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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원서가 있는 책을 추천해주고 있는데 초등 고학년에 접어들어서 이런 스토리의 이야기도 괜찮겠다 싶어서 권해주었어요. 아이가 관심을 보여서 아직 원서는 어려울 듯 하고 한글 책으로 먼저 읽었답니다. 재미있다고 해요. 그래서 나중에 원서로도 접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 했어요. 이렇게 사놓은 아이 원서로 엄마도 원서를 읽고 영어공부를 하게 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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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교에 전학 온 주인공이 다양한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 겪는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 노블. 단순히 새로운 학교에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초기에 어려움을 겪다가 잘 적응한다는 이야기일거라고 예상했는데 물론 그 이야기도 있지만 인종차별, 빈부격차, 집단괴롭힘등 좀 더 무거운 주제와 함께 적혀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무조건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부당하다고 느끼는 것을 고쳐나가려고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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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샀는데 재미있다고 어떻게 알고 샀냐고 묻더라고요 ㅎㅎㅎ 영어책 읽기 힘들어하는데 재미있다고 잘 읽고 있습니다. 영어학원 그만두고 남는 시간에 읽을 책들 찾은건데 잘한거 같아요. 2권도 있다고 해서 당장 구입하려고요. 재미있게 영어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뿌듯합니다. 추천합니다. 여름방학기간동안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미 기분이 참 좋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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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ll Tree Books 출판사에서 2019년 02월에 출간된 Jerry Craft 작가님의 소석 New Kid를 읽고 적는 후기입니다. 스포에 주의 바랍니다. 청소년 시기에 느낄 수 있는 장래를 결정하고 진로를 결정하는 시기에 부모님과 겪는 갈등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린 시절에 겪었던 경험들이 떠오르면서 많은 공감을 받았습니다 !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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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2(320L), novel 읽기 전 단계입니다. 만화형식으로 술술읽혀 나갈수 있습니다. 읽기가 끝나면 오디오북을 찾아서 들어보시면 더 재밌습니다. 내용은 미국 학교내 만연한 차별을 그려낸 책입니다 차별적인 말과 행동을 인지하는 못하는 사람들의 여러상황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