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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에ㅠㅋㅠㅋㅠㅋ 표지에 남주와 서브남 구도를 잡아버리시면 엌덬훼요ㅋㅠㅋㅠㅋㅠ 표지 보자마자 아하.. 했다 아마 당시 연재로 달리던 독자들의 혹시가 역시로 바뀌던 순간이 여기였겠지 매운듯 맵지않은 애매한 막장의 맛에 울다가 그림체 보고 눈물을 닦으며 5점 찍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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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9권 후기입니다. 완결의 바로 앞권! 이제 완결까지 한 권이 남았습니다. 1권부터 지금까지 꽤 긴 여정을 달려왔구나 싶네요.ㅋㅋ 제발 그만 좀 싸우고 말을 좀 하고 서로 친해지면 안되겠니... 했었는데 드디어 ㅋㅋㅋ이런 장면도 보는구나 싶어요. 가끔 추억의 만화들을 다시 보고 싶을때가 있는데 이렇게 예전 느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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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면 완결까지 사야하고 |
| 이기하 작가님의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남주 아빠와 여주의 썸같은 분위기는 좀 당황스럽네요. 그래도 막장 아침드라마가 아닌 관계로 분위기만 풍기고 마무리되는 분위기네요. 어린시절이 불우했던 사춘기 남주의 어두운 분위기는 갠적으로 별로네요. 여주는 여전히 넘 이쁘네요. 이제 마무리만 남은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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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09 이제 정말 막바지 결말을 향해가는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연호와 영언 사이의 희재와의 묘한 감정적 줄다리기와 관계.. 또 연호는 연호 나름대로 영언과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잘 유지해나가고 결국 이상적인 결말로 흐르게 되는 작품이 아닌가합니다.. 다음편이 마지막 완결권인데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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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9권입니다. 처음에 이 만화 봤을때 이렇게 길게 나올줄은 몰랐는데 어느새 9째네요. 다음권이면 10권!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밌어서 나오는 족족 구매는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십대들의 순정 만화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상처 많은 아이들이라 그런지 마냥 가볍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서 더 맘에 들었고 소장까지 하고 있네요. 어떤 결말이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열린 결만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 살짝 있습니다. 다음권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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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9권에서는 승하네 가게에서 잘리고 근처에서 일을 얻은 영언이 희재와 일하면서 자주 마주치게 되는 내용과 그러다가 영언이 일하는 가게에서 조카와 마주치게 되면서 끝나는데 다음권에서 아무래도 원치아노돈 예상대로 끝날 걸 같아서 굉장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초반부엔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는데 아무래도 제가 기대하던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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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남주 아빠(!)와 플래그를 넣는 전개에 기함을 했다. 남주아빠와 여주는 모두 다 남주를 위해서야 하고 자기위안하면서 유사바람을 피고 있는것 같다....그림체는 진짜 이쁘다.. 개인적으로 작가가 글 작가 하나 두고 협업했으면 좋겠다 ㅜㅜ 다음 작은 성인 남녀의 치정 멜로 같은거 하면 재밌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