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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그린님이 초기에 내신 작품들이 정말 재미있었고 중간에는 작가님이 나름 힘든시기였는지 평범한 내용들도 있었지만 최근에 내신 작품은 어떤 계기인지는 모르지만 정성을 들이신 표가 나는것 같아요. 이번 시리즈물인 잔도의 심장의 첫번째 작품인 사막의 다이아몬드는 작가님이 내신 최근 작품중에는 가장 재미가 있었습니다. 남주인 잔도르의 왕 셰이크 자피르 이븐 하피즈 알누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넘나 멋있고 여주를 사랑하며 할리퀸 남주치고는 순정적인 모습도 보여주는 정말 간만에 마음에 드는 남주였네요. 그래서 책이 더 맘에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책 표지부터 너무 이뻤고 내용도 너무 맘에 들어 자꾸 자꾸 보고 또보고 하는 중입니다. 여주인 캣은 정말 안타까울 정도로 힘든 일을 겪었는데 그 상황이 너무 마음 아파 보는 순간 눈물을 흘릴 정도였네요. 캣이 힘든 일을 겪는 이 상황이 바로 교통사고를 당하는건데 이 책 내용의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스포가 될것 같아 쓰지는 못하지만 작가님의 여주중 가장 힘든시련을 겪는 여주가 아닌가 싶었네요. 힘든 여주가 남주의 사랑으로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여서 책을 보며 참으로 행복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요번 책 사막의 다이아몬드는 책 중간 중간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울림이 있는 작품이에요. 정말 재미있으니까 추천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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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그린님 책을 좋아해서 이번작품도 기대를 많이했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었습니다 잔도르의 왕 자피르와 톱모델인 캣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서로를 넘 사랑해서 결혼을 약속했지만 여주인공인 캣이 십대때 누드모델을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둘은 헤어지게됩니다 그리고 이때의 헤어짐으로 캣은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모델계에서 사라지는데 남주가 자기나라의 목걸이 모델로 여주를 추천하면서 다시 만나게되고 여주의 속사정과 왜 여주가 모델계에서 사라질수밖에 없었는지 알게되는데 여주의 강인한 모습이 님 마음에 들었고 남주가 여주의 아픔을 감싸주는 모습도 넘 감동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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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가 잘못됐다. 남주에게 상처를 주고 떠난 여주라는데 개뿔. 지멋대로 왕비 자격 된다고 청혼했다가 십대때 누드 사진 찍었다고 차버린 남주 때문에 인생 내리막길 걸은 여주라고 해야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근데 웃기는건 남주는 지가 차놓고선 진심으로 여주 때문에 상처받았다고 생각한다는거.....) 여주에게 모델일을 의뢰하면서 비판해대면서 또 어떻게든 한번 잘 기회를 노리는 꼬라지를 보자니 하나만 해라 하나만! 싶었다 정말.. 뭐, 이런 이야기는 그런 남주가 진상을 알고 후회하는게 포인트라.... 그러려니 했지만... 개인적으로 흡족할만큼의 카타르시스는 주지 못해서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