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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My first Dictionary]- DK [My first wordbook]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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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My first Dictionary] -   단순한 word북이 아니다! DK [My first wordbook]과 병행하면 금상첨화!!                                      우리집엔 My First Wordbook이 2권이나 있어요! 철현이가 지금 44개월인데 지금 활용한지 1년 되었거든요~어찌나 좋아하고 열심히 들었던지...나중엔 CD가 튈 정도였어요...100번은 족히 들었을 것 같네요.. 둘째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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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My first Dictionary] -

 

단순한 word북이 아니다!

DK [My first wordbook]과 병행하면 금상첨화!!

 

 

 
 

 

 

 

                       

우리집엔 My First Wordbook이 2권이나 있어요! 철현이가 지금 44개월인데 지금 활용한지 1년 되었거든요~어찌나 좋아하고 열심히 들었던지...나중엔 CD가 튈 정도였어요...100번은 족히 들었을 것 같네요..

둘째마저도 이책을 너무나 사랑해 주어서...결국 똑같은 책을 2권이나 사게 되었답니다..

맨처음 산 책은 겉보기엔 저래도 안이 다 너덜거리고 제본이 다 떨어져나갔답니다..얼마나 사랑했으면 ㅎㅎㅎ

 

한번 들으면 시디 처음부터 끝까지 My First Wordbook한권을 통째로 듣곤 했죠!

그덕에 어휘 실력은 일취월장! 지금도 또래에 비해 많은 단어를 인지하고 있어요~이 사전덕에 DK사에 대한 정말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어요~둘째의 경우는 이제 활용 시작~철현이는 너덜거릴만큼 봐서

사실 사전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점이었거든요~근데 마침 좋은 기회를 얻어 활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크기는 둘다 아주 큼지막한 사이즈! 너무 시원시원한 크기라 안의 활자와 그림까지도 시원스런 크기라지요~^^

 

 

 

 

 

 

My first wordbook은 여러 주제로 나뉘어져 있고 각 주제에 맞게 연관 단어와 실사가 같이 실려 있답니다~인지 하기엔 아주 딱! 좋았죠~그럼! 두 사전의 차이점과 보완점을 살펴보도록 하죠^^

 

 

 

 

My first wordbook엔 Police officer의 사진과 단어가 실려있죠~My first Dictionary엔 Police officer의 뜻이 실려있어요~어린아이의 경우는 Police officer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를텐데 사람들을 보호하고 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란 걸 설명해 줄 수 있겠죠~물론 해설하는 단어가 만만치 않지만 차차 익혀 나가면 될것이고 이로 인한 어휘의 확장은 더 늘어나겠죠^^

Police officer 하나 설명하는 데에도 저리 많은 단어의 확장이 동반되니 이 사전에 실린 단어가 1000단어라지만 실제로는 몇천 단어를 익힐 수 있을거란 기대가 됩니다..^^

 

 

 

"tugboat" 좀 생소한 단어죠? 단순히 tugboat하면 탈 것의 하나라고만 여겨지다가 My first Dictionary를 찾아보니 그 뜻을 더욱 명확히 알 것 같아요~아주 작고 아주 힘이 센 보트로 더 큰 보트들을 항구 안밖으로 끄는 배란 뜻이네요~세상에! 이 단어 하나 설명하는데에도 얼마나 많은 어휘의 확장이 일어났는지 아시겠죠? ^^ 세상엔 좋은 사전이 너무 많아서 사실 사전을 여러개를 이용하면서 보완하며 쓰는게 가장 좋지만 그 중 기준이 되는 사전이 하나 있어야 되는데 우리집은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My first Dictionary가 그 기준이 될 것 같아요^^

 

이상 DK [My first Dictionary]- DK [My first wordbook]과의 비교를 통한 My first Dictionary의 특장점을 알아보았어요~이제 그림사전과의 비교예요~기대해 주세요~~~*^^*

 

 

제가 갖고 있는 것 중에 그림사전 중에 꽤 유명한 닥터수스 사전이랍니다(그러고보니 이것도 JY북스에서 샀네요~) 크기 좀 보세요~DK사전이 얼마나 큰지 한눈에 들어오시나요? 닥터수스 사전도 나름 A4사이즈랍니다..^^;;

 

철자 L파트네요~닥터수스 사전은 그 단어를 활용한 예문을 같이 곁들였고 DK사 My First Dictionary는 그 뜻을 풀었습니다~두 사진을 보니 두 사전의 차이가 딱 느껴지시죠? ^^

 

"Love"라는 단어예요~

닥터수스 사전엔 "who do you love?"/"She loves her baby"라는 예문이 같이 들어있어요~

DK사 My First Dictionary은 Love를 정의했죠~"To love is to like someone or something very much"

DK사 My First Dictionary를 기준으로 잡으면서 이런 예문이 실린 그림사전과 병행하면 더욱 단어를 익히는 게 재미있겠죠?^^

 

지금까지 타 사전과의 비교편이었어요~사전의 종류가 하도 많다보니 엄마들 사전 고르기가 쉽지 않은데 비교내용을 보며 확실히 DK사 My First Dictionary의 특징과 장점을 더 아셨을거라 생각되요~이제 이사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인 게임 부분을 살펴볼께요~

 

이제 본격적으로 My First Dictionary를 소개하기 위해 구성을 살펴보도록 해요~

 

My First Dictionary의 구성은 Dictionary words entries/ Dictionary games/ Index of additional words

이 3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그 중 첫번째와 세번째는 사전 본기능에 충실한 부분이구요~

이 사전의 가장 특별한 특징은 사전을 단순히 사전으로서만 쓰지 않고 이 사전으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이네요~^^ 게임도 한두가지가 아닌~무려 9가지나 있답니다~*^^*

 

1. Animal Alphabet

아이들이 가장 친숙하게 여기는 동물들을 알파벳 순서로 배열해 보는 거랍니다~

이 게임이 가장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게임이예요~아이도 좋아하구요^^

 

2. Spelling puzzle

단어를 읽고 쓸 줄 아는 아이들과 함께 그림과 단어의 첫 글자만 주어 스펠링을 맞추는 게임이예요~우리 철현이는 읽을 줄은 아는데 아직 쓰진 못하고 스펠링을 통째로 외우는 건 아직 무리여서 차차 해봐야 하는 게임이네요~^^

3. Word detective

사전에 쓰여있는 단어의 의미를 말해주고 단어를 맞추게 하는 단어추리게임이예요~

아직은 조금 어렵지만 시도해볼만한 수준인 것 같아요~곧 활용 동영상 보여드릴께요~

 

4. Dictionary lucky dip

먼저 단어 하나를 생각하고 스펠링을 말해본 다음, 그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아 스펠링이 맞나 안맞나 체크해 보는 게임이예요~이 게임도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철현이가 차차 해봐야 하는 게임이죠^^

 

5. Test your memory

사전의 한페이지를 펴서 1분동안 사물을 기억해 보고 사전을 덮은 다음 어떤 사물이 있었는지 기억해 보는 게임이예요~이 게임도 철현이가 바로 활용해 볼 수 있는 게임이 되겠네요~^^

 

6. Which one doesn't belong?

사물이나 도물, 곤충류 등을 서로 분류해보고 서로 다른 무리를 가려보는 게임이예요~이 게임의 난이도는 그닥 어려워 보이진 않아서 철현이도 해 볼 예정이예요~ 

 

7. Find that word

뒷부분 인덱스 중에서 여러 질문을 통해 몇 페이지에 있는지 맞추는 게임이예요~

난이도가 좀 있어 이것도 나중을 위해 남겨둬야 하는 게임이예요~

 

8. Sounds-alikes

요즘 라임을 주제로 한 책이 유행이죠~유사한 발음의 단어를 찾아보고 뜻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

보는 게임이예요~조금은 어렵지만 시도해볼 할 것 같아요~^^

 

9 Animal jumble

동물들 사진을 통해 어떤 동물인지 알아보고 주어진 질문에 맞춰 동물을 찾아보는 게임이예요~이것은 쉬운 게임이어서 활용해 볼거랍니다~^^

 

 

이상 My First Dictionary의 기본 구성과 9가지 게임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이 중에서 쓰기가 되지 않는(참고로 철현이는 기본 리딩은 꽤 진행되어 있는 상태랍니다^^) 철현이를 위해 쉬운 수준의 게임들을 활용해 보면 사전 활용이 더욱 신나겠죠? 이상 My First Dictionary에 대한 서평을 마칠게요~유아 첫사전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바로 이 사전! 강추 또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11.12.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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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My First Dictionary 마이 퍼스트 딕셔너리를 소개합니다
"[DK] My First Dictionary 마이 퍼스트 딕셔너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My First Dictionary     아이들이 영어와 친해지게 해 주고 싶어서.. 늘 영어책을 가까이 해 주려고 노력하는 엄마였는데.. 사전류는 한 권도 없었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마 엄마인 제가 사전과 친하기 않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보여주지 않은 것 같아요. 영어 어휘를 확장시겨서 좀 더 정확하고 고급스러운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꼭 사전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DK] My First Dictionary 마이 퍼스트 딕셔너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My First Dictionary


 

 


아이들이 영어와 친해지게 해 주고 싶어서..

늘 영어책을 가까이 해 주려고 노력하는 엄마였는데..

사전류는 한 권도 없었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마 엄마인 제가 사전과 친하기 않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보여주지 않은 것 같아요.

영어 어휘를 확장시겨서 좀 더 정확하고 고급스러운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꼭 사전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만난 'DK My First Dictionary'가 저희 집에선 더 특별해졌어요~~

DK의 명성답게 이 사전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디자인과 구성을 갖추고 있고,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설명과 그림이 있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색감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어요.

얼른 사전을 펴 보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들겠지요~^^

 

 

자~ 그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사전을 펼쳐 볼까요?

책을 펼치면 ContentsN0tes for parents and teachers 페이지가 나와요.

 


My first Dictionary에 수록된 내용으로..

Notes for parents and teachers

Dictionary word entries

Dicionary games

Index of additional words

 

다른 사전과 다르게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사전을 활용할 수 있는 사전게임도 있고,

추가 단어들을 더 살펴볼 수도 있어서 좋아요~

 

 

 

부모님들을 위한 가이드를 열심히 읽어 보았어요.

물론 영어로만 되어 있어요.

이해하는 데 좀 진땀 뺐습니다~ㅎㅎㅎ

 

Each of the 1,000 headwords featured in My First Dicrionary

has been carefully selected from words commonly used by young children.

 

1000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고,

그 많은 단어들은 영어권 어린이들이 보통 사용하는 일상적인 단어들이예요.

그러니 이 사전만 있으면 왠만한 영어표현은 가능하다는 것!

 

유아부터 초등까지 쭈~욱 활용할 수 있어요.

아직 알파벳을 떼지 않은 아이들은 그림보며 단어를 익히고..

파닉스를 뗀 아이들은 단어를 읽으면서 파닉스를 다지고 단어도 익히고..

어느 정도 리딩을 하는 아이들은 단어를 다지고, 단어 설명하는 문장으로 읽기 실력까지 높여 줄 수 있겠어요.

초등 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사전이란 생각입니다.^^

 

특히 저희 큰 아이는 초등1학년인데요.

괜히 어렵고 두꺼운 사전 들이 밀어서 사전보는 데 거부감이 들게 하는 것 보다

그림과 사진이 가득한 실용적인 사전이 더 재미있고 효과적일 겁니다.

앞으로 이 사전으로 영어실력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되네요~

그리고 그 기분좋은 상상을 실현시켜 보고자..

아이와 함께 책을 활용하면서 노력해 보았어요~^^

(활용하는 모습은 다음 서평글에 실을께요~)

 

 

 

 

 

<My First Dictionary 들춰보기>

 


 

이런식으로 A부터 Z까지 총 1000개의 단어를 수록하고 있어요.

사전 같은 느낌이라기 보다 그냥 그림책 같은 느낌에 더 가깝네요.

그래서인지 아이 못지않게 저도 이 사전을 자꾸 들여다 보았답니다.^^

 

 

 


페이지 상단에는 이렇게 알파벳이 순서대로 나오는 알록달록 띠가 인쇄되어 있어요.

혹시 사전을 활용하는 아이들이 알파벳 순서를 잊어버렸을 때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았네요.

데코 효과도 있어 예쁘기도 하구요~

 

 

 


한 페이지는 세로로 3단으로 나뉘어져 있고,

구분선이 점선으로 되어 있어서 더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또 각 단어 섹션은 가로선으로 구분되어 있네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사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아요~

 

 

 


bake 라는 단어 아래에

그 단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그림이 나와있고,

그림과 함께 영어로 단어를 설명해 주는 문장들이 나옵니다.

bake라는 단어 외에 baker, bakery라는 파생단어까지 익힐 수 있답니다.^^

 

 

 

이렇게 영영 풀이가 된 문장을 읽고 단어를 이해하게 되면

영어표현력과 어휘력이 분명 향상 될 것 같습니다.^^

 

 

 

 

그림은 사진도 있고, 일러스트로 된 것도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을 보는 재미도 안겨주는 사전이예요~

훨씬 액티브한 느낌이죠~^^

 

 

 

 

부록도 활용하면 더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사전보기를 할 수 있어요.

 


 

Dictionary Games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데요,

일종의 책 속의 워크지라고 생각하심 되겠어요.

 그림보고 알파벳 순서대로 배열하기.

그림보고 스펠링 말해보기.

단어 수수께끼.

메모리 게임.

등등...

사전을 활용하는 중에 함께 하면 좋은 '사전게임'들이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단어들을 익힐 수 있도록 해 준 노력이 엿보입니다.^^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는 'Index of additional words'가 있어요.

기본 단어를 설명하는 문장들에서 부가적으로 익힐 수 있는 단어들의 인덱스입니다.

 

예를 들어서,


highway라는 단어를 익히려면 오른쪽에 적인 페이지 66쪽을 보면 되겠지요~

 

66쪽을 펴 보면..

 


road라는 단어 아래 설명하는 문장 속..

진한 글자로 된 highway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 자동차들이 잘 달리는 뻥 뚫린 도로는 highway구나~ 하는 걸 그림과 문장을 통해 자연스레 익히게 되요.

 

기본 1,000단어 외에 부가적으로 익힐 수 있는 단어들의 양도 많습니다.^^

그 단어들은 이 사전을 보고 활용하면서 가랑비에 옷이 젖어들 듯..

천천히 자연스럽게 익혀 질 거라 생각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과 구성!

깔끔하고 컬러풀한 비쥬얼!

부가적으로 익힐 수 있는 단어를 포함한 방대한 양의 단어!

사전보기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알찬 부록!

우리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영영 그림 사전!

바로  DK My First Dictionary입니다~

 

 

다음편에는 아이와 함께 직접 이 책을 활용해 보겠습니다~~

 

 


 

e******1 2011.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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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또진이를 위한.... 1,000 단어의 첫 영어사전
"6살 또진이를 위한.... 1,000 단어의 첫 영어사전" 내용보기
6살 또진이를 위한.... 1,000 단어의 첫 영어사전   DK 의 [My First Dictionary] 으로 6살 또진양의 첫 영어사전 준비를 했답니다 9살 또영군과 다르게 영어 거부증이 없는 또진양은... 그림이 있고 글자가 있으면.. 뭐든 읽으려고 하고.. 영어는 읽어주면 옆에 앉아서 잘 듣는 편이랍니다... 제가 열심히 읽어줘야 한다는 단서가 붙기는 하지만... 읽어줬을때 잘 들어줘서 고맙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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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또진이를 위한.... 1,000 단어의 첫 영어사전

 

DK 의 [My First Dictionary] 으로 6살 또진양의 첫 영어사전 준비를 했답니다

9살 또영군과 다르게 영어 거부증이 없는 또진양은... 그림이 있고 글자가 있으면.. 뭐든 읽으려고 하고..

영어는 읽어주면 옆에 앉아서 잘 듣는 편이랍니다...

제가 열심히 읽어줘야 한다는 단서가 붙기는 하지만... 읽어줬을때 잘 들어줘서 고맙답니다...

단어력이 약한지라.. 힘들게 읽어줬는데 관심없어 한다면 너무 슬플텐데 말이죠.. ^^;;

 

이 책은 영어로만 되어있는 영어사전이랍니다..

알파벳 순서대로 되어있고... 작게지만 그림(실제사진과 그림)과 같이 있어서 재미있게 볼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단어력 짧은 저도 아이한테 설명을 해줄수 있어서 좋답니다 ^^

단어에 대한 공부를 좀 더 해서 제대로 설명해주면 더 좋겠죠

 

 

 

 

 

 

엄마가 영어울렁증이 있는지라.. 사실 자주 보는 책은 아니랍니다.......

영어동화책도 자주 보지 않는데.. 어찌 사전을.... ^^;;

이 사전은 가급적 책상위에 두려고 한답니다.... 남편은 책상위에 책 놓여있는거 무지 싫어하지만.... ^^

남편이 워낙 깔끔 성격인지라.... ^^ 12월부터 격주주말부부를 하고 있는데.. 남편오는 금요일... 낮에는 청소

하느라고 저랑 아이들이 좀 바쁘답니다...ㅋㅋ

남편 없는 주중에는 늘 책상위에 두고 있어요 생각날때마다 아무페이지나 펴서 그 페이지에 있는 단어들중

쉬운것들을 골라 읽어주곤 한답니다....

일단 눈으로 한번 쓰윽 보고.. 읽어줄수 있을만한 것을 고르고 있어요 ^^;;

제가 먼저 해야되는데...... 영어라는 벽이 어찌나 높은지 말이죠....

이제 초 2가 되는 아들램에게도... 저에게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어사전이고

영어에 대한 거부증이 없는 또진양에게는 그림책 처럼 볼 수 있는 영어사전 이랍니다..

귀엽게 혹은 예쁘게 그려져 있는 그림들과... 실제 사진들을 보면서 굵직한 단어들만 한번 눈에 익히는것도

영어랑 친해지는데 도움이 될듯 싶어요 ^^

 

 



e***d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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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뜻과 활용을 한꺼번에 활용할수 있는 영어사전
"단어의 뜻과 활용을 한꺼번에 활용할수 있는 영어사전" 내용보기
6살 도윤군이 영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3살 문화센터 수업에서 받은 동요시디를 접하면서 였다. 그 동요시디에는 절반정도가 영어동요였는데, 대부분의 영어동요가 그렇듯이 마더구즈류였기에 3살 도윤군이 듣고도 금방 외워서 흥얼거릴수가 있었다. 그때부터 영어동요들이 나오거나 들리면 안다면서 따라 부르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기에 4살 처음만난 영어책을 통해 영어
"단어의 뜻과 활용을 한꺼번에 활용할수 있는 영어사전" 내용보기

6살 도윤군이 영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3살 문화센터 수업에서 받은 동요시디를 접하면서 였다.

그 동요시디에는 절반정도가 영어동요였는데, 대부분의 영어동요가 그렇듯이 마더구즈류였기에

3살 도윤군이 듣고도 금방 외워서 흥얼거릴수가 있었다.

그때부터 영어동요들이 나오거나 들리면 안다면서 따라 부르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기에

4살 처음만난 영어책을 통해 영어에 재미를 들이면서

아이들이 쉽게 찾아보고 활용하기 쉬운 영어사전을 들여줘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그런데 아이들이 볼만한 영어사전...

엄마표 영어를 하는 많은 맘들이 느끼는 것이겠지만 사전류...

괜찮다 싶은거 우리아이에게 맞는거 찾기가 참 어렵다.

학창시절 나의 영어사전은 영한사전이 처음이었는데 공부를 할수록 영영사전이 필요하구나 하는걸 느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서 사용하는 같은 뜻이지만 그 쓰임의 명확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 단어들...

그건 영한사전으로는 극복하기가 쉽지않는것이었다.

그런데 아이들이 영어 디비디를 보고, 시디를 듣고 영어책을 보면서 그 미묘한 쓰임의 차이를 스스로 알아가는걸 보면서

영어사전 특히나 영영사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그러던 찰나에 눈여겨 보았던 DK My First Dictionary를 만났다.

만나고 싶었던 연예인을 만난듯한 흥분이랄까...

어떤 말로 설명해야 할지... ㅎㅎㅎ

 

 

아이들 영어책을 보면서 ape이라는 단어를 보았다.

그림은 분명히 원숭이쯤되는거 같은데 monkey가 아니고 ape이라니 도대체 무엇인지...

영한사전이 필요한 건가.... 핸드폰 사전을 검색해볼까 고민하던 찰나에 DK 사전을 찾아보았다.

[An ape is a large primate without a tail]이라고 나와있었다.

꼬리없는 원숭이... 그것이 ape이다.

아마도 찾아보지 않았다면 원숭이를 monkey 혹은 ape이라고 말하나 보다 정도로 생각했을 테지...

이 사전에서는 그 뜻을 문장을 통해서 알려주기 때문에 단어의 쓰임을 문장속에서 알수 있다.

 

 

 

단어의 뜻뿐만 아니라 그 쓰임새를 문장을 통해 이해하고 활용할수 있는 영어사전...

게다가 아이들이 첫영어사전으로 끼고 다니면서 줄곧 활용할수 있는 사전은 흔하지 않다.

아이들의 첫번째 책을 고르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시간을 들여 찾아보고 활용도는 어떤지 내용은 어떤지 ...

첫번째 책은 신생아의 베냇저고리나 치아발육기같은 첫장난감과 마찬가지로 아이에게 꼭 맞는것이라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집에도 아이의 영어사전이 여러개 있다.

조카가 보던 좀 수준높은 영어사전도 있고, 쉬운 사물영어사전도 있고, 영어전집에 딸려있는 영어사전도 있다.

하지만 DK 영어사전은 우리아이를 위한 첫영어사전으로 정말 손색이 없다.

앞으로도 이 사전이 우리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질수 있게 해주길 기대한다.

t*****k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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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My first Dictionary - 우리 첫 영영 사전
"DK My first Dictionary - 우리 첫 영영 사전" 내용보기
리나와 함께한 DK My First Dictionary 활용기 올려봅니다.   리나는 지금 8세이고 간단한 영어문장들을 읽어내는 정도의 리딩단계에 있답니다. 아직까지 영어사전을   활용해 본 적은 없어서 그런지 책을 받고 너무나 반가워 하는 모습에 저도 흐뭇했답니다.            일단 책이 크고, 색감이 너무 선명해서 정말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1000 words
"DK My first Dictionary - 우리 첫 영영 사전" 내용보기

 리나와 함께한 DK My First Dictionary 활용기 올려봅니다.

 

리나는 지금 8세이고 간단한 영어문장들을 읽어내는 정도의 리딩단계에 있답니다. 아직까지 영어사전을

 

활용해 본 적은 없어서 그런지 책을 받고 너무나 반가워 하는 모습에 저도 흐뭇했답니다.

 

  

 

 

 

일단 책이 크고, 색감이 너무 선명해서 정말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1000 words 가 넘는 내용이 수록되어져 있네요.

 

사진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서 제작한 것이 느껴지네요.

 

 

 

 

 

 

제가 제일 마음에 든 부분은 바로 색인이 필요없는 이 부분이었습니다. 양쪽 페이지에 이렇게 알파벳 순

 

서가 대문자, 소문자 나란히 사전의 처음부터 끝까지 인쇄되어 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리나에게

 

사전 찾는 법을 알려주었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알파벳 순서대로 찾으려다보니 머릿속에서 알파벳

 

을 구구단 외우듯이 외워보고 순서를 맞출 수 있는 불편함이 없어지게 되었네요. 한 번 알려주니,

 

윗 부분을 보고 순서를 찾아서 글자를 찾게 되었습니다.

 

 

 

 

 

영영사전이라서 그런지 한 단어를 통해 또 다른 어휘들을 확장시켜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두꺼운 영어 사전을 가지고 찾아보면 찾은 단어가 명사이면 N,동사이면 V, 형용사이면 A 이렇게

 

쓰여져 있었던 것이 기억나서 DK My First Dictionary 에서는 어떻게 구분해 줄까 궁금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일단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사들은 대부분 To 부정사를 사용해서 동사인줄 바로 구분이 가네요.

 

그리고 명사는 A, An 이 붙어있고, 형용사들은 다른 동사들과 같이 쓰이면서 문장속에서 단어를 활용하는

 

것을 보게 됨으로서 자연스럽게 문법공부도 될 것 같아요.

 

 

 

 

 

 

 

 

 

 

사전 뒷부분에 수록되어져 있는 Dictionary games 는 사전을 어떻게 활용해 볼까하는 고민을 싹 없애줄

 

정도록 다양한 게임들과 활용팁이 자세하게 소개되어져 있어서 또 한번 놀랬습니다.

 

 

 

 

 

 

 

인덱스와 마지막 페이지 마져도 아주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네요.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d*****2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Dictionary] 사전이 쉽고 재미나서 자꾸만 보고 싶데요.
"[My First Dictionary] 사전이 쉽고 재미나서 자꾸만 보고 싶데요." 내용보기
큼지막하고 알록달록 빛깔 고운 사전 [My First Dictionary]   딱딱하고 지루한 사전의 느낌이 아닌 뭔가 재미난 것이 가득할 것만 같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만져보고 열어보고 갖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먼저 알고 쪼르르 달려와서 펼쳐보지요. ^^       제일 먼저 열어본 곳은 바로 Contents부분이예요. 책을 정확하게 잘 사용하려면 전체적인 윤곽을 살
"[My First Dictionary] 사전이 쉽고 재미나서 자꾸만 보고 싶데요." 내용보기

 

 

 

큼지막하고 알록달록 빛깔 고운 사전

[My First Dictionary]

 

딱딱하고 지루한 사전의 느낌이 아닌

뭔가 재미난 것이 가득할 것만 같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만져보고 열어보고 갖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먼저 알고 쪼르르 달려와서 펼쳐보지요. ^^

 

 

 

제일 먼저 열어본 곳은 바로 Contents부분이예요.

책을 정확하게 잘 사용하려면 전체적인 윤곽을 살피고,

꼼꼼히 체크하는 자세가 필요하더라구요.  

 

전체적인 구성은 4가지로 나뉜답니다.

1. Note for parents and teachers - 부모와 선생님을 위한 지침서

2. Dictionary word entries - 사전의 내용

3. Dictionary games - 사전을 활용한 게임

4. Index of additional words - 사전속의 또 하나의 사전

  

 

 

 

>>> My First Dictionary 속으로~ <<<

 

 

우선 그림과 글씨가 한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시원시원한 것이 맘에 들어요.

사전이라면 촘촘히 글씨가 있고, 보기부터 벅찬데....

점선과 실선을 잘 활용해서 한눈에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요.

 

 

[My First Dictionary]레이아웃이 Needs(독자)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서 보기에도 편하고 찾기도 쉽게 되어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좋은 점은

 아이가 관심과 흥미를 많아 가지고 곁에 두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베프(Best Friend)처럼 말이죠. ^^ 

 

 

 

 

실사와 그림이 적당히 혼합되어 비주얼적인 면을

강화한 것도 빠질 수 없는 볼거리 요소랍니다.

 

 

 

 

언어의 확장성과 연계성이 잘 되어 있어

한가지의 단어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체계적인 언어구조

갖출 수 있게 되는 동기 부여가 확실해요.

 

 

 

 

동사와 명사형을 굳이 따로 표현하지 않아도

내용에 있는 것을 토대로 감각적으로 익히는 센스를 가지게 된답니다.

한곳에서 많은 것을  해결하죠.

 

 

 

 

 

사전속에 게임이 들어있는 책 보셨나요?

저는 My First Dictionary] 에서 처음으로 보았답니다.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책이라 보물섬같다는 표현을

앵두가 구석구석 살펴보더니 말하더라구요.

딱 맞는 말에 이심전심이었지요.  

 

 

 

사전속의 작은 사전의 구조형식

볼수록 독특하고 센스만점의 사전에 매료되어

즐거운 시간을 많이 만들며 영어 단어랑 놀기로 했답니다.

그냥 오늘 하루가 아니라...

매일같이 30분 정도씩은 말이죠.  

 

 

 

 

>>> Dictionary Games과 함께 독후활동 <<<

 

 

 

요 사전이 참 마음에 들었던 것은

 물론 보기에도 편하고,눈에 쏙쏙 들어오는 이유도 있었지만,

특히 Dictionary Games를 통해 사전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앵두랑 몇가지 골라 놀이를 같이 했어요.

 

 

 

1. Animal alphabet 놀이

 

 

동물들을 영어단어로 정확하게 인지하고,

 Alphabetical order(알파벳 순서)에 따라  순서대로 나열하는 놀이랍니다.

 

친절하게도 사전 위의 알파벳을 참조해서

모르는 아이(어린 유아)의 경우도 충분히 놀면서

알파벳의 순서를 꼼꼼히 익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2. Word detective ( 단어 명탐정이 되어 보아요!)

 

 

탐정놀이 누구나 다 좋아하는 놀이중에 하나죠? ^^

특히 아이들일수록 호기심과 관심이 많아서

요런 집중도를 높이는 활동을 하면 좀 더 기억에도 오래남고

단어에 대한 추리력과 연상작용을 활발히 할 수 있어 영어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우선 워밍업으로 Burglar에 대한 단어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아는 단어 steal이라는 것을 통해

전혀 모르는  단어 Burglar와 Break into에 대한

짐작으로 부터 시작하는 탐정놀이~

 

 단서는 단지 B로 시작한다는 것만 가지고 우선 B파트를 열어봅니다.

 

 

 

 

 

그림을 통해 유추하고 살펴보더니 금새 사전에서

Burglar를 찾아 도둑의 의미를 알아내요.

 

한국말이 전혀 없어도 세련된 구성의 [My First Dictionary]

사전을 통해 감각적으로 영어 단어를 알아가며 느끼는 재미가 쏠쏠한지....

"엄마~ 너무 재미있다! 다음 문제 풀어야지~

사전인데 너무너무 즐거워요" 라고 말을 하네요.

 

  

 

 

  

 

열심히 찾고 뒤적거리더니 나만의 단어탐정노트를 완성했어요.

짜잔~ 기억해야할 부분 빨간색 긋고,

여러번 단어를 말하더니 금새 외우기도 하는 신기함을 보이네요.

사전이 좋으니까 파생효과가 다양하고 높았답니다. ^^

 

 

 

 

 

 

3. Which one doesn't belong? ( 분류와 구분 짓는 능력 키우기)

 

사전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인지발전을 꾀하는

퀴즈들이 나와서 아이가 무척 흥미로와하더라구요,

 

어떤 것이 제대로된 분류인지,

나름의 기준을 잡고 설명하면서 관찰력도 늘고 주장도 펼칠 수 있고요.

 

 

 

 

사전은 그냥 단어만 찾아보는 줄 알았는데,

[My First Dictionary]에서는 다른 인지 능력까지 고차원적으로 끌어주는

다이나믹하고 창의적인 놀이 학습을 겸해서 참 새로웠어요.

 

 

 

 

아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흐믓했답니다.

그냥 사전이라면 한번보고 책장으로 들어갈텐데...

요리조리 사전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

 

 

 

4. Find that word

( 사전속의 사전이 들어있는 재미난 더블구조 )

 

 

맨뒷면의 인덱스( Index of additional words)를 이용해서

단어를 찾아가는 과정도 특이한 활동이라

앵두가 무척 재미나게 놀면서 사전놀이를 했답니다.

 

 

 

이 책의 뒷면 인덱스를 따라 그곳에 적힌 숫자를 넘겨보면

질문에 대한 해답이 나온답니다.

 

 

 

 

 

G알파벳에서  Guide dog을 찾고 옆에 보면 10page를

따라가라고 지시되어 있어요.

 

짜잔 10쪽을 열어보면 마술같이 원하는 답이 자세한 그림과 함께

나타나서 아이는 영어를 육감적으로

느끼고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즐거워하네요.

 

 

 

 

 

연계되는 단어들은 굵은 글씨로 표기되어

더욱 기억에 잘 남고, 한번 더 집중해서 보는 효과가 있어요.

 

 

 

 

 

영어뿐 아니라 다양한 세계를 접하고, 지식과 상식을

맘껏 쌓을 수 있는 사전이기에 값지고

소장가치가 뛰어나서 오래도록 두고 참고 할 수 있어요.

 

 

 

 

 

 

 

 

 5. Sound- alikes 동음이의어 독후활동

 : 미니북을 만들어요~

 

 

A4 용지를 반으로 접고 중간에 가위로 잘라 미니북을 만들어요.

간단하면서도 성취감도 높고 이뻐서

울 앵두가 자주 활용하는 독후활동이랍니다.

 

 

 

 

 

이제 그림과 글을 담은 나만의 미니북을 완성하면 되지요.

 

 

 

 

 

Bat(박쥐) - Bat(야구배트) / Flour(밀가루) - Flower(꽃)

Nut(공구중 하나인 너트) - Nut(견과류 땅콩) / Orange(오렌지색) - Orange(과일)

Pair (짝) - Pear (배) / Right (지금) - Write (쓰다)

Scale (비늘) - Scale (저울) / Tie (넥타이) - Tie (매듭짓다)

 

 

 

 

 

 

앵두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정성이 들어간 미니북

동음이의어도 익히고, 이렇게 자신만의 미니사전을 만들어가니

기억도 잘되고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 독서중인 울 앵두*버찌 <<<

 

 

아직 어린 울 버찌의 경우는 사전을 활용한다기 보다는

좋아하는 그림위주로 보면서

단어도 알아보고, 같이 발음해보면서 즐거워했답니다.

 

 

 

  

 

실사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상상도 해보고,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단어를 직감하는 능력도 길러보고 있네요.

 

 

 

 

 

 

>>> 버찌의 독후활동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d*******m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쭈니의 첫 영어그림사전
"우리 쭈니의 첫 영어그림사전" 내용보기
제가 영어를 잘 못하니까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별로 없는데이 책 한 권이면쭈니에게 영어로 설명해 줄 수도 있어서쭈니 앞에서 영어 자신감 듬뿍 생깁니다. ㅎㅎ   첫 영어사전 답게 단어도 문장도 쉽게 되어있어서금새 읽고 해석가능해요.   웃긴건 받자마자 제가 너무 신나서 막 읽어보니까신랑이 왜 갑자기 영어로 얘기하냐고 어리둥절..그래서 신랑이랑 한참동만 퀴즈 시간 가졌
"우리 쭈니의 첫 영어그림사전" 내용보기

제가 영어를 잘 못하니까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별로 없는데
이 책 한 권이면
쭈니에게 영어로 설명해 줄 수도 있어서
쭈니 앞에서 영어 자신감 듬뿍 생깁니다. ㅎㅎ

 

첫 영어사전 답게 단어도 문장도 쉽게 되어있어서
금새 읽고 해석가능해요.

 

웃긴건 받자마자 제가 너무 신나서 막 읽어보니까
신랑이 왜 갑자기 영어로 얘기하냐고 어리둥절..
그래서 신랑이랑 한참동만 퀴즈 시간 가졌어요.

제가 학창시절 영어를 멀리해서
신랑에 비하면 영어를 잘 못하는데요
막 잘난척하면서 질문하고 그랬네요.

설명이 너무 쉽게 되어있어서 신랑이 다 맞추었지만요

암튼 마이 퍼스트 딕셔너리 덕분에 재미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ㅎㅎ

 

1000개의 단어와 사진 그리고 설명이 나와있는

마이 퍼스트 딕셔너리(My First Dictionary)를 열어볼까요?

 

너무 행복한 표정의 아이와 강아지 2마리네요~

 

목차와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한말씀 나와있어요.
아직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ㅎㅎ


알파벳 순서대로 A부터 나오네요.

 

A 열자마자 눈에 딱 띄는 빨간 사과.

apple의 설명을 제일 먼저 읽었어요. ㅎㅎ

An apple is a fruit that grows on an apple tree.

너무 쉽죠?

 

이 책 읽다 보면 제 영어실력도 조금은 늘것 같아요.

성인도 영어에 재미붙이기 딱 좋은 책이네요.

 

B에는 우리 쭈니가 좋아하는 공이랑 풍선이 딱 보이네요.

 

C에서 만난 제가 좋아하는 camera

 

쓱쓱 훝어보다보니 T까지 왔네요.

 

너무 귀여운 witch


wet의 그림 너무 재미있죠?

 

마지막 페이지에 한꺼번에 나온 X, Y, Z

여기엔 우리 쭈니가 좋아하는 xylophone이 있네요.

 

사전으로 할 수 있는 게임에 대해 나와있어요.

이건 울 쭈니 조금 커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쭈니 재워놓고 신랑이랑 한번 해볼까요? ㅎㅎ

 

맨 마지막엔 그림과 단어로 나와있진 않지만 설명 중에 나온 단어들에 대한 색인이 나와있어요.

찾아볼 일이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이 넘겨보기 쉽게 크고 얇은 사이즈도 마음에 들고

선명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m******3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영어사전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영어사전" 내용보기
[JY Books] My First Dictionary     아이들 영어교재에 관한 질문이 올라올때면 가장 많이 추천하는 교재가 제이와이북스 책들이 대부분일 정도로 제이와이북스의 영어는 아이들에게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것 같아요. 첫 영어사전 역시 제이와이북스를 선택하게 만드는 힘은 무엇을까 궁금했어요. 그동안 노부영, 베오영 등의 영어교재를 통해서 오랜 시간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영어사전" 내용보기

[JY Books] My First Dictionary

 

 

아이들 영어교재에 관한 질문이 올라올때면 가장 많이 추천하는 교재가 제이와이북스 책들이 대부분일 정도로 제이와이북스의 영어는 아이들에게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것 같아요.

첫 영어사전 역시 제이와이북스를 선택하게 만드는 힘은 무엇을까 궁금했어요.

그동안 노부영, 베오영 등의 영어교재를 통해서 오랜 시간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배워가는 모습을 많이 봐왔기에 영어사전 역시 제이와이북스 책이라면 하고 기대를 많이 했답니다.

기대한 만큼 역시!! 좋다!! 한마디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참 괜찮은 책이였어요.

4살 아이부터 초등고학년까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하게된 My First Dictionary  만의 특징을 생각해봤어요.

 

 My First Dictionary 는 흔히 우리가 말하는 영영사전이에요.

알파벳순으로 A부터 Z까지 아이들에게 친숙한 단어들을 영어문장으로 설명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첫 영어사전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유아때부터 영어에 계속 노출해주고 영어문장을 한글로 꼭 해석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그대로 영어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시키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당연히 사전도 영영사전을 추천해야한다고 생각을 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최대한 영어에 대한 노출을 많이 시켜고 한글뜻 풀이를 시키지 않고 영어단어를 영어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훈련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오히려 어릴때 영영사전 찾기 연습이나 놀이를 해주는게 훨씬 영어학습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선택한다면 JY Books의 My First Dictionary 를 선택할 수 있겠죠~

 

 

부드러운 종이재질에 선명하게 프린팅된 사진과 그림, 단어들을 보면서 아이들의 시선으로 볼때 가장 친숙하고 느낌있게 다가갈 수 있는 부분들이라고 생각했어요.

알파벳A부터 시작하는 단어들과 각각 문장들을 보면 처음에는 아이들이 문장에 생소하다보니 어려워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자꾸 찾는 연습과 읽는 연습, 단어의 뜻을 우리나라말로 해석하기에 앞서 영어문장으로 이해하는 습관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자꾸 연습을 해주는게 좋겠죠.

 

 

사진과 그림의 적절한 배합으로 실감나는 화면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각 단어마다 문장들을 살펴봐도 실제 아이들이 읽고 그 의미를 생각해볼때 전혀 어렵지 않게 되어있어요.

다소 긴 문장도 눈에 띄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거의 의미가 받아들여 진답니다.

 

예를 들어서 알파벳 B에서 balloon이 나와있다면 그것을 설명하는 문장이...

A balloon is a thin rubber bag that is blown up with air or another kind of gas

라고 설명되어있어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라면 balloon이나 thin, air, gas 정도의 단어는 의미를 파악할 수 있고 요즘 유치원들은 단어학습도 많이 하기때문에 다른 단어들도 대충 의미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문장속의 단어를 다 모르더라도 아이들은 balloon의 의미를 대충 공기나 가스를 넣는 bag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식으로 자꾸 보고 느끼고 연습하다보면 어느새 이 책 한권에 포함된 단어들 모두의 뜻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겠죠.

 

 

모든건 자꾸 반복적으로 보고 영어권 문화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어가 우리나라 언어가 아닌만큼 그 나라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야하기때문에 그나라 표현대로 생각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학습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파벳 A에서 Z까지 단어를 살펴보고 나면 Dictionary game 코너가 나와요.

앞서 단어들을 학습하고 익힌 다음 게임을 통해서 재미있게 놀이문화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어렵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엄마랑 해볼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참 좋았어요.

더군다나 게임할때 엄마가 영어표현으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인것 같아요.

 

 

가장 기초되는 단어찾기 게임은 전 주로 많이 해줬어요.

아직 동생이 어리기때문에 동생하고 형을 같이 할 수 있는 게임을 찾아보니 단어 찾기 게임이 가장 적절하더라구요.

시간제한도 없고 또 표현도 익힐 수 있어서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책의 제일 뒷부분에 단어정리되어있어요.

아이가 찾고 싶은 단어를 페이지표시가 되어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사전으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해주고 있구요.

이 책은 제목은 Dictionary 지만 사전으로서의 의미가 물론있겠지만 아이들에게 영어를 영어권 문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연습을 시켜줄 수 있는 책이고 재미있는 놀이책이 될 수도 있어요.

다른 영어책들보다 훨씬 활용이 다양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높아보였어요.

 

 

혼자서 읽기 연습하고 있는 중이에요...

 

 

제가 문장을 읽어주면 단어를 찾아보는 게임도 해보았구요...

 

 

아직 어리지만 사진이나 그림이 나와있기 때문에 간단한 영어단어는 바로 찾을 수 있네요.

 

 

 

선명한 색감이나 생생한 실사부분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단어들 자체도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거나 문화에 직접적 관련들이 많은 단어들 위주로 설명되어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구요.

 

 

단어 찾기 게임을 같이 해보았어요. 동생 난위도에 맞춰서 하다보니 쉽게 잘 하더라구요.

어릴때는 일단 게임위주로 단어찾기나 매치게임등을 통해서 영어단어를 친숙하게 만들어 주고 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제이와이북스 책들은 영어에 대한 친숙함면에서 정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구요..

활용도가 뛰어나다는 점에서도 엄마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My First Dictionary 로 두 아이들이 앞으로 더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질수 있어서 정말 너무 좋아요~

 

e******7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