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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궁도시 세리빌라에 도착합니다. 이번 권에선 미궁도시에 와서 뭔가 내용이 진행되는 내용이에요 ㅎㅎ 자세한건 사서 보시길 바랍니다. 4000원 이상의 가격은 꼭 하는 책이에요! 이번 권에선 짜증나는 적이 나오는데 잘 해결해서 좋았네요 ㅎㅎ 자세한건 다시 말하지만 사서 보세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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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도시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모험자.. 여기에서는 탐색자네요. 탐색자 등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모험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등급이 다르네요. 뭔가 어색합니다. 그리고 미궁에 들어가는 것도 처음부터 거의 일주일이나 들어가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처음에 살짝 살펴만 본다면서 오랫동안 있다니.. 살짝 살펴보는 초심자 파티라면 하루나 이틀정도여야 하는데.. 처음부터 장기간이라니.. 상식이 없죠..ㅎㅎ 레벨이 높으니 자신들이 초심자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초심자 흉내는 낼려고 하는데.. 정작 행동은 안그러니 문제죠. 그리고 담쟁이 저택을 얻게 되는데 훌륭하지만.. 문제가 되는 저택이라.. 더미로 저택을 구합니다. 하지만 더미 저택을 또 문제가 있는 저택으로 구하는 주인공입니다. 하여튼 이상한 주인공입니다. 덕분에 돈은 작게 썻지만 말입니다. 왠지 더미주택이 주로 생활하는 주택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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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궁도시에 도착한 사토 일행. 얼른 탐색자 등록을 하고 의기양양하게 미궁으로 돌입! 미궁 안에 별장을 만들어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탐색을 즐기기 시작한다. 또한, 미궁 바깥에도 거점을 만들어 귀족들과 교류하면서 순조롭게 인맥을 늘려가지만……. 잠시 지내는 동안, 뒷골목에 주저앉은 부랑아나 도시에 피어오르는 독기, 태수 대리의 어수선한 행동 등, 미궁도시 세리빌라가 품은 문제가 눈에 들어오는데─?! 유유자적 이세계관광 제10권, 드디어 미궁도시 편 개막!! 미궁에서 일상생활을 보내는 먼치킨 주인공일행들............ 이게 이책의 매력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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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로 인해 더 많은 인기를 얻은 아이나나 히로 작가분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10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드디어 미궁도시 편이 시작됩니다. 세토시를 떠나서 미궁도시까지 정말 긴 여정이였네요. 미궁토시에서 별장을 만들고 쾌적하게 파티의 레벨업 작업을 하는 사토일행의 이야기를 직접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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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중반부터 이어지던 지루한 흐름이 이번 권에서 다소 해소되었던 점이 이번 권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싶었다. (그렇다고 작중 사토가 보여준 행동에 대해서는 나름 불만이 있었지만...) 여하튼 이번 권의 무대는 미궁도시!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에피소드들이 이번 권에 담겨 있었는데, 미궁도시에서의 에피소드가 일단락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최소 서너 권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스케일이 크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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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0권입니다. 드디어 미궁도시에 도착한 사토일행인데요. 미궁을 탐험하는 탐색자들이 가득한 미궁도시에서도 사토일행은 두각을 드러냅니다. 사토일행을 위험이 될거라고 판단한 적대귀족이 사토를 함정에 빠뜨리지만 우리의 먼치킨 주인공이 가볍게 상황을 헤쳐나가는게 매우 좋았습니다. 11권이 더욱 더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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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라는 장편으로 달리고 있는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입니다! 처음에는 엄청난 먼치킨이 나타날줄은 예상도 못했던 작품인데 설마 처음부터 그런 먼치킨을 탄생시키다니! 그뿐만 아니라 이번편에서는 드디어 미궁편에돌입! 1권부터 쭉 언급되어오던게 드디어 시작입니다! 거기다가 예상치 못한 신캐릭터들과 적과의 조우까지? 흥미진진한 10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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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악당티 내는 그녀석은 신경이 별로 안쓰는데 실실 쪼개며 흑막티 겁나 내는 녹색녀석 놔두는건 왠지 암세포 놔두는 느낌이라 개운치 않네요 조금 그렇네요 아무리 구래도 발라 버리지 뭐 녹색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못이기니 상관 없기는 한데 근데 주인공 행동 목적이 자기 여행에 방해가 안되게 혹은 신경에 안 거슬리게 양심에 가책이 안느껴지게 아무튼 이상한쪽으로 필요이상의 노력을 하는 주인공입니다 사실 본인도 말했지만 봉사에 환장한 인간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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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일행이 드디어 미궁도시에 도착을 합니다. 왠지 모르게 던만추의 오라리오가 떠오르네요. 이 도시에서 활개를 치는 소켈이라는 태수 대리를 하는 인물은 쓰레기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악행을 하고 다니는데요. 하지만 사토가 소켈의 계략을 무너뜨리지만 아직도 무언가 걸리는 느낌을 지울새도 없이 마무리 되는 10권의 내용입니다. 그래도 사토와 함께 다니는 미소녀들의 일상과 재미가 그려져 그나마 재밌게 읽을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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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도시에 드디어 도착한 사토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레벨업을 시작하는 군요.. 그런데 사토는 레벨업이 쉽지 않으니 역시 레벨업 대상은 아인 아이들이나 미아 등 동료 들이겠네요.^^ 그런데 나나의 자매들은 도대체 언제 나오는거야?.. 흑흑...영원히 이대로 묻히는건가...ㅡㅡ;; 그런데 미궁도시에 와서도 저주의 저택이 있을줄은... 뭐.. 치트의 주인공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 11권도 미궁도시 편일것 같네요.. 흥미진진한 미궁도시편 다음권이 기다려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