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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잘 읽고 있습니다. 초고속 전개로 무려 주인공과 여주인공이 결혼 부터 시작한 만화입니다. 간만에 코타와 카코의 부부 연인 다운 이야기가 맘에 드는 에피소드들입니다. 코타의 신부가 된 주인공 카코는 고등학교를 졸업라 때까지 조건부이긴 하지만 아직 학생입니다. 경찰 공무원 남편을 고등학생 때 만들다니 대단하네요. 앞으로도 신혼생활을 달달하게 염장질을 할 것인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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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바의 짝사랑은 알고 있었지만 그걸 고백까지 하게 될 줄 몰랐네요 놀라웠던 것은 짝사랑 대상인 지로조차 이미 자신이 그 이상한 기운을 감지하고 있었다는 것. 친한 친구였던 두 사람은 관계가 틀어지는 것을 염려해서 서로를 위해 울어주면서 감정을 마루리하는데, 그걸 한 순간의 치기일 뿐이라고 우기네요. 결국 사랑은 아니었던 걸까요. 지로는 또 울면서 미카바가 아닌 그 누구에게 고백을 바로 하게 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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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대회에서 미카도는 얼떨켤에 지로에게 고백을 하게 되고 지로는 오노즈카에게 고백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미카도와 지로는 여전히 좋은 친구 사이로 남습니다. 진학생각이 없다는 카코에게 코타는 진지한 충고를 하고 코타의 생일날 누나가 사고를 당했단 전화를 받게 되고 카코도 따라 내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남은 가족읓 잃을 뻔한 일이 있어사 코타는 많이 힘들어하고 카코는 힘이되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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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8권, 친구들의 연애 결말과 누나가 다친 코타의 이야기 옆집에 사는 소꿉친구가 한발앞서 사랑에 빠지는 것을 보았을때, 더구나 그 옆집 친구를 좋아하는 여자애의 고백, 응원, 그리고 옆에서 함께 우는 것을 봐주는 여주인공. 친구란 좋은 것이여~~~ 그리고 세상에 핏줄은 누나와 저뿐인 P, 아무리 결혼해서 여고생 아내가 있어도 사고 등으로 양친을 잃었던 P는 누나가 다쳤다고 해서 혼비백산. 어려울때 따뜻하게 안아주고 안아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버틸수 있는 힘이된다. 이를 알아채준 여자애가 기특 |