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입니다. 저의 책의 평을 직접 쓴다는 게 참 쑥스럽습니다. 이 책은 호주 워킹홀리데이 지침서라기보단 한 사람의 일기에 가깝습니다. 독자분들이 저와 함께 여행하는 느낌을 주기 위해 대화체 형식으로 썼습니다. 또한 차량구매, 영어공부, 일 구하기 등 워홀러에게 꼭 필요한 정보 뿐만 아니라 저만의 돈 관리법 등 알찬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POD출판이라 주문이 들어올때마다 책을 찍어내기에 책값이 비쌉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정도의 가치를 한다 생각합니다. 저의 첫 책인 이 책이 예비 워홀러 및 모든 독자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