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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 문제집]초등교육 참고서 웅진 해설학습서
웅진씽크빅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해설학습서 Think 100이 나왔습니다.
해설학습서라는 말이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요. 해설학습서란 자기주도학습과도 연계되는 개념이랍니다.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알려주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이해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지요.
문제집을 보니, 학기 구분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1, 2학기 모두가 들어 있는 참고서의 형태로 아주 두툼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큰 아이는 지난 중간시험을 서술형 100%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풀이과정을 모두 쓰는 시험이었는데요. 그 시험 참 어렵더군요. 채점도 어렵다고 해서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에 채점결과가 나온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입시가 점점 서술형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러한 형태를 끊임없이 연습해야 합니다.
해설학습서는 아이들은 문제를 보고 답을 찾고, 풀이하는 구조라기 보다는 출제자와 학생 간에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서 학생들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하나하나 순서대로 찾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을 유도하게 됩니다.
수학을 며칠 동안 아이가 들여다봤었는데, 기존에 보아왔던 문제집과는 많이 다르다고 하더군요. 답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풀이의 순서를 알려준다 합니다.
점점 서술형의 비중이 높아지고, 이해의 빈도가 높아지는 문제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방어력을 길러줄 것 같습니다.
씽크100해설학습서는 국, 수, 사, 과가 나와 있습니다. 국어는 아직 출간전이구요. 우선 수학, 사회, 과학을 먼저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웅진에서 말하는 해설학습서의 효능과 특징은 무엇일까? 첫번째, 문제를 통해 개념파악이 가능합니다. 씽크100해설학습서는 내용을 넣은 사고력 문제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해설은 선생님이 직접 설명하는 듯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둘째, 중간시험대비가 가능합니다. 가장 핵심적인 문제 100가지 선별하여 수록하고 있어서 가장 대표적인 유형의 문제를 습득할 수 있어요. 셋째, 정답과 정답이 아닌 이유도 알게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틀린 문제 다음에 또 틀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오답노트도 작성하게 되는 것인데요. 씽크100해설학습서는 정답에서 하나하나 설명을 잘 해주고 있어요. 넷째, 현직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하였습니다. 현직에 계신 실력있으신 선생님들이 많은 연구기간에 걸쳐 출제한 수준높은 문제가 들어 있어요.
씽크 100 학습해설서는 이해에 중점을 둔 책입니다. 국, 수, 사, 과 암기과목아닌것은 아시지요. 이 과목들은 암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해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기에 이해에 중점을 둔 씽크 100 해설학습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집이라 볼 수 있겠지요.
수학 해설학습서의 첫번째 문제입니다. 한 면에 한문제만 설명합니다. 그리고 풀이과정이 오히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이 과목의 과학의 첫번째 화면이랍니다. 과학 역시 문제보다 해설부분이 더 많이 들어있지요.
그렇다면 해설학습서의 활용법은? 공부하는 아이들마나 취향이 다르긴 한데요. 저는 아이가 복습 개념으로 이 책을 보았으면 좋겠어요. 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나서 그 수업내용의 리뷰를 이 해설학습서로 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좀더 자세하게 해설되어 있고, 해설 중심의 학습서이다보니, 암기보다 이해를 요구하는 학습서였구요. 아이들의 학습방법 씽크100에서 하는 방식으로 점점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웅진씽크100해설학습서
인터파크에 씽크100해설학습서와 기발한 초등시리즈의 이벤트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한 권만 사도 한국사 연대표를 준다고 합니다. 선착순 100명에게 천원 할인 쿠폰, 그리고 셋트를 구매할 경우 웅진플레이도시 커플이용권 선착순 50명에게 준다고 하네요. 2012년 2월 29일까지 랍니다. 넉넉하네요.
씽크100공식카페도 있더라구요. 서평이벤트도 있으니 한번 들러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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