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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만화에서 빠지지 않는 삼각 관계가 이번에 주요 에피소드 같네요.P와 여고생 잘 읽고 있습니다.초고속 전개로 무려 주인공과 여주인공이 결혼 부터 시작한 만화입니다. 이런데 왜 임자있는 여자를 좋아하지..코타의 신부가 된 주인공 카코는 고등학교를 졸업라 때까지 조건부이긴 하지만 아직 학생입니다. 경찰 공무원 남편을 고등학생 때 만들다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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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이긴 하지만 결혼했단 사실은 가족에게도 학교 친구들에게도 선생님들도 모두 알고 있는 것 아니었나. 수학여행에서 돌아온 그녀를 밖에서 안았다는 이유만으로 밖이라며 냉정하게 뿌리치는 장면이 놀라웠다. 아빠와 술을 먹고 취한 코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둘의 애정물이 아니라 사건물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던 10권이었다. 오빠와 여동생의 안전을 부탁해야 한다니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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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10권은 센도 유이 관련 이야기입니다. 유이로부터 안좋은 말을 들은 카코는 마음이 좋지 않아 자꾸만 유이에게 말을 거는데 그러다가 유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나쁜 아이가 아님을 알게 되고 오해를 풀고자 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오카미와 코타가 찾아와 유이를 연행해 가는데 알고보니 오카미는 유이의 오빠이고 그래서 코타에게 부탁을 했던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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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10권 여고생 옆에 남편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녀가 남편을 좋아하는 것도 알면서도 쉽게 마음이 안 접히는 레이, 그리고 그 것을 알고 있는 그의 소꿉친구. 소꿉친구가 숨기고 있는 비밀에 P와 여고생은 발을 담그고. 뭐야뭐야 숨기고 있는게??? 11권으로 넘어갔네 ㅎㅎㅎ 11권으로 고고 P와 여고생은 부부이지만 아직 서로의 일로 부담을 주지 않으려 상대방을 생각해주고 있음 그러면서 정이 돈독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