아웃이 안 되었는데 쓰리 아웃인줄 알고 공을 잡아서 관중석 첫 줄에 앉은 아이에게 공을 주었다는 이야기. 그 아이도 많이 당황했을지도 모른다. 아, 이 아저씨 게임 안 끝났는데 왜 나에게 공을 주지?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일단 어른이 주는 것이니 받기는 했겠지만 말이다. Chapter7 이 조금 어려운 내용이 나온다. 통계도 나오고. 숫자는 통계 이야기이니 당연히 나온다. 너무 어렵다. 산수, 수학 이쪽 계통은 나의 길이 아니라서 이 부분은 안 읽고 넘어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