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멀 라이프 책중에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간단하고 특별한 이야기는 없지만 미니멀 라이프 하는 와중에 다시한번 반성하고 각성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도 얇고 가벼워서 늘상 곁에 두고 다시 보기 좋아요 작가님 책은 다 보려고 합니다 !! |
| 미니멀리스트 진민영 작가의 책이다. 진민영작가의 책을 참 아낀다. 도서관에서 대출해보기도 했고 직접 종이책으로 구매한 책도 있다. 이 책은 전자책으로 구매했는데 읽으며 저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간결한 문체, 작가의 소소하지만 단단한 가치관이 나에게 큰 위로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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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빠르게 됐는데 책 상태가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고객센터에서 친절하고 빠르게 응대해줘서 괜찮았어요. 책이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고 옆에놓고 보고있어요.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책을 많이 읽어봤는데 새로운 느낌이 있습니다. 흥미로우면서 간결하고 내용도 알차서 만족해요. 사진과 정리법으로 된 책을 이미 많이 접하셨다면 이 책도 익숙한듯 낯설게 접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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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1년 간 좁고 제대로 된 취사시설도 없이, 침대와 책상밖에 없는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안 결핍과 불편이 오히려 가벼움과 자유로 다가왔다는 저자는 우연히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이 무엇인지 듣고 읽고 배우며 3년간의 다운사이징 끝에 '미련이 남는 물건은 하나도 없이 어디든지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상황에 다다랐다고 합니다. 미니멀라이프 관련 책으로 추천하는 글을 보고 구입해봤는데 시작부터 이런 상황까지 다다르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한편 이렇게 실천할 자신은 없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미니멀라이프 도전자로서 차분하게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좋은 글들입니다. 책이 이어진다기보다는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저자의 글 모듬 같은 느낌이라서, 짤막하게 읽고싶은 만큼 읽기 좋은데 이게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할 것 같네요. 목차를 훑어봤을 때 제일 관심이 갔던 : 독서법이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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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읽어보니, 저자는 본인 소개란에 "미니멀리스트"라고 소개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철저하게 생활 속에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보통 평범한 일반인들이라면 실천하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로 미니멀리즘을 철저하게 추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인이 경험하고 실천했던 미니멀리즘과 관련된 짤막한 내용이이서 읽기에 크게 부담되지 않았다. 미니멀리즘을 생각하고 있는 이들에게 하나의 참고가 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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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미니멀라이프를 제시해주는 책이여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소비주의 시대 속에서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기엔 유혹도 많지만,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저와 같은 초보자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페이지는 얇지만 내용은 알찹니다. 추천합니다. “‘내가 이렇게 고생해서 돈을 버는데, 보상받을 쇼핑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는가?’라고 묻는다면, 나는 그 고생을 더 영구적으로 보상할 수 있는 진실 된 소비를 하라고 일깨우고 싶다. 나의 집에는 더 이상 물건이 쌓이지 않는다. 물건을 살 때는 여전히 계속해서 묻고 또 묻는다. 필요한가? 그렇다면, 그 필요는 진짜 ‘필요’가 맞는가? 그리고 내가 주장한 필요를 몇 번씩 심문하고 또 검열한다. 필요라고 느끼는 나의 허황된 착각은 아닌지, 가지고 싶다는 충동적인 욕망은 아닌지, 남들이 다 가졌다는 이유가 필요를 만든 건 아닌지.” (P.54) “그렇게 의식적인 나의 질문은 필터가 되어, 수많은 ‘필요’라는 포장을 두른 허상 같은 소비를 걸러낸다. 대부분 내가 필요하다고 강하게 주장했던 물건들은 진실 된 ‘필요’가 아니었으며, 대다수의 경우 사실 쓰레기에 더 가까웠다. 그러다보니, 서서히 정기적으로 사는 물건은 그 종류가 일관성을 유지하게 됐고, 나는 쇼핑하는 횟수가 점점 더 줄었다.” (P. 55) “부를 거머쥔 자들이 두려워하는 건 경쟁자들이 아니다. 그들이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건, 더 이상 사람들이 광고에, 소문에, 미디어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다. 소비주의에 당당하게 고개를 돌리고 아니라고 답하고, 아무리 떠들어도, 주리를 비틀어도,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로운 인생, 인간다운 신념을 지키면서 할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P.132-133) “미니멀리즘이 내 마음에 심어준 희망의 싹은 무수히 많지만,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내 자신을 너무도 또렷하게 알게 됐다는 점이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무슨 취향을 가졌으며, 가치관과 궁극적 지향점은 무엇인지, 나를 너무도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런 내 모습을 아주 많이 사랑하게 되었다.” (P.156-157) “매번 무언가를 사야 한다는 압박과 강박이 사라지면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진다. 따라서 미래에 대한 불안도 없다. 전반적인 씀씀이도 줄었지만, 돈을 현명하게 저축하고 관리한다. 수입의 60퍼센트는 저축하고, 무의식으로 소비하는 행동은 사라졌다. 돈을 쓰고 자책하거나 후회하는 일도 없고 모든 소비와 지출에 뿌듯함과 만족감을 느끼니, 돈을 버는 일도 즐겁고, 돈을 쓰는 일도 자신감이 넘친다. 돈이란 내게 자유를 충족하고 꿈을 이루는 하나의 수단이다. 긍정적으로 돈을 보기 시작했다. 나의 삶을 향상하기 위해 쓰는 돈은 당연히 친구 같은 존재다. 미래를 옥죄거나 현재를 희생하게 만드는 존재가 아니다.” (P. 164-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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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어 봤지만 이 책만큼 동기 유발과 의욕을 불러 일으키고 그 필요성을 깊숙히 일깨운 책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담담하고도 당당하게 하나 하나 짚어가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저자를 지켜 보노라니 정신이 맑게 깨어나는 느낌이었어요. 저자의 미니멀 라이프 강도를 상중하로 나누자면 단연 상 중에서도 최상급인데도 나도 하고 싶다 나도 할만 하겠구나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게 만든답니다. 책을 두 번 반복해서 읽었는데 앞으로 두고두고 곁에 두면서 미니멀 라이프의 성서로 삼아 참고할 생각입니다. 겉껍데기나 그저 그런 뻔한 얘기가 아닌 힘과 기름을 뺀 담백한 미니멀 라이프의 철학과 의미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주저없이 고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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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계기로 미니멀리즘을 접하고 지금까지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며 살고 있습니다 미니멀리즘 커뮤니티는 제대로 된 곳이 없어서 이렇게 책이나 유튜브로 간접적으로 다른 미니멀리스트들의 삶이나 생각, 아이디어들을 찾아보곤 합니다
그런 제게 이 책은 꽤 만족스럽습니다 새로운 생각들도 있고, 마음 깊이 공감하는 생각들도 있네요
이런 미니멀리즘 책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아예 잡지까지 나와주면 좋겠네요 비정기라도 좋으니까요 |
| 미니멀에 관심을 가지면서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잘읽었네요. 제여건과 맞는내용도 있고 안맞는 내용도 있어서 걸러본게 된곳도 있네요. 무엇보다 책자체가 너무 작고 한손에 들어가서 읽기가 너무 편했어요. 책자체가 미니멀해서 좋았네요. 다른책들도 이렇게 작은판형에 무겁지 않게 만들었음 좋겠어요. 전 이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조언하지 않는다 였어요. 뭔가 머리를 텅 얻어 맞은 느낌 나이도 들다보니 경험도 많아져 사람들이 고민상담하면 뭔가 조언을 해줘야할거같고 그랬는데... 이제는 잘들어주는거에 집중하려고요. 틈틈히 시간날때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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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없는 가벼운 삶을 한번 더 생각하며 실천하게 만들어준 책이예요 가볍고 조그마해서 오며 가며 읽기 참 좋았습니다. 저 또한 나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물건들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비우면서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이 있으신 작가님 글 읽으면서 명쾌하고 한대 뒤에서 머리를 맞은 것처럼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두고두고 읽고 다시 읽어야 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