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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된다. 우리집아이는 미로찾기를 참으로 좋아하는아이다. 아이에게 장난감을 선물하듯 짜잔 하고 꺼내어 주었더니 너무 신나했다. 알록달록 아이가 흥미를 가질수있게 나온 그림들도 맘에들었다. 글씨도 써가며 스티커도 붙이고 오전이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 버렸나 싶을정도로 공부가 아닌 놀이로 즐거웠던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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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새 쭈니가 좀 무서워요. 지난 달에 다락원 한깨비 한글공부1을 하고, 한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가끔씩 제가 보는 책 이라던지 잡지를 읽고 거기 있는 단어 뜻도 물어보고는 하는데 답하기도 좀 어렵고 곤란한 경우도 있어요. 참 나... 쭈니가 한글을 잘 하는 건 좋은 건데 말이죠. 한깨비 한글공부 2권은 연두색이네요. 한글공부 1권에서 자음을 다뤘다면, 2권에서는 모음을 위주로 다뤄요. 1권에 나왔던 모음은 'ㅏ','ㅓ','ㅣ'정도였는데, 2권에는 나머지 모음들이 나왔어요. 'ㅜ'의 턱수염을 뗐다가 미안하다고 다시 붙였는데 머리 위에 붙이는 바람에 'ㅗ'가 되었대요. 쭈니는 이런 내용이 재미있나봐요. 막 웃어대네요. 여러가지 미로찾기나 글자 찾아서 색칠하기, 직접 써 보기, 군데군데 스티커 붙이기도 있어요 파닉스처럼 끊어서 어떤 소리가 나는지를 시각화 시켜 준 건 좋은 거 같아요. 아직 쭈니가 완벽하게 이해는 못하는 거 같기도 하고... 원래 몇 살때 이해하는 건가요? 스티커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5살이라 그런지 매우 좋아한답니다. 6~7세가 되면 스티커를 이렇게 까지는 좋아하지 않겠죠? 고양이가 생선을 찾으러 가는 길에 만나는 물건들에 대해서 글자를 쓰는 건데요. 좀 재미있게 해 주려고 "고양이가 길을 가다가 소나기가 왔는데 보자기를 주워서 우산 처럼 쓰고 가다가 모기가 쏙 들어와서 물렸어." 뭐 이런 식으로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를 지어 냈어요. 그래도 아직까지 그게 통하는 나이라서 정말 다행이에요. 매우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한깨비 한글공부는 총 5권 이예요. 이걸 다 끝낼 때 쯤이면 여름이 될꺼 같은데 이번 가을에는 혼자 책도 읽고 글자도 쓰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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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홈스쿨을 하면서 느끼는 점 중의 하나가 이 시간도 조금 더 흐르면, 무척이나 그리운 시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인데요. 그건 아마도 아마도 아이의 성장이 어느새 보면 훌쩍 자라있어서 그런가봐요. 아가아가한 모습을 더 간직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인가봐요^^
아이는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은 편이라서 엄마가 해주는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어떤때는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을 때가 있지요. 그럴 때는 엄마의 목소리도 올라가는데요. 하지만 그러고 나면 후회가 들고 미안한 마음이 가득한 엄마가 되어 버리더라고요. 아직은 어린데,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가 들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아이는 분명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깊은 생각을 하고 잘 커 주고 있어서 너무 고마운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수깨비 유아수학공부를 하면서도 아이와 소통하면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가는데요. 놀이처럼 즐기면서 할 수 있어서 아이도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아이는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생각을 하고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엄마의 잣대가 아니라 아이의 잣대가 있는데, 너무 엄마의 잣대만을 들이댔구나 하면서 말이에요.
어느밤 아이가 그러더라고요. 하기 싫은 것이 있는데, 엄마가 하라고 해서 했었다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것 같아서 무척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현명한 엄마가 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아이와 홈스쿨로 수깨비 유아수학을 하면서 더 많이 아이와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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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 남자아이의 계속되는 한글홈스쿨 입니다. 왠만해선 한글 다 읽고는 있지만 아직 쓰는데는 뒤집어도 쓰고, 좌우도 바뀌고 가끔은 스스로 생각을 못해내서 베껴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꾸준히 다락원의 한깨비 한글공부 교재와 함께 한글을 복습하면서 초등1학년을 맞이하고 있네요.
아유 기특해!
그래도 한글도깨비의 한글공부책으로 공부하면서 뒤죽박죽이어도 열심히 한글 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더라고요. 또래 친구들보다 몸도 작고 말도 더 느리고...딱...일년정도 발달이 뒤처진 듯한 수준인데, 그것마저도 제겐 귀엽기만 하니 막내는 역시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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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틈틈히 예비초등 한글공부로 한깨비를 함께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쭌쿤! 졸업하고 계속 방학이라 아침에 눈뜨면
라고 먼저 이야기 하더라고요. 엄마와 한글공부 한깨비로 즐겁게 즐겁게 부담없이 차근차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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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쭌쿤 선생님 주1회 오셔서 한글 겸 국어학습지 공부도 시작했어요. 다른 학습보다 국어학습은 꾸준히 난이도별로 쌓아줘야 할 것 같아서요. 엄마게에는 아가아가한 느낌이 강하다보니 아무래도 선생님이 오셔서 한번씩 수업하고 가시면 더더욱 아이에게 큰 자극이 되고 적극적으로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학습지 선생님도 한깨비 한글공부 교재가 너무 아기자기하고 재밌어서 좋은 교재라고 칭찬하셨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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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쓰기가 순서가 뒤죽박죽이기도 하지만 제가 막 따로 지적하고 있진 않아요. 모르다가 알게되고,, 쓰기 싫어하다가 쓰려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더 기특하니까요. 집에서 아이와 홈스쿨링 진행할땐 격려로 자극을 주는 것이 더 큰 학습효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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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읽고, 따라하고 체크하고 동그라미도 치고 읽기도 하고 하면서 차근차근 한단계씩! 치읓을 잘 모르다가 이제 제대로 알고, 히읗도 잘 모르다가 이제 제대로 알고, 자음과 모음의 결합이 어떤 소리가 나는지도 착실하게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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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흐흐흐 이제 이쯤은 알아서 뚝딱! 한달전보다 한달 후인 지금 훨씬 더 잘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약간 대기만성 타입인가? 엄마가 아무리 관심줘도 시큰둥 하다가...갑자기 막판에 막 열심히 달리면서 팍팍 실력이 늘어가는게 말이죠~
이녀석들은 노는것도 벼락치기, 공부도 벼락치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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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듣고 꼼꼼하게 스티커도 붙이면서 에비초등 한글공부로 제격이에요. 한깨비 한글공부 교재 속 스티커는 많지는 않아도 적절하게 아이들이 지루할 때쯤에 스티커가 착착 제공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한글공부할때 좋은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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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깨비 한글공부 속 재미난 한글 이야기들도 들어보고, 이제 자음과 결합으로 읽기는 식은죽 먹기랑 똑같아요. 생긴것마다의 소리가 다르고, 결합에 따라서 다른 소리가 난 다는 규칙을 알고나니 아이의 늘어가는 속도가 2배는 빨라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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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한글홈스쿨로 한깨비 한글공부 교재로 열심히 했더니 요샌 텔레비전 볼때마다나오는 한글 읽고, 밖에서도 읽고, 전철에서는 역마다 읽고 이야기 하고, 한글 실력이 팍팍 늘고 있어서 슬슬 읽기 독립도 알아서 척척! 읽어달라던 고집쟁이 아기에서 벗어나 혼자 책읽는 모습도 차근차근 보여주는 멋쟁이랍니다.
저희아이처럼 좀 늦으면 어때요? 아이의 수준과 속도에 맞춰서 차근차근! 다른 친구보다 조금늦게 뛰지않고 걷지만 언젠간 결승선에 도달할 것을 믿기에 계속 아들과 함께 한글홈스쿨링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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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티커붙이는것도 그렇고 색칠공부도 요즘 너무 좋아하는데 접목되어서 한글공부하니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입장에서도 편하고 즐거워서 만족해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어떻게 글자가 만들어졌는지 설명하기도 쉽고 2권은 뒤쪽에 반복해서 쓸수 있는 익히기도 있어서 좋네요!! 시리즈별로 다 차례차례 구비하고 싶어요! 스티커붙이고 색칠하면서 소근육운동에 집중력도 향상되고 1권보다 혼자하겠다고 하는부분들이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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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조합원리에 따라 자음과 모음을 학습하는 한깨비 한글공부~
자음 모음의 소리를 알고 구분하는것에 중점을 두어 만든 한깨비 한글공부는 글자를 정확하게 가리키기보다 낱자의 소리를 여러번 들려주어 가르쳐주는 방식이라 엄마표 한글공부로 선택한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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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라서 첫째와 다르게 한글떼기를 늦게 시작해서 아이가 관심갖고 배우려고 시키자해서 늦게 시작했는데요~~
어렵고 글씨쓰기만 하는 한글교재라면 아이가 한글공부를 단순히 공부라고 생각해서 어려워할것 같아 한깨비 한글공부로 시작했는데요 이야기를 통해서 한글공부에 흥미를 갖게하고 낱자의 소리를 익히는 단계로 한글의 짜임을 알고 그림으로 낱자를 익히는 단계까지~
아이가 거부감 없이 한글공부를 엄마표로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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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익히고 나면 낱말과 문장으로 익히는 소리를 구별하는 단계인데요. 실생활에서 호라용되는 낱말이나 문장속에서 낱자의 소리를 찾아 공부하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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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고 색칠하는 걸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중간중간 글자 색칠하기와 스터커붙이기로 한글공부에 대한 흥미도 생겨나게 한답니다. 여러번 반복해가면서 엄마표한글공부 한글떼기를 시작했는데요. 저도 가르쳐야한다는 부담도 덜고 아이도 재미있게 한글공부를 시작하게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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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보고 순서대로 연결하여 완성된 그림을
색칠해보는 활동도 아이가
집중하면서 완성된 모양의 그림을
색칠해보면서 아주 재미있어 했답니다.
#한글배우기 #한깨비 #한깨비한글공부1 #한깨비한글공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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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깨비로 엄마표 한글 떼기 한지 2달이되었어요. 1단계 끝나고 2단계로 하루에 10분씩 앉아 따라 읽고 쓰는 연습하거든요. 학습지 안해도 한깨비 교재는 다양한 활동, 스티커도 있고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한깨비 덕분에 한글이 더 관심을 많이 보여요. 읽는 글자도 점점 늘고 있고요! 제가 엄마표 한글하려고 여러 교재 찾아봤는데 한깨비는 정말 쉽게 설명되어있어 엄마가 보기에도 좋고 아이에게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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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깨치는 비법! 한깨비 한글공부2.
저희 여니가 6살이 되면서 다락원 한깨비 한글공부로 한글공부를 시작했어요^^ 아직은 어리기에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하고 있답니다.^^ 다락원 한글깨치는 비법! 한글공부로~ 1권을 끝내고 2권을 하고 있어요^^
한깨비 한글공부는 훈민정음의 원리인 천(ㆍ), 지(ㅡ), 인(ㅣ)의 원리로 한글을 배울수 있게 되어 있어요~ 천(ㆍ), 지(ㅡ), 인(ㅣ)의 원리를 활용하여 간단한 모음부터 복합한 모음까지 모양과 소리를 쉽게 설명한 한깨비 한글공부!! 한깨비 한글공부 1권에서는 자음 14자를 익히기고, ㅏ, ㅓ,ㅣ, ㅜ의 모음을 결합하는 학습까지 했구요~ 한깨비 한글공부 2권에서는 자음 14자와 ㅗ, ㅡ, ㅛ, ㅠ, ㅑ, ㅕ의 모음을 결합하는 학습을 했답니다. 저희 둘째~~ 한깨비 한글공부 2권도 재미있게 했어요^^ 매일 몇장씩 할지 정하지는 않고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노력했답니다.^^
한깨비 한글공부 교재에는 스티커 붙이기 활동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스토리 텔링으로 아이가 한글에 흥미와 관심을 갖고 조금더 쉽게 이해하는것 같았어요~ 한깨비 한글공부를 하면서 배운 글자를 다 외워서 읽는건 아니에요~ 중간중간 햇갈리기도 하고~ 몰라서 물어보기도 하고~ 그래도 아는 글자가 많아져서 그런지 재미있어하고~ 틀려도 자신있게 대답하고 읽기도 한답니다.^^ 요즘은 하면서 한깨비 한글공부 1권도 계속 보고 있어요^^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하는게 좋다고해서요~ 그리고 제가 시키지 않아도 여니가 1권을 계속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지금 배운것보다 아는 글자가 더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한깨비 한글공부 1권, 2권을 함께 계속 하도록 하고 있답니다.^^
여니가 자신감을 가지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한글 깨치는 비법! 한깨비 한글공부!! 2권을 마무리하고 3권으로 들어갈껀데~ 3권이 어서오길 기다려 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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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큰애때와 달리 실컷 놀게 뒀더니 공부에 관심이 없어요 ㅠ 곧 초등 입학하는데 . . 한글 떼긴 했지만.불안한 마음에 한깨비 한글공부로 집에서 시키고 있어요 딱딱한 스타일이 아닌 읽어보고 그리고 색칠하고 선긋고 하면서 놀이식으로 하니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스스로도 넘 잘하네요 1권 끝내고 2권도 곧 끝나가요 ㅎ 개학전 5권까지 모두 훌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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