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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딴, 동정은 버린듯...(묘사가 없어 처음엔 몰랐지만)
랄까 ,히로인 두명이 경쟁해서 하렘이 진행되더군요 ㅋㅋ
랄까 , 충성도가(의존도 라고 하는게 더낳을듯 , 랄까 노예나 신하 아니면 부부가 된건아니니..) 50넘자 다른히로인의 스테이터스가 보이게 됬는데,
다음은 엘리자베스를 구해서 그녀의 스테이터스를 볼수있게되려나? -만약 보이게되면 NTR가능성 낮아질듯 (용사님 ?! 저를 파티에!!) 랄까 , -의부의 명령을 태만하게 한걸 보니..(괜히 캐뭍다 잘못되면...,에이~설마,저렇게 평범한데 사도일리없어!!) -그리고 , 사티는 충성도 80넘으니 몸바쳐 지키려고 하는것 보니 (우선순위 최상.)
사티(노예)가 강해졌고 마지막에 그모습을 근처에서 지켜보던 중견(검술4?)모헙가가 주인공(마사루)를 결국 인정하게 되는이야기가 제일재밌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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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보다보면 왠지 다나카 시리즈나 아라포 시리즈와 자연스럽게 비교가 된다. 물론 남주의 나이가 여느 이세계물에 등장하는 이들과는 달리 나이가 꽤 많다는 공통점을 제외한다면 저마다 직접적인 접점은 없지만.. 여하튼 이번 권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앞선 1권에서 뿌려졌던 복선들 중 일부가 회수가 되었다는 점이 아닐까 싶었다. 챕터가 너무 쪼개진 것은 그닥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스토리를 풀어가는 것만큼은 아직까지 나쁘지 않게 다가왔던 이번 2권이었다. (삽화도 의외로 괜찮았고.. 3권도 기대가 된다) |
| 이세계 에 떨어졌지만 딱히 사명이나 그런거 없이 살아 남으면 된다는 미션이 주어 지다 보니 사람이 너무 어중간해 지는거 같네요 도전도 안하고 주저 하게되고 애초에 평범한 일반인이니 당연한거지만 그래도 아쉽네요 그런거 말고 여자 관계에 대해서는 여타 라노벨 주인공과 달리 여자랑 관계를 그냥 가져 버리네요 어디소설 주인공은 뽀뽀 이상은 안가는데 말이죠 면상이나 뭔가 빠른 진행은 없어도 여자 관계 만큼은 바로 해버리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