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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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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이 오기전 2011년 12월은 그의 죽음을 기리기 위함인지 사후 25주년 기념 앤디워홀책이 두권이나 발매되었다 하나는 앤디워홀정신 또 나머지 한권은 앤디워홀타임캡슐이다 앤디워홀은 살아생전 굉장히 많은 정말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여러가지 잡다한 것을 타임캡슐박스에 넣고 거의 대부분의 것을 모았다 워낙 방대한 분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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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이 오기전 2011년 12월은 그의 죽음을 기리기 위함인지

사후 25주년 기념 앤디워홀책이 두권이나 발매되었다

하나는 앤디워홀정신 또 나머지 한권은 앤디워홀타임캡슐이다

앤디워홀은 살아생전 굉장히 많은 정말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여러가지 잡다한 것을

타임캡슐박스에 넣고 거의 대부분의 것을 모았다

워낙 방대한 분량이고 아직도 핏츠버그 워홀뮤지엄엔 대부분이 보관이 매우 잘되어있다

여기서 타임캡슐컨셉을 차용해서

그의 생애.그의 아트윜을 아주 상세히 보여준 책이 있으니 그것이 앤디워홀타임캡슐이다

그의 전생애를 아주 꼼꼼히 잘 버무려놓았는데(미국시대상도 같이 더불어 꼼꼼히 알게된다)

특히 2011년 12월 기준으로

이책을 사는 모든사람들이 경험해보지 못한것...

1960년대의 팝아트문화에 대한 타임머신여행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주문전 아주 치명적인 가격대때문에 고민했고(근간 앤디워홀타이틀갖고 나온 한국책중 가장 초고가니까)

(지금은 경제호황기 60년대가 미국 아니고 서민들에겐 더없이 힘든 2011년 대한민국이다)

일부러 샘플책을 미리보기하며 고심한끝에 주문했기에 모든것이 흡족하다

특히 생각지도 않은 앤디워홀.고등학교 성적표 앤디워홀이 발레리 솔라니스에게 저격당해 병원에 있을때

에디 세즈윅에게 받은 편지 벨벳언더그라운드 포스터 앤디워홀여권등등등 모든게

진짜가 아닌 복제된 가짜임에도 불구하고 그생생함은 매우 새롭게 다가온다

1960년대는 지났다 그리고 모두다 알다시피 앤디워홀은 죽었다

그러나 2011년 12월 그는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살아있다.

 

국내작가도 아니고 영어좀 써줘야 하는 미국작가이라 극도로 작가의 대한 책이 그다지 많치 않은편인데

이책은 국내에 모든 앤디워홀책을 거의 다 섭렵한 것중

베스트 안에 드는 매우 괜찮은 책임엔 분명하다

앞으로 어떤 작가가 어떤컨셉으로 앤디워홀을 요리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베스트에서 내려갈수있겠지만...)

이책은 아마도 꽤나 독특하게 독보적인 괜찮은 책으로 기억될것이다.

 

 

 

더 많은 자세한 책사진은.

http://bokk21.blog.me/90132410836에...

 

그럼 구매에 올바른 도움되셨길.

 

 

b****1 2012.01.08.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앤디워홀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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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정말 다른 말이 필요 없는 예술가다. 앤디 워홀에 대해 처음 보게 된 것은 내 기억에는 중학교 교과서에서 였던 것 같다. 그리고 앤디 워홀을 떠올리게 하는 것은 ‘팝아트’라는 단어 하나였다. 당연하게도 그때는 미술에 대해 크게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시험을 위한 미술 공부였기 때문에 앤디 워홀의 작품 몇 개와 ‘팝아트’라는 단어만 알면 되는것이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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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정말 다른 말이 필요 없는 예술가다. 앤디 워홀에 대해 처음 보게 된 것은 내 기억에는 중학교 교과서에서 였던 것 같다. 그리고 앤디 워홀을 떠올리게 하는 것은 ‘팝아트’라는 단어 하나였다. 당연하게도 그때는 미술에 대해 크게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시험을 위한 미술 공부였기 때문에 앤디 워홀의 작품 몇 개와 ‘팝아트’라는 단어만 알면 되는것이 사실이였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어느 날 내가 광화문에 전시회를 보러 가게 되었다. 그 전시회에는 현대 미국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 전시된 미술품들을 하나하나 보았다. 그 작품들 중에 유독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앤디 워홀의 작품이였다. 학교 교과서에서만 보았지만, 강한 인상이 남은 작품이여서 그런지, 앤디 워홀의 작품을 다시 보았을 때에도 상당히 인상깊었다. 미술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한동안 앤디 워홀의 작품 앞에서 서서 있었다. 앤디 워홀의 작품은 상당히 특이했고, 특별했으며, 인상적이였다.

 그 이 후 이 책을 받게 되었고, 처음 책을 받게 되었을 때 너무도 만족스럽고, 기대되었다. 책 안에는 방대한 양의 앤디워홀 작품이 들어가 있었으며, 앤디 워홀의 인생이 시간의 순서대로 서술되어 있었다. 또한 앤디 워홀 뿐만 아니라 그 당시의 시대적 상황, 가족들의 이야기, 친구들의 이야기도 빠짐없이 적혀있어, 앤디 워홀의 작품 성격의 변화가 어떻게, 왜 변화하는지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었다. 앤디 워홀의 팝아트적인 성격이 강하게 나타나기 이전의 작품들을 보면서 앤디 워홀의 다른 작품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다. 또한 이상하게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피카소 미술관에서 보았던 피카소의 스케치들이 많이 연상되었다. 그 당시 피카소의 스케치들이 너무나 인상깊고, 좋아서 작품들을 많이 보았는데, 앤디 워홀의 작품들을 보니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앤디워홀의 작품들이 포켓자료로 만들어져 책 속에 그대로 들어있어서, 꺼내가면서, 실제로 내가 만지고, 이리저리 움직여보면서, 혹은 뒤집어보면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미술 서적이 깔끔하게 사진찍은 작품을, 좋은 종이에다가 프린트 해놓는 것이 대부분인데 반해 이 책은 포켓자료로 만들어 놓아서, 더 앤디 워홀의 작품들을 쉽게 볼 수 있게 해 주었던 것 같다.

 앤디 워홀에 대한 나의 생각이 이 책을 읽고 난뒤 많이 생각이 바뀐 것 같다. 단순한 미술가가 아닌, 그림, 영화 등 많은 예술 활동을 하는 예술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그의 생애를 옅볼 수 있었기 때문에, 그의 작품들을 보면서도 더 많이 생각하고, 이해하게 될 수 있게 된 것 같다. 분명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앤디 워홀이라는 사람이 쉽게 작품을 만들고, 그냥 막 찍어내는 작품을 만드는 것 같은 ‘어린’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는 항상 새로운 표현방법을 찾고, 연습하고, 노력하는 노력파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부터 그를 유명하게 한 ‘팝아트’를 한 것도 아니고, 그런 예술적 색깔을 가진것이 아니였으며, 지금의 앤디 워홀을 있게 한 것은 무한한 노력이였다는 것을 이 책을 덮을 때 확실히 알게 되었다. 앤디 워홀에 대해, 앤디 워홀의 작품에 대해, 미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배울 수 있게 해준 책이다.

m*******u 201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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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ANDY WARHOL TIME CAPSULE
"[서평] ANDY WARHOL TIME CAPSULE" 내용보기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 앤디워홀에 대해서 아는 바가 많지 않지만 워홀의 작품을 보면 어쩌면 이건 워홀의 작품일지 모른다는 예상을 하곤한다. 그만큼 나는 그에게 익숙한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현대미술의 거장중에 아는 이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인데.. 마르셀 뒤샹과 앤디워홀 두사람이다. 마르셀 뒤샹은 잠시 수업을 통해서 익숙해있지만 앤디워홀에 대한건 미국의 팝아트
"[서평] ANDY WARHOL TIME CAPSULE" 내용보기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 앤디워홀에 대해서 아는 바가 많지 않지만 워홀의 작품을 보면 어쩌면 이건 워홀의 작품일지 모른다는 예상을 하곤한다.

그만큼 나는 그에게 익숙한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현대미술의 거장중에 아는 이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인데.. 마르셀 뒤샹과 앤디워홀 두사람이다.

마르셀 뒤샹은 잠시 수업을 통해서 익숙해있지만 앤디워홀에 대한건 미국의 팝아트 선구자 정도.

워홀에 대한 관심과 아쉬움에 앤디워홀 타임캡슐을 선택했다.

어떤 내용인지도 궁금했지만 사실 이 책에 곳곳에 담겨있는 앤디워홀의 아이템들, 이를테면 앤디워홀의 친필편지, 성적표, 예술작품등을 최대한 복제한 아이템들이 매력적이였기때문이었다.

실제로 만져보고 들여다보니.. 정말 놀라울 정도로 복제되어있고, 빈티지함까지 느껴졌달까.

다시 책의 내용을 보자면 앤디워홀의 작품적 배경이 된 시대를 나뉘어서 5시대에 나뉘어서 설명하고 당시 시대의 사회상과 발전상 그리고 앤디워홀에 영향을 미친 사건,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고 앤디워홀의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깨끗하고 선명한 엄청난 양의 도록은 앤디워홀의 작품 인생을 모두 다 보여주는듯하다.

책이 말하고자하는 것이 인물과 업적, 작품세계라서 따로 거론하기보다는 책의 구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면 내가 이 책에서 원한것은 피츠버그에 소장된 앤디워홀의 타임캡슐 아이템들과 앤디워홀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이템은 훌륭했지만 이야기는 조금 아쉬웠다.

이 책은 이야기보다는 짧은 문장들로 구성된 앤디워홀의 역사책에 가깝다.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를 나열하고 있기에 다소 아쉽다.

물론 작품에 대한 평가가 없는 것은 아니나 그 역시도 시대가, 평론가들이 평가한 정설적인 평가이기때문이다.

시대와 사회상을 앤디워홀의 작품과 인생에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이야기의 형식을 취했더라면 일반 독자인 나에게는 좀 더 쉬운 책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은 어디까지나 진실된 사실을 전하고 싶어한것 같다.

때문에 나처럼 예술서적의 맛보는 것을 좋아하는 일반인보다는 앤디워홀에 대한 수업을 해야하는 교수, 강사, 혹은 리포터를 작성해야하는 학생에게 더 적합한 책일지도 모르겠다.

즉. 누군가의 자연스러운 이해적 설명있다면 더 빛을 발할 책이라고 느껴졌다.

앤디워홀에 대한 저자의 선입견, 주관적 평가가 없기에 앤디워홀 그에 대해서 감미료 없이 배우고 싶고 느끼고 싶은 이에게는 이만큼 좋은 책도 없을거라는 생각도 든다.

그렇다.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것일지도 모르겠다.

어려운 책이었지만 어떤 인물에 대해 이보다 더 자세히 기록한 서적이 있을까 싶고, 그 작품에 대해 이렇게 충실한 도록을 실어낸 책이 또 있을까 싶다.

앤디워홀의 팬이라면, 앤디워홀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장할만한 책인것같다.

나는 몇번 더 곱씹으며 앤디워홀의 세계를 즐겨보게 될것만 같고, 또 다른 앤디워홀의 이야기를 찾을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w*******u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