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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님이 고양이 집사라면 난 요즘 강아지를 자꾸 찾는 듯하다. 아이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그런 것이지만. 노래도 들어 있고 영상도 있다고 해서 얼른 구입했는데...우리 핑크 공주는 검은 색 책은 싫단다. .. 강아지 이야기니 겨우 한 번 읽는 것 들어주고 다시 찾지 않는다 ㅜ.ㅜ 난 슬퍼서 눈물 나던데.. 노래도 좋고 영상도 좋다. 아이가 조금더 크면 함께 얘기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노래는 cd가 첨부되어 있고, 바코드로 영상과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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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정섭 작가님의 검은 강아지를 보고 쓴 글이므로 의도치않은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딸내미가 학교에서이 책을 보고 크게 감명 받았는지 사 달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나 키우지 않으신 분들도 의결만 참 좋을 것 같아요 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키워 주기에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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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이야기속에 너무 깊은 생각거리가 담겨있다 아이는 재밌게 읽었다. 나는 자꾸 여운이 남는다. 요즘 넘쳐나는 가짜뉴스들. 선동하는 언론들. 나는 깨어있는 시민이고 싶은데 아직 갈길이 먼것같다 이번에 또 채널a와 검찰이 짜고, 유시민을 언론조작 하려는걸 포착한 기사를 보았는데..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서 몹쓸짓을 마다않는 사람의 욕심이란 참 너무하다싶다. 그사람들에게 이책을 선물하고싶다. 설사 읽는다한들 조금이라도 깨닷기나 할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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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은 적이 있었는데 감동이 사라지지 않아 결국 구입을 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기도 하고요... 검은 강아지는 주인이 버렸지만 주인을 기다리는 유기견의 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읽는 내내 밝고 따뜻해서 결말이 더욱 가슴 아픕니다. 아이가 유기견문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책장을 덮자 눈시울이 붉어진 아이를 보며 함께 읽기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에는 QR코드로 연결된 짧은 애니메이션도 있고 주제곡을 담은 CD도 있어 보고 듣고 읽는 즐거움을 모두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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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초에 일하는 곳에서 이 책을 구입해서,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게 된 적이 있었다. 마지막 장면에서 그림을 보며 '강아지'는 어떻게 되었는가? 에 대한 얘기로 서로 이런저런 추측을 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눈 후 집으로 가다 충동적으로 작가님의 인스타에 들어가 표지에는 강아지가 1마리이고, 마지막 장에는 강아지가 (스포방지)마리인 이유가 궁금하다며 무작정 디엠을 보냈다. 뜬금없는 질문에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약 5분가량 열심히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작가님의 의도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 한 권 더 "개인소장"을 하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재미있고, 생각하게 되는 그런 책이다. 잘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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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서 읽다가 뜨끔했습니다. 아이가 아니라 어른들이 먼저 읽어봐야 하는 책이 아닐까.. 요즘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 것이 말을 잘 하는 것인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는데 말을 듣고 나서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도 고민하게 됩니다. 아이에게는 어려운 개념인데 책에서 잘 설명해주네요.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인기 있느 책, 꾸준히 팔리는 책은 다 이유가 있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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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해서 해외에 사는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 한참이 걸렸다. 아들은 오랜만에 보는 한글책에 한껏 신이 났다. 여러권 온 책 중에서도 아들은 제일 먼저 이 “감기 걸린 물고기”를 픽해서 내 무릎으로 돌아왔다.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우리에게 그리고 해외에 사는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도 와닿는 좋은 내용이었다. 아직 책 속의 깊은 뜻을 아들이 얼마나 받아들여낼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무릎 앞의 자신의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며 그 속의 뜻을 고개를 주억거리며 깨닫기를. 지금의 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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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좋아서 구입했어요. 딸과 저의 마음을 모두 사로 잡았는데 그림, 스토리, 음악까지 책 한권에 많은 것을 담은 것 같아요. 반려견의 마음도 마음이지만 제일 마지막장을 보고 숨이 턱 막히면서 마음이 아팠어요.재미있는 책은 아닌데도 자꾸 손이 가네요 감기걸린 물고기 박정섭 작가의 스타일이 개인적으로 잘 맞는 것 같아요. 애완견을 가지고 있거나 동물복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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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림도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물고기도 감기가 걸리나? 라는 생각으로 책을 들었다가 한 번 잘못된 소문으로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이 일어나는 것을 그림책으로 잘 풀어놓은 것 같아요. 근거 없는 말을 하고, 그 말을 그대로 믿고, 그것은 다시 다수에 의해 왕따를 하게 되는 모습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의 중요성,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해야 좋은지 등의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 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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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유치원 추천교재로 구입을 하고 같이 읽어보는데 잘못된 정보가 얼마나 나쁜 결과을 초래하는지 알 수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물고기의 세계속에서 이야기를 녹였지만 우리 인간세계도 물고기와 마찬가지라는 걸 새삼 느끼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