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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은 조선 중기 때의 시인이며 서예가였습니다. 서얼의 신분 이라는 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평생 자식을 두지 않았고 묘소도 전해지지 않는 불행한 문장가 이달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조선의 문장가 시리즈를 꽤 여러 편 읽어보았는데 이번 책은 시작부터 흥미로웠어요. 홍길동전의 실제 주인공은 책의 저자 허균의 스승이었던 이달이라는 도입부가 흥미를 자극했어요. 조선시대 최고의 시인이라 정평이 나있었음에도 서얼이라는 이유로 유명세가 덜한 이달에 대해 알게되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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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아시아에서 출간한 청출어람을 꿈꾼 길 위의 시인, 이달 (조선의 문장가7) 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달이 허균과 허난설헌의 스승인 것을 몰랐어요. 이달이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문장가임에도 서자 출신이라서 그들의 적자 제자들이 더 유명해진 현실이 안타깝네요. |
| 분량이 짧은 만큼 간편하게 읽기 좋은 시리즈인 <조선의 문장가>의 일곱 번째는 [청출어람을 꿈꾼 길 위의 시인, 이달]이었는데,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시인 이달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특히 이달이 허난설헌과 허균에게 시를 가르쳤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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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의 독특한 시인이었던 이달의 삶과 문학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입니다. 서얼 출신이라는 신분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시적 재능을 꽃피우고, 스승을 뛰어넘는 시인이 되고자 했던 그의 열정과 고뇌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
| 아마 수업 시간에 들었을 텐데, 기억에 전혀 없어서 부끄러웠네요. 이달은 조선 중기의 시인이자 관료이고, 무엇보다 허균의 스승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시집을 낸 것은 아니고 허균이 다른 제자와 스승의 시를 모아 편찬한 책만 있다고 하네요. 관기와 양반 사이에서 탄생했으나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라, 홍길동전의 모델이 되었다는 데에 수 |
| 그린북 아시아 출판사에서 출판한 박경남 저자의 청출어람의 꿈꾼 길 위의 시인, 이달 (조선의 문장가7)리뷰 입니다. 그 당시에 신분이라는 제도가 없었다면 정말 세상이 더 바뀌었을지도 모르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 입니다.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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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설본 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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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이라는 인물은 허균의 스승이라고 한 줄로 역사책에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에서 만난 이달은 생각보다 더 훌륭한 문인이네요 그리고 그의 제자가 허균이라니 청출어람을 제대로 보여주는 문학가 당나라 이백의 영향을 받아서 그의 작품이 뛰어나기도 하지만 제자를 제대로 가르친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 조선의 문장가 시리즈를 통해 낯선 문장가들의 생애와 생각을 알게 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의 스승이자 실제 모델이란 이야기에 놀랐는데, 적자가 아닌 출신이기에 겪은 비애가 있지만 그럼에도 글이 남아 있어서 또 기억된다는 점에서 생전에는 현실의 벽을 끝내 넘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글로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문장의 힘을 느끼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