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코의 변신! 그리고 유이코를 찬 녀석에게
보기 좋게 복수하는 이야기인데,
풋풋하면서도 귀엽고, 당연한 클리셰지만 지루하진 않은,
반리다운 전개였다.
그리고 드디어 미용사 아들다운 마법으로
유이코를 예쁘게 변신시켜주는 마나.
미용사를 좋아하게되는 여자의 심리를 아주 잘~
상큼한 이야기들이라 기분 좋게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